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피타이저가 아닌 주인공, 스프와 샐러드 맛집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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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6

애피타이저가 아닌 주인공, 스프와 샐러드 맛집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수퍼
‘SOUPER’라는 간판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수퍼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수프 전문점이다. 아담한 크기의 가게지만, 가게 안을 꽉 채운 수프 냄새로 들어서는 순간부터 포만감이 느껴지는 곳. ‘송이 송이 트러플’, ‘뉴잉글랜드 클램차우더’, ‘비프 부르기뇽’ 등 7가지의 수프 메뉴가 가득해 다양한 맛의 수프를 즐길 수 있다. 사이드 메뉴로 샌드위치까지 준비되어 수프만으로는 어딘가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선택지까지 갖췄다. 이미 SNS 상에서 입소문을 통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음은 물론, 웨이팅이 두려운 이들을 위해 온라인 구매도 가능하다.
ADD 서울 마포구 삼개로 20
바로가기 ▶ @souper_official





더 베이커스 테이블
해방촌과 삼청동에 위치한 ‘더 베이커스 테이블’은 독일식 베이커리 전문점이지만, 이곳의 히든 메뉴는 다름 아닌 데일리 수프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베스트 메뉴로, 신기하게도 많은 이들이 술을 마신 다음 날 해장을 위해 찾는 메뉴. ‘머시룸’, ‘브로콜리’, ‘토마토’등 호불호 없는 보편적인 구성이지만, 일단 한번 맛보면 결코 잊을 수 없는 맛을 선사한다. 투박한 국그릇에 스푼으로 내어주는 모양새 역시 해장국을 연상시키는 재미난 부분이다.
ADD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244-1
바로가기 ▶ @thebakerstable_seoul





샐러드 셀러
‘샐러드 셀러’는 가게가 위치한 한남동을 넘어 서울에서 가장 맛있는 샐러드 집을 꼽으라면 늘 상위권으로 꼽힌다. 퀴노아와 각종 야채를 활용한 볼 샐러드를 비롯해, 제철 과일 샐러드 등 다양한 샐러드를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오가닉 재료 본연의 맛을 극대화해 풍부한 감칠맛을 선사한다. 평소 야채를 즐기지 않는 육식주의자도 한 번 맛보면 반할 수밖에 없을 것. 샐러드를 비롯해 샌드위치와 수프, 주스 등 몸에 좋은 메뉴들로 가득해 살찔 걱정 없이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다.
ADD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5길 28
바로가기 ▶ @saladseller





잇 샐러드
성수동을 비롯해 용산, 강남 등 점차 그 영역을 넓혀가는 샐러드 가게 ‘잇 샐러드’는 각종 재료를 잘게 다져 스푼으로 떠먹을 수 있는 샐러드가 대표적인 곳. 바쁜 현대인들의 라이프에 제대로 부합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에너자이저’, ‘스트레스 릴리즈’ 등 오랜 레시피 연구를 통해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다양한 맛의 샐러드를 판매하고 있는 만큼 다음이 기대되는 샐러드 맛집이다.
ADD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8길 28 1층
바로가기 ▶ @itsalad.official

 

에디터 홍준석(프리랜서)
사진 수퍼, 샐러드 셀러, 잇 샐러드, @seul.__, @hyuna_food_fighter, @rosi.e018, @rrrrrrrimy, @thisis_219
디자인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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