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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04

꽃피는 봄이 오면

가장 먼저 봄을 만날 수 있는 곳. 제주도로 떠나보자

제주 한림읍, 모네의 숲
제주 현대미술관과 김창열미술관이 자리해 있는 ‘저지문화 예술인 마을’에 위치한 펜션. 미술관의 각종 조형물과 저지 곶자왈 숲, 예술 길 등 제주 중간산의 자연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총 2층으로 거실, 주방, 욕실은 1층, 온돌방, 침대방은 2층에 위치해 있다. 4인 기준으로 최대 6인까지 머물 수 있다.
주소: 제주 한림읍 월림리 115-54
문의: 010-4405-4764







제주 구좌읍, 월랑소운
월랑소운은 사진가 부부의 작업공간인 사진관과 ‘월랑동’과 ‘소운동’ 두 개의 독채로 이루어진 숙소다. 두 독채 모두 1층에는 다이닝룸과 침실, 욕실, 자쿠지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층에는 다락방이 위치해 있다. 호스트는 숲, 바람, 별 등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탁 트인 공간을 생각하며 해당 공간을 완성했다고 한다.
주소: 제주 구좌읍 세송로 632 
문의: 0507-1351-7964







제주 성산읍, 그등애쉼팡
오랜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신산마을에 위치한 숙소.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통오름’은 봄에는 한 아름 피어난 벚꽃이 매력적이다. 천연 용천수와 하얀 파도가 한데 어우러진 검붉은 혐무암의 갯바위가 해안선을 따라 펼쳐져 있다. 단층으로 거실, 침대방, 온돌방, 주방,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게스트는 마당과 테라스 텃밭을 이용할 수 있다.
주소: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신산리 525
문의: 0507-1348-9392







제주 덕수리, 오마이코티지
자연을 모티브로 공간을 꾸몄다. 휴식이 필요할 때 언제든 찾아와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꽃이 가득한 정원을 만든 점에서 호스트의 정성이 느껴진다. 입구에 들어서면 꽃과 나무가 심어진 정원이 펼쳐진다. 총 2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작은 집’은 최대 인원 2명, ‘귤밭정원’은 최대 4명이 머물 수 있다. 내부 인테리어는 우드와 아이보리톤이 어우려져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든다.
주소: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리 2191-2
문의: 0504-0904-2752

 

에디터 박재만(pjm@noblesse.com)
사진 에어비앤비, 스테이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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