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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03

스카프, 어디까지 둘러봤니?

스카프도 사계절 내내 활용 가능하다. 셀러브리티로 알아보는 각양각색 스카프 스타일링 팁.


제니
파리 여행 스냅 사진을 업로드한 제니는 가죽 재킷과 데님 팬츠로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눈여겨봐야할 점은 그녀의 허리에 자리한 스카프. 팬츠와 비슷한 네이비 컬러를 선택해 과하지 않게 룩에 포인트를 주었다. 매일 입는 데님 팬츠가 지겹다면 제니처럼 색다른 스타일링을 시도해볼 것.






켈시 메리트
모델 켈시 메리트는 리조트 룩에도 스카프를 활용했다. 비키니 커버업으로 화이트 셔츠를 선택했는데, 이 위에 스카프를 두른 것이다. 은은한 골드 컬러와 플라워 패턴이 특징인 이 스카프는 존재만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스카프 하나로 분위기에 변주를 줄 수 있는 좋은 예시다.






블랑카 미로
할매와 밀레니엄 세대를 합친 신조어, 일명 ‘할매니얼’ 룩으로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블랑카 미로. 그녀의 스타일링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 아이템, 바로 페이즐리 패턴의 컬러 스카프다. 어딘가 이상한 할머니 룩을 시도하고 싶다면 그녀의 스카프 스타일링을 참고해 보자.






프레야 킬링
가방 손잡이를 따라 스카프를 묶는 것은 가장 클래식한 방법이다. 어떤 스카프를 매치하는지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낼 수도, 자신만의 취향을 드러낼 수도 있다. 디지털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프레야는 블루와 오렌지 컬러가 돋보이는 에르메스 트윌리 스카프를 감아 봄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아이린
목에 두를 스카프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건 소재다. 아이린의 선택은 얇고 부드러운 실크 스카프. 요즘 같은 날씨, 봄바람과 만나면 부드럽게 날려 더욱 낭만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올 화이트 룩과 라피아 햇을 더해 페미닌하면서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






끌로에 르캐루
프랑스 모델 끌로에 르케루는 파스텔 톤의 화사한 휴양지 룩을 완성해 줄 헤어 액세서리로 스카프를 골랐다. 겨울철 보온을 위해 머플러를 감싸는 것처럼 머리 전체를 덮었는데,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롱 스커트와 비슷한 컬러로 매치해 룩에 통일감을 주었다.

 

에디터 차은향(chaeunhyang@noblesse.com)
사진 @jennierubyjane, @kelseymerritt, @blancamiro, @freyakillin, @ireneisgood, @chloelecare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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