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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19

THE MAN WITH BLEU DE CHANEL

자신만의 길을 탐험하는 데 주저함이 없는 자유로운 남성을 위한 블루 드 샤넬.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블루 드 샤넬 빠르펭 아로마틱 우디 향으로 남성의 자유로움을 상징하며, 뉴칼레도니아산 샌들우드와 시더가 상쾌한 톱 노트와 함께 자연스럽고 은은하게 퍼지는 세련된 향이 특징이다. 블루 드 샤넬 오 드 뚜왈렛 시더와 시트러스 노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생기 넘치는 상쾌함과 강인한 향이 느껴진다. 블루 드 샤넬 오 드 빠르펭 매력적인 잔향이 특징으로, 앰버와 머스크 향이 더해져 관능적이면서 육감적인 무드를 자아낸다.

내면이 단단하고 대담한 남성의 이미지를 상상해보자. 날카로운 눈빛으로 세상을 응시하며 용기와 자신감 넘치는 모습, 부드러움 속에 강인한 향이 그를 감싼다. 이처럼 자신만의 길을 열어가며 자유로운 삶을 추구하는 현대 남성성은 블루 드 샤넬이 표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맞닿아 있다. 2010년, 특유의 아로마틱 우디 계열의 향으로 세상에 첫 선을 보인 ‘블루 드 샤넬 오 드 뚜왈렛’을 시작으로 샤넬이 그리는 현대 남성을 상징해온 블루 드 샤넬은 2014년 ‘블루 드 샤넬 오 드 빠르펭’을 출시했다. 뒤이어 2018년, 샤넬 하우스 조향사 올리비에 뽈쥬가 앰버리 시더를 함유해 더 관능적이고 풍부한 향을 선사하는 ‘블루 드 샤넬 빠르펭’을 선보이며 ‘블루 드 샤넬’의 독보적인 컬렉션을 완성해왔다. 세 가지 매력의 블루 드 샤넬은 중심을 잡아주는 아로마틱 우디 계열의 향을 활용해 제각각 다른 매력을 뽐낸다. 상쾌하면서 강렬한 잔향이 지속되는 블루 드 샤넬 오 드 뚜왈렛은 아로마틱 노트와 베티베르가 뒤섞여 생기와 활력이 넘친다. 반면 블루 드 샤넬 오 드 빠르펭은 아로마와 시트러스 향의 오묘한 조합에 시더와 앰버 노트가 더해져 관능적 잔상을 남긴다. 마지막으로 블루 드 샤넬 빠르펭은 시더와 뉴칼레도니아산 샌들우드의 비율을 조절해 새롭게 변화했다. 상쾌한 제스트와 라벤더, 제라늄이 어우러진 첫인상에 뉴칼레도니아산 샌들우드를 풍부하게 사용해 부드럽고 잔잔하게 마무리되는 향이 특징. 젠틀함 속에 강인함을 지닌 블루 드 샤넬은 향수 외 샤워 젤, 쉐이빙 크림, 애프터 쉐이브 로션, 그리고 애프터 쉐이브 모이스춰라이저 등과 함께하면 향을 더욱 오랫동안 즐길 수 있으며 완벽한 그루밍 루틴을 완성할 수 있다. 향은 우리 삶에서 외적 표징이자 가장 사적인 영역이다. 단순히 향을 넘어 현대 남성의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 잡은 블루 드 샤넬로 당신만의 완벽한 아웃핏을 완성해보자.

 

에디터 주효빈(hb@noblesse.com)
사진 박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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