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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SHION
  • 2022-09-21

BACK TO THE BASIC

완벽한 전천후 기본 아이템, 화이트 탱크톱.

어깨에 걸친 크롭트 후드 톱과 하이톱 스니커즈 모두 Golden Goose, 탱크톱 Toteme, 모노그램 프린트 오버올 Coach.
후드를 탈착할 수 있는 셋업 Essentiel, 원 숄더 탱크톱 Off-White™, 화이트 앵클부츠 Dior, 볼드 이어링 Bottega Veneta, 클러치백으로 연출할 수 있는 펜디 퍼스트 스몰 백 Fendi.
그린 크롭트 스웨트셔츠 N°21.
화이트 탱크톱 Max Mara.
스터드 장식 로만 스터드 백 Valentino Garavani.






와일드 숄더 데님 재킷 Vivienne Westwood, 롱 슬리브리스 톱과 네크리스 모두 Chrome Hearts, 플레어 팬츠 Alaia, 플랫폼 로퍼와 스티칭 디테일 톱 핸들 백 모두 Tod’s.
코쿤 슬리브 데님 재킷 Alexander McQueen.
언밸런스 커팅 스커트 JW Anderson.
나일론 백팩 Alexanderwang.
멀티컬러 플랫폼 가젤 스니커즈 Adidas×Gucci.
버클 링크 벨트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시어링 소재 버킷해트 Hermès.


Cool Denim
지난 S/S에 이어 F/W 시즌 컬렉션에도 대거 등장한 화이트 탱크톱. 베이식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으로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다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전천후 아이템을 가장 쿨하게 스타일링하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데님 플레이. 특히 벌룬 실루엣이나 커팅 장식 등 디테일이 독특한 데님 소재 아이템을 활용하면 더욱더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로고 포인트 탱크톱 Prada, 데님 프린트 스커트 Acne Studios, 스퀘어 프레임 선글라스와 로톱 스니커즈 모두 Off-White™, 발라클라바와 모노그램 프린트 백팩 모두 Moncler Collection, 로고 디테일 이어링과 메탈 벨트, 퍼 토트백 모두 Dolce&Gabbana.
오픈 백 슬리브리스 톱 Sandro.
로고 체인 호보 백 Givenchy.
스퀘어 프레임 선글라스 Salvatore Ferragamo.
크롭트 스트링 카디건 Ganni.
핑크 카고 팬츠 Blumarine.
FF 모티브 로톱 스니커즈 Fendi.


Glamourous Y2K
로슬렁 보텀과 카고 팬츠, 발라클라바 등 키치한 Y2K 아이템도 미니멀한 화이트 탱크톱을 만나면 우아하게 변모한다. 캐주얼의 상징인 화이트 탱크톱도 로고 장식을 더하면 럭셔리 패션으로 업그레이드되는 것. 여기에 스포티한 매력을 지닌 오버사이즈 백팩을 더하면 양손이 자유로워져 기동력을 높일 수 있다.







스트랩 뷔스티에와 별 프린트 스커트 모두 Louis Vuitton, 레터링 프린트 슬리브리스 니트 톱 Dior, 무톤 점퍼 Ami,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로즈 골드 티파니 T1 후프 이어링과 티파니 하드웨어 링크 브레이슬릿, 볼·자물쇠 펜던트를 분리할 수 있는 티파니 하드웨어 랩 네크리스 모두 Tiffany & Co.
골드 컬러 버튼 포인트 톱 Balmain.
옐로 골드 뻬를리 시그너처 링 Van Cleef & Arpels.
프러시안 블루 플로리 나노 백 Moynat.


Highlight the Jewelries
볼드한 주얼리는 디테일이 적은 탱크톱 룩에 활기를 불어넣는 포인트 아이템이다. 너무 큰 사이즈가 부담스럽다면 여러 가지 액세서리를 레이어드해도 좋다. 서로 다른 컬러, 소재, 사이즈의 브레이슬릿을 조합하거나 긴 네크리스를 한 번 더 둘러 두 줄로 연출하면 한층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시어링 재킷과 로고 포인트 탱크톱, 스크래치 데님 뮬 모두 Loewe, 페이즐리 패턴 팬츠 Etro, 비니 Chanel, 빅 메탈 이어링 Gucci, 니트 머플러 Acne Studios.
지브라 패턴 팬츠 Off-White™.
시트린 쿼츠를 세팅한 꽃 모티브 펜던트 네크리스 Damiani.
멀티컬러 벨 비비에 슬링백 Roger Vivier.


Pattern Play
여러 패턴 아이템을 믹스 매치할 때 화이트 탱크톱은 룩을 중화하는 역할을 한다. 페이즐리, 지브라 등 패턴이 화려한 보텀과 다양한 컬러 실을 믹스해 짠 머플러, 비비드 컬러 슈즈 등 시선을 사로잡는 아이템이 한데 모이면 오히려 미니멀한 부분이 눈에 띄는 착시 효과다.

 

에디터 윤혜연(yoon@noblesse.com)
사진 오태일(인물), 김사윤(제품)
모델 클라라(Klara)
헤어 이슬아
메이크업 이소라
어시스턴트 박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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