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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0

손목에 피어난 우아한 품격

손목에 우아한 품격을 더해줄 ‘라 디 마이 디올’ 타임피스

모델이 착용한 타임피스는 라 디 마이 디올 컬렉션. © Melanie © Ramon





쿼츠 무브먼트를 장착한 지름 25mm의 골드 버전과 스틸 모델. 각각 0.50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베젤에 장식해 화려함을 더했다.
쿼츠 무브먼트를 장착한 지름 25mm의 골드 버전과 스틸 모델. 각각 0.50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베젤에 장식해 화려함을 더했다.


‘시간을 알려주는 리본’이라는 로맨틱한 서사를 표방하며 2003년 첫선을 보인 ‘라 디 드 디올(La D de Dior)’은 어느새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다. 디올 주얼리 아틀리에의 장인정신과 창조적 대담성을 엿볼 수 있는 이 매혹적인 오브제는 올해 하우스를 상징하는 까나쥬 패턴을 입고 ‘라 디 마이 디올(La D my Dior)’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유려하게 다듬은 라운드 베젤과 케이스 그리고 브레이슬릿 스트랩으로 라 디 드 디올 컬렉션의 고유한 정체성을 유지하고, 다이얼과 스트랩에 까나쥬 패턴을 음각해 클래식한 품격을 잇는다. 인덱스는 과감히 생략하고, 다이얼과 같은 소재의 시곗바늘을 올렸다. 베젤에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둘러 세련된 광채를 발하는 것이 특징. 3시 방향에 자리한 크라운에도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디올 특유의 섬세한 디테일을 엿볼 수 있다. 케이스는 지름 19mm, 25mm 사이즈가 있으며, 골드를 입힌 버전과 스틸 브레이슬릿 버전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이 넓다.





하우스의 상징적인 까나쥬 패턴을 다이얼과 브레이슬릿에 음각한 라 디 마이 디올. © Dior
라 디 마이 디올의 정교한 제작 과정. © Dior
라 디 마이 디올의 정교한 제작 과정. © Dior
라 디 마이 디올의 정교한 제작 과정. © Dior

 

에디터 이주이(jylee@noblesse.com)
사진 멜라니(Melanie), 라몬(Ramon)
자료제공 디올 타임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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