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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1-28

THE WAY WE ARE

한 해를 마무리하는 아름답고 매혹적인 순간을 포착했다. 바쉐론 콘스탄틴 워치 컬렉션에 담긴 시간 그 이상의 가치.

지름 41mm의 플래티넘 케이스를 탑재한 트래디셔널 투르비용 워치. 플래티넘 특유의 고급스러운 광채가 돋보이는 선버스트 그린 다이얼과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며, 22K 골드 페리페럴 로터를 탑재했다. VACHERON CONSTANTIN





블랙 & 화이트 조합의 ‘팬더’ 스타일 오버시즈 크로노그래프 워치. 실버 톤 선버스트 새틴 피니싱 기법을 적용한 다이얼과 3개의 카운터를 탑재했다. 인하우스 칼리버 5200으로 구동하며, 도구 없이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는 레더와 러버 소재 스트랩을 제공한다. VACHERON CONSTANTIN
체크 패턴 재킷 BRUNELLO CUCINELLI, 니트 톱 COSTUME O’CLOCK





메종의 시그너처인 샐먼 컬러 다이얼과 플래티넘 케이스가 조화로운 패트리모니 레트로그레이드 데이-데이트 워치. 1950년대의 클래식한 스타일을 엿볼 수 있으며, 아워 핸드와 미닛 핸드는 강렬한 빛 반사 효과를 더하는 돔형 다이얼 모양에 맞춰 미세하게 휘어진 것이 특징이다. VACHERON CONSTANTIN





무환 지름 42.5mm의 패트리모니 레트로그레이드 데이-데이트 워치는 1920년대와 1930년대 레트로그레이드 디스플레이에서 영감받은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플래티넘 케이스에 메종의 시그너처인 샐먼 컬러 다이얼을 탑재했으며, 연간 한정 수량 제작한다. VACHERON CONSTANTIN
선영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548개를 스노 세팅 기법으로 장식해 화려한 무드를 자아내는 트래디셔널 문페이즈 워치. 인하우스 칼리버 1410 AS로 구동하며, 별빛이 밤하늘을 품은 디스크에는 122년간 별도의 조정이 필요 없는 정교한 문페이즈가 자리한다. VACHERON CONSTANTIN
캐시미어 니트 스웨터 LORO PIANA(남) 시어링 니트 스웨터 ISABEL MARANT(여)





남녀 모두 착용할 수 있는 케이스 지름 34.5mm의 오버시즈 셀프와인딩 워치. 벨벳 피니싱으로 완성한 미닛 트랙과 선버스트 블루 래커 다이얼이 특징이다. 150m 방수 가능하며, 3시 방향 날짜 창, 40시간 파워리저브를 갖췄다. VACHERON CONSTANTIN





왼쪽부터 오버시즈 컬렉션 최초의 레트로그레이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오버시즈 문페이즈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 워치. 슈퍼루미노바™ 처리한 아워 마커와 핸드로 가독성을 높이고 인하우스 칼리버 2460 R31L/2를 탑재했다. 지름 41mm 사이즈로 선보이며, 레더와 러버 스트랩을 함께 제공한다. 스틸 버전의 새로운 사이즈를 선보인 오버시즈 셀프와인딩 워치는 지름 34.5mm 사이즈로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하며, 선버스트 블루 래커 다이얼이 특징이다. 견고한 스톱 세컨즈 메커니즘과 40시간 파워리저브를 갖춘 칼리버 1088/1을 탑재했다. 모두 VACHERON CONSTANTIN





토프 컬러 문페이즈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케이스 지름 37mm 에제리 문페이즈 워치. 문페이즈 기능을 통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머더오브펄 구름 아래로 골드 소재의 달이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새틴, 앨리게이터 레더, 퀼팅 총 세 종류의 스트랩을 제공한다. VACHERON CONSTANTIN





20세기 초부터 메종의 시그너처로 꼽히는 부분 오픈워크 다이얼과 투르비용, 레트로그레이드가 결합한 케이스 지름 41mm의 트래디셔널 투르비용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 오픈페이스 워치. 슬레이트 그레이 컬러의 인하우스 오토매틱 칼리버 2162 R31 구조를 시계 앞뒤에서 모두 감상할 수 있으며, 242개 부품으로 구성된 인하우스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로 구동한다. VACHERON CONSTANTIN
턱시도 재킷 TOM FORD BY MR PORTER, 셔츠 ALEXANDER McQUEEN





스틸 버전의 새로운 사이즈를 선보인 오버시즈 셀프와인딩 워치. 케이스 지름 35mm로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하며, 젬 세팅 스틸 케이스와 핑크 다이얼을 조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견고한 스톱 세컨즈 메커니즘과 40시간 파워리저브를 갖춘 칼리버 1088/1을 탑재했다. VACHERON CONSTANTIN





에제리 컬렉션에서 새롭게 출시한 핑크 골드 버전의 문페이즈 워치. 다이얼과 케이스에 총 5.45캐럿 다이아몬드 845개를 정교하게 세팅했으며, 반투명한 메탈릭 사파이어 구름 아래로 머더오브펄로 장식한 달이 모습을 드러내는 문페이즈 디스플레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VACHERON CONSTANTIN

 

에디터 한지혜(hjh@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손 모델 윤선영, 장무한
세트 스타일링 다락(Da: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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