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J12 워치의 새로운 얼굴, 마고 로비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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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21

샤넬 J12 워치의 새로운 얼굴, 마고 로비

강렬하고도 절제된 실루엣, J12의 새로운 뮤즈.

2021년 샤넬, J12의 워치 캠페인의 새로운 모델 마고 로비

샤넬은 배우이자 제작자이며 할리우드의 아이콘인 마고 로비를 샤넬 J12 워치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했다. 마고 로비는 2018년 오스카 시상식에서 샤넬 드레스 착용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샤넬 앰버서더로 임명되었으며 18/19 크루즈 쇼를 시작으로 꾸뛰르와 레디투웨어 쇼 등에 참석하면서 샤넬의 의상을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해 냈다. 또한 2019년, 칼 라거펠트가 촬영한 코코 네쥬(CoCo Neige)의 캠페인과 가브리엘 샤넬 에센스 향수 모델로도 활약하며 샤넬과 끈끈한 유대관계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올해, 마고 로비는 키아라 나이틀리, 릴리-로즈 뎁, 바네사 파라디, 알리 맥그로우, 클라우디아 쉬퍼, 나오미 캠벨과 함께 패션 포토그래퍼 브리짓 라콤브가 촬영한 J12 캠페인에 모델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







J12 H5697(Black_38mm)
J12 H5700(White_38mm)
J12 H5702(Black_38mm)
J12 H5705(White_38mm)



샤넬 J12의 새로운 뮤즈가 된 마고 로비는 J12 워치 캠페인을 통해 자신의 삶을 마주하게 된 한 여성의 결정적인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내며 “멋진 여성들과 함께하게 되어 무척이나 특별하게 느껴진다. 내게 있어 J12 워치를 표현한다는 것은 시간의 진가를 인정하고 이해한다는 의미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에디터 박재만(c7@noblessedigi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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