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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8

국내 여행을 위한 자동차

여행 길 위에서 친구만큼 든든한 자동차.

BMW의 그란 투리스모(Gran Turismo)는 상상력을 자극한다. 지금 있는 곳이 메트로폴리탄이든, 끝없이 뻗은 아우토반이든 아무런 제약 없이 어디로든 떠날 수 있다는 자신감. 그곳엔 수천 킬로미터 거리의 피로감이나 험로 같은 장애가 없다. 새로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세단의 안락함과 SUV의 활용성, 여기에 쿠페의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결합했다. 외관은 BMW의 언어로 채웠다. 하나의 프레임으로 두른 키드니 그릴은 윗부분을 돌출시켜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고, 새로운 그래픽을 적용한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와 조화를 이뤄 강인한 인상을 전한다. 전면 범퍼는 다이내믹함을 강조하고 전방부터 에어 브리더까지 이어지는 공기 흐름을 개선하도록 설계해 효율성 향상에 기여한다. 실내는 12.3인치 전자식 계기반과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구성한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을 탑재했으며, 600리터 트렁크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전동식 테일 게이트와 컴포트 액세스 기능을 적용해 물건을 싣고 내리기 편리하다. 파워트레인에 따라 라인업은 가솔린 모델인 630i xDrive와 640i xDrive, 디젤 모델인 620d와 620d xDrive, 그리고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한 630d xDrive로 구성된다. 선택의 폭이 넓지만 모두 하나의 정체성으로 묶인다. ‘당신은 어디든 떠날 수 있다’.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후진 어시스턴트 등 여러 첨단 기능을 갖춘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BMW.

 

에디터 조재국(jeju@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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