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 르쿨트르의 완벽한 시간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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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19

예거 르쿨트르의 완벽한 시간

차임 워치의 유산을 기념하기 위한 예거 르쿨트르의 새로운 역작.

특정 시간이 되었음을 소리로 알리는 바닷속 탐험가의 동반자 폴라리스 마리너 메모복스 워치. 각기 다른 질감의 원 3개로 구성한 블루 그러데이션 다이얼 안에 아라비아숫자와 사다리꼴 모양 바 인덱스가 교차해 자리하고, 소리를 내기 위해 해머가 공을 때리는 역동적 움직임과 동력을 축적하기 위한 로터의 회전을 백케이스에서 감상할 수 있다. 슈퍼루미노바 핸드와 인덱스는 어두운 심해에서도 시인성이 높다. 케이스 지름 42mm, 두께 15.63mm. Jaeger-LeCoultre 제품.





미니트리피터를 탑재하고도 케이스의 두께가 7.9mm에 불과해 브랜드의 파인 워치메이킹에서 중요한 이정표 역할을 하는 마스터 울트라 씬 플라잉 투르비용 워치. 새로운 개폐식 단일 푸시버튼을 누르면 미니트리피터 기능에서 무음 구간을 단축하는 것은 물론 맑고 투명한 사운드의 새로운 스트라이킹 시스템이 작동한다. Jaeger-LeCoultre 제품.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삼각형 인디케이터로 알람을 설정하고, 알람이 울리기까지 시간을 알 수 있는 새로운 타이머 기능을 장착한 마스터 컨트롤 메모복스 타이머 워치. 오픈 백케이스를 통해 칼리버 956AA 무브먼트의 유려한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다. 서로 다른 블루를 그러데이션한 선레이 다이얼로 250피스 한정 수량 선보이는 리미티드 에디션. Jaeger-LeCoultre 제품.





미니트리피터 매커니즘의 진수를 그대로 보여주는 마스터 울트라 씬 플라잉 투르비용 워치의 오픈 백케이스의 모습. 맑고 청명한 소리를 만들어 주는 트레부쉐 해머와 크리스털 공의 역동적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으며, 스위스 쥐라 산맥의 아름다운 선을 연상시키는 브리지가 서로 조화를 이뤄 예술적 모습으로 펼쳐진다. Jaeger-LeCoultre 제품.





벨벳 같은 감촉을 지닌 노보나파 송아지 가죽 스트랩과 선레이 브러싱 처리한 실버 컬러 다이얼이 만나 빈티지하면서 모던한 매력을 동시에 선사하는 마스터 컨트롤 메모복스 워치. 브랜드의 차세대 칼리버 956을 장착한 이 시계의 케이스 가장자리엔 알람 메커니즘을 실현하기 위해 빠른 속도로 공을 치는 새로운 해머가 위치한다. Jaeger-LeCoultre 제품.





1950년대 스쿠버다이빙은 위험하고 도전적인 군사 활동이었다. 당시 시계는 다이빙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액세서리였고, 다이빙 전용 타임피스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1959년, 예거 르쿨트르는 특정 시간이 되었음을 알려주는 셀프와인딩 메모복스 무브먼트로 해결책을 제시했다. 1968년에는 이너 회전 베젤과 알람을 비롯해 소리 전달 기능을 갖춘 삼중 백케이스의 메모복스 폴라리스를 선보였고, 2020년엔 폴라리스 마리너 메모복스 워치가 이런 발자취를 이어간다. Jaeger-LeCoultre 제품.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세트 스타일링 권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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