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공간을 위한 LG 휘센의 새로운 바람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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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16

새로운 공간을 위한 LG 휘센의 새로운 바람

문소리와 감독 장준환의 영화사 연두가 새로이 자리잡은 공간에 LG 휘센 시스템 에어컨의 새로운 바람이 불었다.

데님 팬츠 Celine, 화이트 셔츠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Easy to care
공간 만족도가 높아지는 순간은 안에 품은 사람에 대한 배려가 느껴질 때다. 제주도로 이전한 배우 문소리와 감독 장준환의 ‘영화사 연두’는 이들 부부에 대한 배려가 곳곳에서 드러나는 보금자리다. 사방에서 빛이 스며드는 이 공간은 세모난 형태의 박공지붕 건물로, 천장이 높고 창이 커서 공기 순환이나 온도 조절을 통한 실내 환경의 쾌적함을 고려해 만들었다. 문소리가 제주도에 터를 잡은 ‘영화사 연두’에 LG 휘센 시스템에어컨을 선택한 이유다. “평소 에어컨 바람을 좋아하진 않아요. LG 휘센 시스템에어컨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여섯 가지 다양한 바람을 선택할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에 따라 바람의 기능을 바꿀 수 있거든요. 집중해 작업할 때는 스터디 바람, 자연에 머무는 것 같은 편안한 바람을 원하면 숲속 바람을 사용하는 식이죠. 제가 무엇을 하는지에 맞춰 다양한 바람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제주의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늘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도록 돕는 다양한 바람 모드는 문소리가 LG 휘센 시스템에어컨에서 가장 만족하는 부분이다. 제주의 빛과 바람을 집 안에서 느끼면서도 LG 휘센 시스템에어컨의 도움으로 쾌적하게 지낼 수 있다면 충분하다는 표정과 이야기에서 편안함이 느껴졌다.





영화사 ‘연두’의 공간 곳곳에 배치된 LG휘센 시스템 에어컨

Design for Inspiration
작업 공간을 제주도로 옮긴 이유 중 하나는 영화 제작을 위해 오랜 시간 실내에서 보내는 부부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함이기도 했다. 천장과 바닥은 부드러운 색의 마루와 우드로 안락한 느낌을 주고, 제주 현무암으로 쌓은 낮은 담의 전원 풍경 역시 이를 고려한 디자인이다. ‘영화사 연두’를 위해 특별한 주거형 작업실을 구상한 건축사 사무소 생활공간 이용환 소장은 “원래 귤밭이던 이곳의 지형적 특성을 그대로 살렸어요. 마당에 위치하고 있던 제주석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현관으로 향하는 길을 만들었습니다. 옛 담과 새로운 담이 집을 감싸면서 조화롭고 아늑한 외부 공간이 만들어졌죠.”라고 전했다. 자연환경의 많은 요소를 모던한 방식으로 차용한 공간인 만큼 천장에 자리한 LG 휘센 시스템에어컨의 디자인이 시선을 끈다. LG 휘센 시스템에어컨은 완만한 곡선의 라인과 깔끔하게 뻗은 직선의 조화가 모던한 와이드 디자인으로, 어떤 인테리어에도 잘 어우러진다. ‘레드닷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디자인으로 알려졌다. “인테리어도 주위와 어울리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어느 것 하나 튀지 않는 편안한 느낌을 원했거든요. LG 휘센 시스템에어컨 덕분에 의도대로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었죠. 기능과 디자인이 완벽하게 충족되는 경험이었어요.”





위쪽 제주의 조용한 숲길에 위치한 ‘영화사 연두’.
아래왼쪽 작업실을 겸하고 있는 작은방의 공기 순환을 담당하고 있는 LG 휘센 시스템에어컨.
아래오른쪽 와이드 디자인이 특징인 LG 휘센 시스템에어컨은 어떤 인테리어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에디터 남미영(c2@noblessedigital.com)
사진 여명환
헤어 혜원(순수)
메이크업 혜심(순수)
패션 스타일링 구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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