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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8

노블레스몰에서 제안하는 봄날의 테이블웨어

노블레스몰에서 제안하는 봄날의 테이블웨어 컬렉션.

왼쪽부터 설유화를 꽂은 Yewon Choi의 핸드메이드 베이스는 버려진 소가죽을 재가공해 만든 보더 위에 얇은 판형으로 성형한 파이프 형태의 금속을 결합해 만들었다. 6개가 한 세트인 골드 에스프레소잔은 Viceversa. 접시 2개·머그잔 2개로 구성한 플라워 디저트 세트의 꽃무늬 접시는 Twig NewYork, 코럴 컬러 접시는 이환희 작가와 협업한 Imagery Code 제품. 골드 디테일이 포인트인 화이트 티포트와 찻잔 세트는 한국도자기의 프리미엄 라인 Prouna의 지오메트리카 컬렉션. 2단 접시 프레임에 올린 HR Jewelry & Home의 접시 2개는 정교한 주얼리 일러스트가 특징. 골드 티스푼 모양의 핸들 부분이 눈길을 끄는 티 세트의 티포트는 Twig NewYork에서 선보이는 김하윤 작가의 커틀러리 시리즈. 모두 Noblesse Mall에서 판매한다.
옐로 새틴 원피스 Prada, 블루 톤 원석 반지 Stephen Webster, 민트 컬러 오간자 블라우스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독특한 깃털 장식과 화살 모양 헤어피스 모두 Q Millinery.





왼쪽부터 비비드한 핑크 컬러 테이블 램프는 나폴레옹 흉상을 모티브로 제작한 것으로 Mineheart, 인간 모습의 천사를 양각한 위트 있는 디자인의 머그잔은 X+Q Art, 섬세한 레이스 무늬와 유려한 선이 매력적인 화이트 플레이트 세트는 리차드홈에서 수입하는 Astier de Villatte 제품. 치즈 나이프, 스프레드 나이프, 치즈 클리버로 구성한 레드 컬러 치즈 서버 세트는 무겐 인터내셔널에서 수입하는 Jean Dubost 제품이다. 뒤쪽에 놓은 레이스 패턴의 3단 디저트 스탠드는 Undergrowth Design 제품으로 메릴린 먼로의 관능적인 다리 형태가 매력적이다. 유칼립투스 원목으로 만든 도마는 Veinswood, 블루 스트라이프 패턴의 오벌형 서빙 접시와 밀크 저그는 모두 Richard Brendon. 빼꼼히 고개를 내민 두 마리 참새 모형이 시선을 끄는 화이트 베이스는 Haoshi, 삐딱하게 걸어놓는 형태의 거울 프레임 겸 시계는 Antartidee. 모두 Noblesse Mall에서 구매할 수 있다.





왼쪽 위부터 앤티크한 시계 이미지를 그려 넣은 디너 플레이트 디자인이 이색적인 벽시계는 런빠뉴에서 수입하는 Mineheart, 다람쥐가 매달린 나무 기둥 모형의 티슈 홀더와 다람쥐 모형 오브제, 꽃이나 디퓨저 스틱을 꽂을 수 있는 베이스는 모두 Haoshi , 사선으로 커팅한 입구의 다크 그레이 컬러 술병 & 술잔 세트는 Tackaon 제품이다. 대리석을 가공해 만든 블루 그레이 톤의 타원형 플레이트 세 가지 사이즈는 모두 Somini Studio, 소스, 드레싱을 담거나 오븐 베이킹도 가능한 네 가지 컬러의 램킨 볼은 모두 Orla Kiely, 곳곳에 놓인 파스텔 톤의 새 모양 젓가락 받침은 5개 1세트로 Moheim, 오렌지 톤 접시와 스푼은 천연 대나무 섬유에 수지를 혼합한 친환경 소재의 아웃도어용으로 Kinto 제품. 왕관을 쓴 천사 드로잉의 플레이트는 X+Q Art 제품으로 음식을 담을 뿐 아니라 선반에 세워두거나 벽에 거는 홈 데코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 모두 Noblesse Mall에서 판매한다.





왼쪽부터 3D 형태의 꽃무늬 디자인으로 입체감을 살린 로즈 컬러 도자기 베이스는 Orla Kiely, 조형적 디자인에 은은한 옐로 톤으로 이루어진 컵은 옻칠을 입힌 유리 소재로 정은진 작가의 작품. 앤디 워홀의 작품을 모티브로 한 플라워 프린팅 접시는 Ligne Blanche, 빛을 받은 낙동강의 색감에서 모티브를 얻은 강정은 작가의 옻칠 베이스는 Vonz 제품, 블루 스트라이프의 세라믹 소재 핸들로 이루어진 와인잔은 Kim Juu Juu, 은은한 레드 톤과 앞에 놓인 투 톤 컬러의 유리 옻칠 잔은 모두 정은진 작가의 작품. 방울 형태 풋이 인상적인 유리잔과 투명한 초록색, 노란색 핸들의 조합이 돋보이는 글라스 저그는 양유완 작가의 작품으로 Mowani 제품이다. 모두 Noblesse Mall에서 판매.
옐로 도트 무늬 볼륨 드레스 Son Jung Wan, 하트 모양 반지와 망사 베일을 씌운 블랙 베레 모두 Dior.

 

에디터 이정주(jj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세트 스타일링 이지현
모델 그레타(Greta)
헤어 & 메이크업 김영순
패션 스타일링 정소정
어시스턴트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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