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비 변정수의 일상으로의 초대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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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05

워너비 변정수의 일상으로의 초대

적극적이고 열정적이면서, 즐겁고 유쾌한 에너지를 지닌 배우 변정수를 만났다.

한쪽 면 전체를 통유리창으로 만든 2층의 선룸은 그녀가 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다. 주변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데다 바깥공기가 그대로 전해지는 이 공간에서는 혼자 혹은 가족이나 친구들과 가벼운 와인 한잔하기에 더없이 좋다. 손에 든 와인글라스는 지니 조 리, 오른쪽 원형 테이블 위 와인쿨러는 프레스코, 왼쪽 테이블 위 치즈와 과일을 놓은 앤젤 드로잉 플레이트 2개는 X+Q 아트, 실버 커틀러리는 호랑,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전동 와인 오프너는 세리즈, 와인글라스는 지니 조 리, 네이비 1구 와인 케이스와 뒤편 선반의 브라운 2구 와인 케이스는 모두 Noblesse Mall에서 구입할 수 있다.





편안한 로브 차림으로 휴식을 취하는 그녀. 선룸 한쪽 코너는 빈티지 가구와 소품으로 꾸몄다. 남다른 인테리어 감각을 지닌 그녀는 여행이나 출장을 갈 때마다 다양한 아이템을 수집한다.





노블레스몰에서 구입한 프레스코의 와인쿨러를 들고 촬영팀을 맞이한 그녀. 가장 공을 들인 주방은 프랑스 브랜드 라 꼬르뉴 주방 가구로 채워 과감하면서 뛰어난 그녀만의 컬러 감각이 돋보인다. 고급 알루미늄 소재의 프레스코 와인쿨러는 와인 보틀과 얼음을 분리해 넣은 뒤 칠링할 수 있어 최적의 온도에서 와인과 샴페인을 즐기기 좋다. Noblesse Mall에서 판매.

배우 변정수와 <노블레스>의 만남은 그녀가 운영하는 호야토야샵 인스타그램(@hoyatoya)을 통해 노블레스몰을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이루어졌다. 패션모델로 이름을 알린 20대 시절부터 직접 발로 뛰며 꾸민 집을 공개해 디자이너 못지않은 인테리어 감각을 인정받은 그녀는 20여 년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에너지 넘치고 유쾌했다. 그녀에게 애매한 중간은 없다. 옷이든 집이든 취향이 분명하고 명쾌하며 솔직하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제품을 한눈에 알아보는 안목이 뛰어난것은 물론, 기능성과 실용성을 놓치지 않는 영민하고 현명한 쇼퍼인 그녀는 요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스타일 크리에이터로서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 패션, 뷰티, 리빙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좋은 것만 선별해 라이프스타일 노하우를 전하는 그녀의 감각을 빌려 제품을 소개하고, 많은 유저가 그녀의 안목과 스타일을 따라 하고 싶어 한다. 그런 그녀를 한눈에 사로잡은 노블레스몰의 아이템은 파소티 우산과 까비네 캐비닛, 끌레 시계 등 한둘이 아니다. “정말 예쁘고 좋은 제품이 많아요. 술을 많이 마시진 않지만, 프레스코 와인쿨러에 와인을 칠링해두었다가 얇고 섬세한 스템의 지니 조 리 글라스로 와인 타임을 즐겨도 좋고, 이 가죽 와인 케이스에 담아 친구 집에 초대받았을 때나 피크닉에 들고 가도 멋질 것 같아요.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나만의 공간과 일상에 어떤 식으로 스타일링할지 아이디어가 떠오르네요.”
11월 초부터 방영하는 tvN 드라마 <멜랑꼴리아> 촬영으로 더 바쁜 나날을 보내는 변정수는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여러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배우와 모델로서뿐 아니라 호야토야샵 운영을 위한 미팅 및 영상 촬영과 편집도 직접 하고, SNS 업로드와 댓글 확인도 수시로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집에서도 아내와 엄마 역할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노블레스> 촬영 중에도 감각적 살림꾼으로서 면모를 발휘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다음 일정을 위해 빠른 시간 안에 진행해야 하는 촬영팀을 위해 금세 비빔라면과 소시지구이를 만들어 예쁜 접시에 근사하게 세팅하고, 어질러진 공간은 빠른 손놀림으로 재빨리 정리한다.
10여 년간 시간을 보낸 이 집도 소중하지만, 변정수는 요즘 새로운 집 꾸미기를 구상 중이다. 그녀의 재기발랄한 아이디어와 재능, 감각으로 완성될 새로운 공간이 어떤 모습일지 자못 기대된다. 어떤 구조든 혹은 어떤 스타일이든 틀림없이 열정적이면서 즐겁고 유쾌한 그녀의 라이프스타일이 그대로 투영될 것이기에.





1층 메인 거실에는 올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지난해 딸들과 함께 꾸민 크리스마스트리를 꺼내놓았다. 벽면에 놓은 까비네의 올리브그린 컬러 캐비닛은 디자인과 쓰임새가 마음에 들어 새로 꾸밀 그녀의 사무실에도 들일 계획이다. 왼쪽 1단짜리 정사각형 캐비닛 위에 놓은 와인 오프너는 알레시 제품. 캐비닛과 와인 오프너 모두 Noblesse Mall에서 구입할 수 있다.





넓은 마당에서 반려견인 티비와 함께한 변정수. 그녀가 들고 있는 고급스러운 골드 핸들의 파소티 우산은 노블레스몰에서 가장 먼저 ‘픽’한 아이템이다. 비가 내리는 날 멋진 네이비 우산을 들고 마당으로 나간 그녀와 함께 티비도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우산은 Noblesse Mall에서 판매.

 

에디터 이정주(jjlee@noblesse.com)
사진 윤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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