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도 시원하게! 필수 쿨링 아이템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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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07

올여름도 시원하게! 필수 쿨링 아이템

멘톨 성분 헤어케어부터 한낮의 열기를 시원하게 식혀줄 스킨케어까지.

1 스트레스 Out! 페퍼민트와 멘톨, 블루 캐모마일 블렌딩 오일이 피부에 닿는 순간 즉각적 시원함을 전한다. 관자놀이에 바르거나 뭉친 근육을푸는 마사지를 할 때 사용해볼 것. 쿨링 오일 밸런싱 컨센트레이트 Aveda.
2 즐거운 샤워 타임 시트러스 버베나의 산뜻한 향기가 맑고 개운한 몸과 마음을 만든다. 멘톨 알갱이와 시트러스 껍질이 피부 위 묵은 각질을 부드럽고 시원하게 제거하는 2021 시트러스 버베나 리프레싱 슈가 스크럽 L’Occitane.
3 SOS! 진정이 필요한 매 순간 외출 시 갑갑하다고 얼굴에 수시로 물을 끼얹을 순 없는 노릇. 미스트는 자극받은 피부에 수분 충전과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안개처럼 가볍게 분사되는 시카페어 페이셜 카밍 미스트 Dr. Jart+.
4 쿨링으로 탄력 Up! 피부가 열을 받으면 탄력과 윤기가 저하된다. 쿨링과 보습, 안티에이징 효과를 겸비한 블랙티 인스턴트 퍼펙팅 마스크를 바르고 5~8분 후 씻어내면 한결 부드럽고 탄탄한 피부를 마주할 수 있다. Fresh.
5 몸 역시 애프터 선케어 온몸이 햇빛에 노출된 날, 냉장고에 차갑게 보관한 보디 젤을 후끈한 피부에 바르면 상쾌하게 진정된다. 알로에베라와 판테놀 성분을 함유한 페티그레인 리바이빙 바디 젤 Ae–sop.
6 지친 발의 위로 샌들과 슬라이드 슈즈를 신다 보면 발도 자주 노출하게 된다. 풋 밤은 발뒤꿈치와 발바닥의 건조함을 해결하는 동시에 마운틴 페퍼트리와 라벤더 에센셜 오일이 발의 긴장과 회복을 시원하게 돕는다. Weleda.





7 매일 습관 손상된 머리카락을 보호하는 로즈메리와 지친 두피를 시원하게 깨우는 페퍼민트 성분을 함유했다. 지성 두피에 적합한 타입으로 탈모 방지에도 효과적인 로즈메리 민트 샴푸 Aveda.
8 열나는 두피를 위한 극약 처방 태양에 직접적 자극을 받기 쉬운 두피 열을 즉각적으로 2.5℃ 낮춰준다. 정교하고 고르게 두피에 도포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터 형태 역시 만족스럽다. 아스테라 프리쉐 수딩 세럼 Rene Furterer.
9 집에서도 두피 관리 건강한 모발이 자라는 토대가 되는 두피 건강을 위한 헤어 트리트먼트. 신선한 민트에서 추출한 멘톨이 두피를 자극하고 꿀과 네틀 앱솔루트가 건강한 모발과 두피를 가꾸는 루츠 Lush.
10 꽉 잡아 피지! 열감으로 모공이 늘어나면 피지가 더욱 활발해지기 마련이다. 쿨링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 온도를 3℃가량 낮추며 피지량을 케어한다. Kiehl’s.
11 차가운 해결사 햇빛과 스트레스로부터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6.9℃ 낮춰주는 스트레스 슈트-시카 밤 크림. 푸딩처럼 탱탱한 제형으로 피부 위 물방울이 터지듯 부드럽게 발리는 질감이 재미있다. Belif.
12 단 하나로 번거로운 스킨케어 과정은 질색이지만, 고기능 제품을 원하는 남성의 니즈에 안성맞춤인 올인원 로션. 피부에 닿는 순간 젤 제형이 물처럼 변하며 강력한 수분감의 로션으로 마무리된다. 아쿠아파워 프레시 로션 인 젤 Biotherm homme.
13 오랜 상쾌함 세안 후 얼굴과 목에 부드럽게 두드리듯 바르는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오랜 시간 상쾌함이 남도록 남성 라인에만 특별히 접목한 쿨링 에이전트 성분이 특징이다. SK-II Men.
14 쿨한 시작 스킨케어 단계의 시작인 토너 역시 쿨링 효과 제품을 선택하면 진정 효과가 배가된다. 바르는 즉시 피부 온도를 4℃가량 낮춰주는 아쿠아 수딩 토너 CNP Laboratory.
15 시원하게 한방! 마스크 착용으로 답답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다스리고자 여덟 가지 차가운 성질의 한방 원료 추출물을 담았다. 바르는 즉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며 피부 온도를 4℃가량 낮춰준다. 카밍 & 컴포팅 앰플 Yunjac.
16 쫀쫀하고 또렷한 눈가 뷔 리프팅 아이 세럼은 낮은 수온에서 자라는 홍조류, 아이리시 모스 추출물을 함유했다. 눈가 수분 제거에 효과적인 쿨링 애플리케이터 역시 푸석한 눈가를 매끈하게 다스린다. Clarins.

 

에디터 정유민(ymjeong@noblesse.com)
사진 김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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