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 '데코' 준비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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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09

월동 '데코' 준비

따스한 겨울을 제대로 나기 위한 '윈터테리어' 아이디어.



@pernilleteisbaek

  포근한 블랭킷 한 점  
온기를 채우는 가장 손 쉬운 인테리어 팁은 겨울 소재를 적극 활용하는 것. 부드러운 캐시미어, 울, 니트, 퍼 등 겨울을 따뜻하게 책임지는 겨울 대표 소재의 두툼한 블랭킷을 거실 곳곳에 비치해보자. 오랜 시간 머무는 소파 위에 무심하게 올린 블랭킷은 그 활용도는 물론 전체적인 집 안의 무드까지 높여주기에 블랭킷을 적용하기 최적인 스폿. 보다 조화로운 ‘윈터테리어’를 위해 홈 인테리어의 톤과 소파의 컬러를 고려해 블랭킷의 컬러를 선택하자. 여기에 거실 바닥을 메우는 큼직한 러그까지 더해진다면 한겨울 머물고 싶은 아늑한 공간이 재탄생된다.


Tip. 이런 아이템과 연출해보세요!




따뜻한 웜톤 컬러의 캐시미어 블랭킷 Hermès.



체크 패턴과 GG로고를 양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블랭킷 Gucci.



레인보우 프린지가 장식된 캐시미어 블랭킷 Gabriela Hearst.

 

@leiasfez, @rosiehw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조명  
따뜻한 기운에 프라이빗한 무드까지 끌어올리고 싶다면 무드 조명의 힘을 적극 활용해보자. 마치 캔들을 켜 둔 효과를 낼 수 있어 작은 선반 위에 연출하기 좋은 촛불 형태의 조명부터 집 전체를 은은하게 비추는 스탠드, 플로어 조명 등 그 형태가 다양하니까. 단, 조명의 컬러는 반드시 따뜻한 백열등을 선택할 것. 웜톤의 조명을 켜는 순간 느껴지는 기분 좋은 반전 무드는 언제나 옳다.


Tip. 이런 아이템과 연출해보세요!




고풍스러운 앤티크 무드를 더하는 스탠드 알파 조명 Artemide by Noblessemall.



모던한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플로어 램프 Louis Poulsen.

 

@hoskelsa, @remeejackman

  채우는 즐거움, 윈터 스툴  
인테리어 소품을 하나씩 채울수록 겨울 인테리어의 온기를 높일 수 있다. 겨울 시즌에 접어들면서 손쉽게 바꿀 수 있는 쿠션이나 블랭킷, 플라워 데코레이션을 시도했다면 이번엔 니트나 퍼, 벨벳 등과 윈터 스툴로 변화를 더해보자. 따스한 볕이 스며드는 창가나 리빙룸 소파 또는 소파 테이블과의 조화를 이룰 것. 스툴이 오브제 역할을 톡톡히 하기 때문에 다양한 디자인의 스툴을 여러 개 두면 디자인 효과는 물론 집 안의 온기까지 높여준다.


Tip. 이런 아이템과 연출해보세요!





여유로운 한 때를 만끽하고 싶은 퍼 체어 Paustian.




시어링 퍼 소재의 스툴 Arflex.




모던한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부클레 스타일의 스툴 Mamell.

 

에디터 유리나(프리랜서)
사진 @hoskelsa, @leiasfez, @remeejackman, @rosiehw, @pernilleteisbaek, Noblessemall, 각 브랜드 웹사이트
디자인 부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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