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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17 FEATURE

<공동의 리듬, 공동의 몸>전

  • 2017-10-11

국가와 민족 같은 근대적 공동체 개념이 최근 SNS같은 미디어를 중심으로 등장한 일시적·임의적 공동체로 대체되며 변화한 일상에 주목한 전시.

일민미술관의 전시와 워크숍에 참여하는 뮤지션 한받.

국가와 민족 같은 근대적 공동체 개념이 최근 SNS같은 미디어를 중심으로 등장한 일시적·임의적 공동체로 대체되며 변화한 일상에 주목한 전시. 미술가와 뮤지션, 사회학자, 소설가, 시인, 민요 연구가, 무용가, 배우, 다큐멘터리 감독 등이 참여해 각자의 작품을 선보이거나 ‘새로운 감수성’의 표현이란 차원에서 시민 합창단을 만들고, 실제 공연까지 선보이는 등 볼거리가 많다. 일민미술관(9월 15일~12월 3일)  문의 02-2020-2050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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