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파리에 가다>, 이건 꼭 봐야 해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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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8

<에밀리, 파리에 가다>, 이건 꼭 봐야 해

파리 여행과 패션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넷플릭스 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 속 두 여배우의 패션, 당신의 선택은?

사랑스러운 워커홀릭, 에밀리
가장 낭만적인 도시 파리의 마케팅 회사에서 1년 동안 일하게 된 에밀리에게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에밀리, 파리에 가다', '섹스 앤 더시티'의 대런 스타가 제작하고 패트리샤 필드가 의상을 맡아 제2의 패션 드라마를 예고한 넷플릭스 작품으로 미국인과 프랑스인의 특성을 위트 있게 보여주며 인기몰이 중이다. 미소가 아름다운 배우, 릴리 콜린스가 맡은 '에밀리 쿠퍼'는 SNS를 사랑하는 인플루언서이자 광고 마케터. 팝한 컬러와 화려한 패턴으로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데 원색의 컬러를 활용하는 동시에 베레, 버킷 햇, 스카프 등 트렌디한 아이템을 믹스해 하이엔드 브랜드부터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다양하게 보여준다. 포인트 컬러를 톤 온 톤으로 활용하거나 액세서리로 보색대비를 주는 점이 에밀리만의 스타일링 포인트!



 드라마 속 에밀리 패션 PICK 



리본으로 트위드의 매력을 극대화시킨 체크 패턴 재킷 Thom Browne.
강렬한 레드 컬러 버킷햇 Prada.
사랑스러운 무드를 만들어 줄 플리츠 스커트 Gucci.
팝한 핑크 컬러의 크로스 보디 백 Chanel.
로고 엠보싱이 더해진 화이트 앵클 부츠 Fendi.
플라워 패턴이 더해진 타이 스카프 Valentino.






다정하고 시크한 파리지엔 카미유
꽃 집 앞에서 우연히 에밀리와 만난 후 절친이 된 카미유. 실제 프랑스 모델 겸 배우인 카미유 라자트는 쿨하고 시크한 스타일의 파리지엔을 대변한다. 늘 다정하고 아름다운 카미유는 극 중 에밀리는 물론 수많은 카미유 팬을 양성하며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자리 잡았다. 무엇보다 리얼 파리지엔인 그녀의 패션은 따라 하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데 프렌치 스타일에서 빠질 수 없는 블랙과 뉴트럴 톤이 주를 이룬다. 다만 중요한 파티에선 과감한 엠브로이더리 장식과 레드 립을 빼놓지 않는다. 니트와 데님으로 연출한 이지 룩에는 부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 드레시하게 마무리하며 에밀리와 컬러 대비를 이루며 드라마를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드라마 속 카미유 패션 PICK 



매니시한 블랙 수트 재킷 Bottega Veneta.
골드 브레이드 디테일의 카디건 Alexander McQueen.
고전미를 강조하는 러플 넥 드레스 Saint Laurent.
파워풀한 레더 바이커 재킷 Loewe.
프렌치 룩을 완성하는 블랙 뉴스 보이 캡 Saint Laurent.
빈티지한 멋을 더해줄 웨스턴 앵클 부츠 Chloé.




 

에디터 유리나(프리랜서)
사진 INetflix, @emilyinparis, 각 브랜드 웹 사이트
디자인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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