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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31

전통과 현대성의 조우

2021년 F/W 루이 비통 컬렉션은 전통을 지키되 새로움을 향해 나아간다.

LV × 포르나세티 캡슐 컬렉션의 알마 모노그램 카메오 백.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에 고대 주화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풀한 카메오를 프린트했다. 블랙 가죽 트리밍 장식으로 알마 특유의 실루엣을 강조한 점이 돋보인다. Louis Vuitton.





이탈리아 건축 특유의 클래식한 파사드를 담은 포르나세티 프린트가 시선을 끄는 쁘띠뜨 부아뜨 샤포. 페이턴트 카프스킨 소재와 골드 톤 금속 디테일이 어우러져 한층 세련돼 보인다. Louis Vuitton.





조각가 피에로 포르나세티의 작품과 그를 대표하는 조각상을 오마주한 포쉐트 테트 백. 독창적 형태와 독특한 프린트가 시선을 사로잡는. 백 앞면은 화이트, 뒷면은 레드 혹은 그린 컬러로 변화를 주었다. 탈착 가능한 가죽 스트랩을 활용해 클러치백 혹은 숄더백으로 연출할 수 있다. 모두 Louis Vuitton.





LV × 포르나세티 캡슐 컬렉션의 카퓌신 백. 골드 톤 메탈릭 가죽에 포르나세티만의 스타일로 고대 조각상의 얼굴을 프린트해 인상적이다. Louis Vuitton.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하우스의 트렁크 제작 헤리티지를 담아 선보이는 트리아농 백. 모노그램 캔버스 소재, 하우스의 유서 깊은 트렁크가 연상되는 형태, S락과 나무 디테일에서 전통적 고급스러움이 묻어난다. Louis Vuitton.





LV × 포르나세티 캡슐 컬렉션으로 선보이는 쁘띠 삭 플라와 깐느 백. 쁘띠 삭 플라는 사각 실루엣에 맞춰 이탈리아 팔라초를 프린트하고, 깐느는 원통에 페이턴트 가죽으로 마무리해 광택 나는 포르나세티 도자기를 연상시킨다. 모두 Louis Vuitton.





다미에 패턴에 자수와 퀼팅 디테일을 가미한 양가죽 소재의 트로카 라인 백. 핑크와 베이지 컬러는 포쉐트 트로카, 블랙 컬러는 트로카 백이다. 탈착 가능한 체인과 가죽 스트랩을 제공해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모두 Louis Vuitton.





LV × 포르나세티 캡슐 컬렉션의 도핀 카메오 백. 그리스 로마 시대 주화에서 영감을 받아 포르나세티 스타일로 재현한 카메오 패턴이 경쾌해 보인다. 넉넉한 수납공간과 탈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Louis Vuitton.

 

에디터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김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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