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함께 한 폭의 그림이 된 배우 이영애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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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25

꽃과 함께 한 폭의 그림이 된 배우 이영애

영롱한 신비로움과 변함없는 우아함을 겸비한 배우 이영애가 반클리프 아펠의 하이 주얼리 세계와 조우했다.

970년대 대담한 스타일을 담은 레 오다시유즈 컬렉션. 그중 화이트 골드에 로즈 골드, 애머시스트, 코럴, 오닉스,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룬 앙트레라 다노 롱 네크리스는 메종의 독창적 세계관과 탁월한 노하우를 담고 있다. Van Cleef & Arpels.
벌룬 소매의 잉크 블루 드레스 Bridal Kong.





반클리프 아펠은 자연이 선사하는 환상적 세계부터 패션, 발레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영감의 원천을 바탕으로 한다. 화이트 골드에 라운드 및 브리올레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옹블린 이어링과 붉게 타오르는 듯한 컬러가 특징인 트레저 오브 루비 컬렉션의 슈망 드 루비 브레이슬릿 모두 Van Cleef & Arpels 제품.
블랙 튜브톱 드레스 Reehue.





영롱한 물방울을 형상화한 다이아몬드를 흐르는 듯한 실루엣으로 표현한 팔미르 컬렉션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오픈워크 구조를 통해 유려한 빛의 움직임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모두 Van Cleef & Arpels.
오프 숄더 핑크 레이스 드레스 Reehue.





반클리프 아펠은 다양한 컬러 스톤을 이용해 입체적 형태와 추상적 디자인으로 꽃을 구현해왔다.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에 사파이어와 블랙 스피넬, 화이트 컬처드 펄,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한 팡세 클립은 메종의 자연을 향한 애정으로부터 탄생한 대표 주얼리다. Van Cleef & Arpels.
파스텔 핑크 슬리브리스 드레스 Son Jung Wan.





다이아몬드 본연의 아름다움과 화이트 골드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더욱 강조한 하이 주얼리를 선보인 반클리프 아펠. 그중 스노우 플레이크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눈 결정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다양한 크기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한겨울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플래티넘에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한 스노우 플레이크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모두 Van Cleef & Arpels.
화이트 오프 숄더 드레스 Reehue.





반클리프 아펠은 메종 탄생부터 지금까지 자연에서부터 무한한 영감을 받았다. 그중 동물 모티브의 ‘노아의 방주’ 컬렉션은 60여 쌍의 동물을 통해 생명체에 대한 메종의 특별한 사랑과 애정을 보여준다. 로즈 골드와 화이트 골드에 핑크 사파이어와 스페사르타이트 가닛과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해 앵무새를 표현한 카카토에스 클립과 옐로 골드에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스노우 플레이크 더블 플뢰르 링 모두 Van Cleef & Arpels.
다크 브라운 원피스 Hugo Boss.





반클리프 아펠은 드높은 하늘과 광활한 대지, 서양에서부터 동양까지 무수히 많은 행운의 상징을 눈부신 주얼리로 탄생시킨다. 모멍 드 샹스 블랙 & 화이트 세트(네크리스와 나비 클립으로 구성)는 메종의 상징적 동물인 호랑이와 나비의 만남을 기념해 제작했다. 반클리프 아펠의 시적인 세계관을 자연의 오브제로 표현했으며, 그중 나비 클립은 스트랩에 펜던트로 연결해 포인트를 주거나 헤어 장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모두 Van Cleef & Arpels.
화이트 슬리브리스 원피스 Ych.





반클리프 아펠의 창조적 작업 과정, 그 중심에는 늘 특별한 스톤과 진귀한 소재가 자리한다. 피에르 드 케렉테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다이아몬드, 루비, 에메랄드, 사파이어, 아콰마린, 투르말린 등 진귀한 원석에 특별한 노하우를 더해 완성한다. 보라보라 이어링은 화이트 골드에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핑크 오팔과 골드 컬처드 펄과 같은 대담한 원석을 규칙적으로 세팅한 것이 특징이다. Van Cleef & Arpels.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최문혁
어시스턴트 에디터 명혜원
모델 이영애
헤어 이에녹
메이크업 이지영
의상 스타일링 박경은
세트 스타일링 다락(D:a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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