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건축물을 담은 쇼메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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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06

도시의 건축물을 담은 쇼메

건축을 구성하는 빛과 구조의 아름다움을 담은 쇼메의 퍼스펙티브 드 쇼메 하이 주얼리 컬렉션.

도시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아 비스듬히 기운 지평선이 연상되는 스카이라인(Skyline) 컬렉션. 보석 세공사 피에르 스테를레(Pierre Sterle)의 역사적 작품을 오마주하기 위해 다양한 세공 기법으로 골드 소재의 면과 선을 살렸다.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스카이라인 이어링,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분리된 구조의 링 2개로 다양한 스타일로 변형이 가능한 오른손 검지의 스카이라인 링, 중앙에 세팅한 7.34캐럿의 애셔 컷 다이아몬드 1개를 캘리브레이티드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와 촘촘한 옐로 골드 레이어가 둘러싼 왼손 약지의 스카이라인 링 모두 Chaumet.
깊이 파인 브이넥 화이트 드레스 8 by Yoox.





메종의 벨에포크 시대 헤리티지 작품을 모티브로 한 라시스(Lacis) 컬렉션은 당시 제작한 시그너처 레이스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다. 견고하면서도 율동감 있는 실루엣을 자아내는 건축물의 대조적 구조에서 영감을 받았고,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엮은 메시 형태로 균형적 대칭을 이룬 것이 특징. 화이트 골드에 약 2.08캐럿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 1개와 약 2.02캐럿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 1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라시스 이어링, 오른손 중지에 착용한 5.18캐럿의 오벌 컷 다이아몬드 1개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라시스 링 모두 Chaumet.





직선과 곡선을 결합한 기하학적 실루엣의 라비린트(Labyrinthe) 컬렉션은 ‘미로’라는 뜻을 지녔다. 이름처럼 복잡하게 얽힌 선이 추상적 이미지를 전하는 동시에 20세기 초반 메종이 선보인 대담한 볼륨감의 주얼리 디자인을 재현한다. 중앙에 각각 2.01캐럿과 2.02캐럿의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 2개를 세팅하고 가장자리를 따라 순백색 캘리브레이티드 마노와 블랙 오닉스,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라비린트 이어링, 약 4.56캐럿의 초록빛 잠비아산 에메랄드 컷 에메랄드 1개를 세팅하고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입체적 광채를 강조한 라비린트 네크리스 모두 Chaumet.





이탈리아의 미래주의와 러시아의 구성주의를 상징하는 건축적 요소를 두루 갖춘 라비린트 컬렉션. 미로 같은 컬렉션 특유의 신비롭고 오묘한 디자인은 형형색색으로 반짝이는 컬러 스톤과 함께 모던한 감성의 그래픽적 미학을 구현한다. 헤어핀으로 활용한 20.04캐럿의 새빨간 오벌 컷 루벨라이트와 바게트 컷 인디콜라이트, 그린과 핑크 투르말린, 캘리브레이티드 제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라비린트 브로치, 약 6.48캐럿과 6.63캐럿의 오벌 컷 비비드 블루 미얀마산 사파이어 2개와 캘리브레이티드 오닉스 사파이어,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라비린트 이어링, 7.08캐럿의 오벌 컷 핑크-오렌지 실론 파파라차 사파이어와 캘리브레이티드 아게이트, 사파이어, 라운드 컷 스페서타이트 가넷,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와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라비린트 링 모두 Chaumet.
핑크 컬러 슬리브리스 드레스 Son Jung Wan.

 

에디터 박소현(angelapark@noblesse.com)
사진 박지홍
모델 엠마리(EmMarie)
헤어 박규빈
메이크업 서은영
어시스턴트 홍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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