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있는 이들을 위한 스페셜 기프트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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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7

취향있는 이들을 위한 스페셜 기프트

단 한 번뿐인 홀리데이를 위한 보석 같은 아이템.

 Piaget 



1년에 단 한 번뿐인 12월, 홀리데이 시즌에는 특별한 선물이 더욱 빛을 발한다. 리미티드 에디션, 캡슐 컬렉션 등 특정 시기에 맞춰 출시하는 제품은 특별함이 배가될 것이다. 2022년 12월에 출시한 브랜드의 트레이드마크인 ‘형태 속 형태(shape–within–shape)’ 컨셉을 적용한 피아제 폴로 스켈레톤 워치가 기존 블루와 그레이에 그린 컬러를 추가했다. 라운드 베젤의 곡선형 케이스와 쿠션형 다이얼로 피아제의 정체성을 살리고, 기존 폴로보다 3mm 얇은 6.5mm 두께의 케이스에 자체 제작한 1200S1 기계식 셀프와인딩 스켈레톤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Piaget.





‘Simple is Best’라는 말처럼, 제품 선택의 지표를 미니멀리즘에 두는 여성을 위해 준비했다. 극도로 깨끗한 라인과 함께 심플한 다이얼, 가늘고 긴 핸드 그리고 최상급 배턴형 아워 마커 또는 로마숫자로 뚜렷한 디자인 코드를 적용했다. 2022년 12월에 출시한 신제품으로, 핑크 골드 케이스에 총 0.94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74개와 총 3.23캐럿의 머더오브펄 다이얼이 우아하게 조화를 이루는 지름 36mm의 알티플라노 문페이즈 워치 Piaget.





 Jacob&Co 



특별한 이에게 바치는 유니크하고 창의적인 시계 셀렉션. 아스트로노미아 솔라 조디악(Astronomia Solar Zodiac) 워치는 태양계 행성 8개를 담은 이른바 천체 시계다. 439개 부품으로 태양계의 움직임을 역동적으로 구현했으며, 시간을 표시하기 위한 도구라기보다는 우주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작품에 가깝다. 시·분 다이얼이 있지만, 이는 시계를 구성하는 세부 요소에 불과할 뿐 중심 테마는 무중력인 우주의 공간감과 역동성을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다. Jacob & Co.





 HYT 



새로운 시계 제작 기술인 하스트로이드(hastroid) 출시를 기념해 HYT가 가장 선호하는 색상이자 대담하면서 밝고 도발적인 그린 레이저를 합성 케이스에 장식해 시간 눈금과 중앙 분침을 녹색 톤으로 강조한 하스트로이드 그린 레이저 워치. 블랙 & 그린의 대비가 매력적인데, 최적의 가독성을 제공하는 유체는 시간 경과의 역행 표시기를 나타내는 검은색이며, 극도로 미세한 모세관에 있는 유체는 HYT가 설계한 메카플루이딕 시계의 특징이다. 케이스는 티타늄, 카본 또는 오리지널 합성물과 티타늄 합금 같은 가장 현대적인 고품질 소재로 제작했다. 이는 돔형 크리스털 사파이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YT.





 Herno 



한겨울 추위를 이겨내는 필수 아이템, 아우터. 선물하기도 좋은 아우터는 스타일리시한 룩을 위한 필수품이다. 에르노는 기존 아우터 브랜드와 차별화한 클래식하고 세련된 시티웨어형 디자인의 이탈리아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로 알려졌다. 그레이 템페스타 디태처블 비브 구스다운 패딩 코트는 탈착식 폭스 퍼와 광택감 있는 외관이 멋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그뿐 아니라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우수한 보온성을 자랑하며, 하이넥과 콘솔 지퍼 포켓으로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Herno.





격식을 갖춰야 하는 비즈니스맨에게 제격인 그레이 누아지 하이넥 비브 구스다운 패딩 재킷. 테일러드 칼라와 플랩 포켓 디자인, 탈착식 하이넥 비브 포인트, 버튼 업 디테일을 통해 절제된 세련미를 발산한다. 구스다운 충전재의 갖춘 나일론 소재 패딩 아우터로 보온성까지 갖췄다. Herno.





 Chanel 



2022년 홀리데이를 맞아 한정적으로 선보이는 N°5 골드 바디 오일은 화려한 연말 무드를 더욱 고조시킬 것. 진줏빛 골드 스파클이 피부에 광채를 선사하며, 가벼운 플루이드 포뮬러가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준다. 피부에 남은 N°5 잔향은 관능적 매력을 배가한다. Chanel.





고마운 이를 위한 연말 선물을 고민 중이라면 클래식에서 답을 구해보자. 시대를 초월한 향수 N°5 오 드 빠르펭은 어떨까. 심플하고 우아한 보틀 속 황금빛 향기는 강렬한 여성미와 함께 풍부한 관능미를 발산한다. 더 이상의 수식이 필요 없는 N°5는 그 자체로 훌륭한 선물일 터. Chanel.





 Glenfiddich 







연말 선물 리스트에 좋은 술이 빠질 수 없다. 글렌피딕 12년 셰리는 아메리칸과 유러피언 오크 캐스크에서 12년간 숙성한 후 스페인의 아몬틸라도 셰리 캐스크에서 추가로 숙성해 풍부하면서 섬세하고 깊은 맛을 담고 있다. 기존 글렌피딕 12년의 서양배와 청사과의 풍부한 과일 향과 달콤함을 유지하면서, 스파이시함이 더해져 오크의 캐릭터를 살리고, 말린 과일 향과 구운 사과 향으로 섬세하고 깊은 달콤함을 선사한다. 레드 컬러 패키지와 병 입구가 홀리데이 분위기를 더해 준다. Glenfiddich.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디자인 이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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