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이 준비한 특별한 파티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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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6

샤넬이 준비한 특별한 파티

소중한 이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담은 선물.

'Give Wonder, Give CHANEL’ 캠페인.

기온이 뚝 떨어지고 코끝에 찬 기운이 느껴지는가 싶더니 어느새 연말이 훌쩍 다가왔다. 한 해를 마무리하려니 소중한 사람이 하나둘 생각난다.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고마운 친구들 그리고 올 한 해 누구보다 수고했을 나. ‘2021년이 끝나간다’는 아주 좋은 명분까지 있으니 우리가 만나는 데 망설일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마침 샤넬 이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 모인 자리에 우리를 초대했다.

샤넬이 하우스 앰배서더인 배우 알마 호도로스키(Alma Jodorowsky)와 제브릴 종가(Djebril Zonga), 뮤지션 세바스티앵 텔리에(Sebastien Tellier)와 함께한 ‘Give Wonder, Give CHANEL’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들은 샤넬의 아이코닉 화인 주얼리와 워치를 착용하고 저마다 개성과 아름다움을 뽐내며 한자리에 모였다. 알마는 베젤에 6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보이 프렌드 워치와 화이트 골드에 81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을 레이어링해 연출했다. 함께 착용한 베이지 골드와 화이트 골드를 믹스한 링 스타일링도 눈에 띈다. 제브릴은 지름 38mm 케이스에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한 J12 블랙을 선택했다. 블랙 래커 다이얼과 블랙 세라믹 브레이슬릿 등 J12 블랙의 시크한 매력은 검지에 낀 코코 크러쉬 골드 링과 만나 우아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반면, 세바스티앵은 화이트 래커 다이얼과 순백의 세라믹 브레이슬릿이 특징인 J12 화이트를 선택했는데, 손가락에 낀 코코 크러쉬 화이트 골드 링과 어우러져 깔끔하고 간결한 멋을 전한다. 또 재킷 칼라에 장식한 수 르 신느 뒤 리옹 브로치는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한다. 가브리엘 샤넬의 별자리이자 그가 가장 좋아한 도시 베니스의 상징인 사자를 모티브로 탄생해 베니스 바로크 양식을 연상케 한다. 이 외에 파리 방돔 광장과 샤넬 N°5 향수병 뚜껑에서 영감을 받은 팔각형 케이스가 특징인 프리미에르와 다양한 코코 크러쉬 컬렉션을 착용한 채 만찬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도 보인다.





코코 크러쉬 컬렉션.
코코 크러쉬 컬렉션을 착용한 알마 호도로스키.
J12 블랙과 코코 크러쉬 링을 착용한 제브릴 종가.
J12 화이트와 수 르 신느 뒤 리옹 브로치, 코코 크러쉬 컬렉션을 착용한 세바스티앵 텔리에.


이 사진들을 보니 따뜻한 방 안에서 웅성웅성 서로의 이야기를 주고받는 아늑함이 느껴지지 않는가? 올겨울엔 샤넬처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라. Give Wonder, Give CHANEL. 문의 080-805-9628, CHANEL.com, Sponsored by CHANEL


 

에디터 윤혜연(yoonk@noblesse.com)
사진 제공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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