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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9

집으로 들어온 휴양지

다양한 아웃도어 가구로 집 안에서 누리는 휴양지의 낭만.

HOME ESCAPE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_ 아웃도어 가구 브랜드 케탈(Kettal)의 랜드스케이프(Landscape) 데이 베드는 Nexus, 기하학 패턴의 쿠션은 모두 Rooming, 술이 달린 블랭킷은 IM design에서 판매한다. 심플한 디자인의 스탠딩 램프, 티크 소재 도어가 고급스러운 사이드보드, 테이블 램프는 모두 Nexus, 티볼리(Tivoli) 모델 원 BT(Model One BT) 블루투스 스피커는 Rooming에서 만날 수 있다. 나무에 매달린 주트 소재 펜던트는 Alon Mansion,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Patricia Urquiola)가 디자인한 마이아(Maia) 컬렉션의 에그 스윙 체어, 쿠션, 손잡이가 달린 바구니 형태의 캔들홀더는 모두 Nexus 제품. 알루미늄 보디에 로프를 엮어 완성한 아웃도어 푸프는 Nexus, 푸프 위에 올린 트레이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울티마 툴레(Ultima Thule) 피처와 컵은 모두 Iittala. 체크 패턴의 가든 레이어스(Garden Layers) 야외용 매트리스는 You and Us, 책 위에 올린 펜슬 케이스는 Hermes, 파올라 나보네(Paola Navone)가 디자인한 비치목 소재 로그(Log) 사이드 테이블 겸 스툴은 Gervasoni, 휴대용 아웃도어 램프는 Fermob에서 만날 수 있다. 식물을 담은 바스켓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EXOTIC DINING


왼쪽부터_ 마이오리(Maiori)의 스티파(Stipa) 사이드 체어, 스퀘어 테이블, 마주 보는 암체어는 모두 Boe에서 만날 수 있다. 테이블 커버로 활용한 더스크 그레이 컬러 리넨 패브릭은 House Label, 화이트 컵과 소서는 모두 Royal Copenhagen 제품. 베이지색 테이블 매트, 접시와 의자 위에 올린 스트라이프 패턴 키친 클로스는 모두 Weekendin, 화이트 디시, 커틀러리는 모두 Royal Copenhagen에서 판매한다. 에센스(Essence) 투명 칵테일잔은 Iittala, 이첸도르프(Ichendorf)의 앰버 컬러 보틀은 Arki, 생루이 토미(Tommy) 그린 크리스털 글라스와 야자수잎이 그려진 파시폴리아(Passifolia) 컬렉션의 디너 플레이트와 사이드 플레이트는 모두 Hermes에서 만날 수 있다. 카스테헬미(Kastehelmi) 투명 글라스 접시와 접시에 올린 유리컵은 모두 Iittala, 그린 글라스 스트로는 Innometsa 제품. 포도를 담은 유리 볼과 레몬을 띄운 칵테일 글라스는 모두 Iittala, 생루이 블랙 크리스털 글라스와 화려한 보태니컬 패턴의 프레젠테이션 플레이트는 모두 Hermes, 커틀러리는 Royal Copenhagen, 과일을 담은 서빙 볼은 Iittala에서 판매한다. 등받이와 팔걸이를 우아한 곡선으로 디자인한 그레이 24(Gray 24) 체어는 Gervasoni, 스티파 벤치는 Boe, 휴대용 램프는 Fatboy 제품.




PARADISE TERRACE


왼쪽부터_ 주트 소재 러그는 Plot, 화분 받침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모로소(Moroso)의 바스켓은 Disamobili, 디아만테(Diamante) 푸프는 Missoni Home, 독일 디자이너 제바스티안 헤르크너(Sebastian Herkner)가 디자인한 반줄리(Banjooli) 테이블은 Disamobili, 테이블 위 베오플레이 M5(Beoplay M5)는 Bang & Olufsen, 새 모양 오브제는 Rooming에서 만날 수 있다. 우드 서프보드는 Moanalu, 청량한 블루 컬러의 접이식 몬테(Monte) 덱 체어와 호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바질뱅스(Basil Bangs)의 스트라이프 패턴 파라솔은 모두 The Library, 파라솔에 매단 플로스(Flos)의 메이데이(Mayday) 램프는 Rooming 제품. 곡선 등받이가 자연스레 햇빛을 가려주며 그림자를 만들어내는 섀도이(Shadowy) 체어는 Disamobili, 쿠션은 Missoni Home에서 판매한다. 1937년 아르네 야콥센(Arne Jacobsen)이 디자인한 시카 디자인(Sika Design)의 등나무 체어는 Plot, 쿠션은 Missoni Home, 대나무 소재 랜턴은 Dayglow에서 만날 수 있다.




URBAN OASIS


왼쪽 앞부터 시계 방향으로_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토논(Tonon)의 리버 스네이크(River Snake) 푸프는 Disamobili, 라탄 선풍기는 Gervasoni에서 판매한다. 로돌포 도르도니(Rodolfo Dordoni)가 디자인한 케탈의 보마(Boma) 컬렉션 아웃도어 소파는 Nexus, 테라코타 컬러 화병은 8Colors, 라탄 트레이는 Hermes, 라미(Raami) 카라페와 텀블러는 모두 Iittala 제품. 기하학적 체크 패턴의 쿠션, 베이지색 쿠션, 딥 그린 쿠션은 모두 Nexus, 블랭킷과 헥사곤 패턴 그린 쿠션, 열대식물 프린트 쿠션과 오리가미가 연상되는 그린 쿠션은 모두 IM design에서 판매한다. 러그는 You and Us, 베이지색 사이드 테이블과 과일 바스켓은 모두 Nexus에서 만날 수 있다. 화이트 로그 사이드 테이블 겸 스툴은 Gervasoni, 그물망처럼 구멍이 촘촘히 뚫린 메시(Mesh) 사이드 테이블은 Nexus, 파시폴리아 티포트와 찻잔, 소서는 모두 Hermes, 식물을 꽂은 바우(Bau) 포트는 8Colors에서 판매한다. 미아(Mia) 플로어 램프, 비타(Bitta) 라운지체어, 쿠션은 모두 Nexus 제품. 토논의 돌을 형상화한 리버 스톤(River Stone) 사이드 테이블은 Disamobili, 실버 & 코퍼 컬러 랜턴은 Nexus에서 만날 수 있다. 식물 바스켓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에디터 김윤영(프리랜서)
사진 심윤석   스타일링 최지아, 하해지(Ga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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