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홀리데이 메이크업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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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16

두근두근, 홀리데이 메이크업

소중한 사람을 만날 자리가 많아지는 12월, 연말 무드를 고조시킬 메이크업을 제안한다.

Cool & Chic
아름다운 피붓결과 포인트 메이크업만으로 우아해 보이는 방법. 얼굴 본연의 윤곽을 또렷하게 살리거나 유머러스한 터치를 가미하거나.





Ksenia Clé de Peau Beauté 래디언트 플루이드 파운데이션으로 피부를 깔끔하게 정돈한다. Chanel 쥬 꽁뜨라스뜨 파우더 블러셔 #608을 눈두덩에 넓게 발라 음영을 주고, M.A.C 클리어 립글라스를 눈 전체에 덧발라 글로시하게 표현한다. Chanel 레 티사쥬 드 샤넬 블러셔 #140을 브러시로 광대를 감싸듯 쓸어 은은한 혈색을 더한다. M.A.C 파우더 키스 립스틱 #임펄시브를 입술 전체에 자연스럽게 발라 누디한 립을 완성한다.
키치한 패턴의 뷔스티에 톱과 골드 이어링 모두 Moschino, 크리스털 장식의 볼드한 링 모두 Miu Miu.





Electra 수분 가득한 플루이드 타입의 Sisley 휘또-뗑 누드로 자연스럽게 피부 톤을 완성한 뒤 YSL Beauty 꾸뛰르 블러쉬 #03을 C존부터 애플 존까지 넓게 펴 바르고 경계선을 블렌딩하면서 여러 번 터치한다. Gucci Beauty 사틴 립스틱 #502를 립 브러시로 입술 중앙에만 과감하게 터치해 유니크하게 연출한다. Bobbi Brown 아이섀도 #에스프레소를 뾰족한 면봉으로 콧잔등 주변에 주근깨처럼 표현해 포인트를 준다.
오프숄더 디자인의 셔츠 Alexanderwang,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트리플잭 네크리스와 다이아몬드 링 모두 Boucheron. 아름다운 장식의 찻잔과 소서, 블루 하프 레이스 티포트 모두 Royal Copenhagen.





Fun & Soft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하는 시간을 말랑말랑한 컬러로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볼 것.
눈두덩에 색을 과감하게 펴 바르거나 치크를 붉게 물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lectra Dior 포에버 24H 웨어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1N을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발라 자연스럽고 투명한 피부를 표현하고, 브러시로 Make Up For Ever 아티스트 컬러 섀도 #Lavender를 눈두덩에 넓게 바른 뒤 언더와 눈머리까지 연결해 덧바른다. 눈 밑과 볼 중앙, 광대 바깥은 Nars 블러쉬 #뉴애티튜드로 넓게 펴 바른다. Givenchy Beauty 로즈 퍼펙토 립 밤 #N303을 브러시를 사용해 입술 안쪽부터 톡톡 두드리면서 가볍게 스머징한다.
타조 깃털 장식 카디건과 안에 입은 니트 톱 모두 Valentino.





Ksenia Poiret 뗑 드 스와를 피붓결대로 발라 피부를 촉촉하고 깨끗하게 표현한다. Chanel 쥬 꽁뜨라스뜨 파우더 블러셔 #440을 눈가에 얇게 바른 뒤 Nars 클라이맥스 익스트림 마스카라 #블랙으로 속눈썹 위아래를 뭉치듯 여러 번 덧발라 또렷한 눈매를 연출한다. Dior 루즈 블러쉬 #999로 애플 존부터 세로로 그러데이션하듯 바르고, Chanel 루쥬 코코 플래쉬 #152를 입술 안쪽에 바른 뒤 바깥쪽을 향해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하며 마무리한다.
하이넥 니트 톱과 네크리스로 착용한 메탈 소재 플라워 벨트, 크리스털 초커, 체인 디자인의 네크리스, 암 워머 모두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Metallic & Glam
1년 중 가장 화려해도 좋은 시즌인 만큼 빛을 적극 활용해볼 것. 메탈릭한 포인트 메이크업과 글리터로
반짝이는 얼굴은 어디서든 당신을 돋보이게 해줄 것이다.





Ksenia Esteˉe Lauder 리-뉴트리브 울트라 래디언스 리퀴드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를 완성한다. 브러시를 이용해 입자가 굵은 아티스트용 골드 글리터를 아이홀과 눈머리까지 과감하게 얹어 메탈릭한 눈매를 연출한다. Chanel 루쥬 코코 글로스 모이스처라이징 립글로스 #728을 입술 전체에 발라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입술을 연출한다.
로고 플레이 패턴 카디건과 체인 디자인의 볼드한 네크리스 모두 Fendi.





Electra Lancôme 압솔뤼 수블라임 리쥬브네이팅 에센스 파운데이션으로 피부를 깨끗이 정리한 뒤 광대·눈가 주변에 작은 실버 글리터인 Make Up For Ever 스타 릿 다이아몬드 파우더 #101을 흩날리듯 뿌려 영롱하고 신비롭게 표현한다. Chanel 루쥬 코코 플래쉬 #142를 입술 가득 발라 과즙으로 물든 듯 생기 있는 입술을 연출한다.
스팽글 소재 드레스 Polo Ralph Lauren, 빈티지한 실버 소재 이어 커프와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로즈 골드 링 모두 Didier Dubot.

 

에디터 김현정(hjk@noblesse.com)
사진 안상미
모델 엘렉트라(Electra), 크세니야(Ksenia)
헤어 장혜연
메이크업 정수연
스타일링 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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