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주얼리를 담은 워치 컬렉션, 데즐링 랑데부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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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9

하이 주얼리를 담은 워치 컬렉션, 데즐링 랑데부

예거 르쿨트르가 탁월한 기술력과 예술성, 우아함을 갖춘 데즐링 랑데부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했다.

예거 르쿨트르의 데즐링 랑데부 나잇 & 데이를 착용한 할리우드 배우 어맨다 사이프리드.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가 ‘정밀함의 예술’을 주제로 새로운 ‘데즐링 랑데부’ 컬렉션을 발표했다. 미학과 기계적 요소가 조화를 이룬 우아한 여성 시계이자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한 랑데부 컬렉션. 올해는 정교한 하이 주얼리 세팅 기법 중 하나인 프롱 세팅을 적용한 베젤, 우아한 머더오브펄 다이얼의 조화로 탄생한 ‘데즐링 랑데부 문’과 ‘데즐링 랑데부 나잇 & 데이’로 만날 수 있다. 예거 르쿨트르의 데즐링 랑데부 문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2줄로 프롱 세팅한 베젤과 신비로운 문페이즈 창의 조화가 돋보인다.





1 신비로운 문페이즈 창이 시선을 끄는 데즐링 랑데부 문.
2, 3 우아한 낮·밤 인디케이터를 감상할 수 있는 데즐링 랑데부 나잇 & 데이.

6시 방향에 위치한 문페이즈 창에서는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형상화한 미드나이트블루 어벤추린, 은은한 머더오브펄 소재로 제작한 달의 눈부신 조화를 감상할 수 있다. 데즐링 랑데부 나잇 & 데이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나잇 & 데이 모델의 상징적 기능을 재조명했다. 지름 36mm의 케이스 안에 정교한 오토매틱 무브먼트 898B/1을 탑재했으며, 총 168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함을 극대화했다. 사랑스러운 매력의 핑크 골드와 세련된 스타일의 화이트 골드 버전 두 가지로 선보인다.

 

에디터 이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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