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호캉스의 기쁨, 호텔 오노마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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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24

다시 찾은 호캉스의 기쁨, 호텔 오노마

대전을 ‘유잼의 도시’로 만들어 줄 새로운 랜드마크, 호텔 오노마.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는 곳
여행의 목적은 떠남에만 있지 않다. 목적한 곳에서 얼마나 완벽한 휴식을 보내는가에 따라 여행의 기억과 만족도가 달라지는 법이다. 서울로부터 멀지 않은 곳, 대전에 위치한 호텔 오노마는 그간 만족도 높은 휴식을 제공할 만한 마땅한 숙소를 찾지 못했던 이 지역의 방문객들에게 오아시스 같은 휴식처로 떠오르기 시작한 곳이다. 지난 8월에 개장했음에도 이미 대전 지역에서 가장 만족도 높은 호텔로 꼽히며 연일 고객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첫 충청권 호텔이자, 국내에서 4번째로 선보이는 오토그래프 컬렉션으로 호텔의 이름인 ‘오노마’는 고대 그리스어로 ‘명성, 이름, 빛’을 의미하며 이 곳을 찾는 이들에게 몸과 마음, 정신의 균형을 선사하겠다는 호텔 운영 신념을 의미한다.





완벽한 전망의 객실과 수준 높은 F&B
호텔 오노마는 스위트 룸 13개를 포함한 총 171개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모두 건물 27~37층에 위치하여 탁 트인 전망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의 공간을 제공한다. 완벽한 여행의 필수조건인 미식의 경험 또한 이 곳에서 접할 수 있다. 호텔 오노마의 타운하우스와 타운하우스 바, 오노마 라운지, 오노마 카페를 통해서다. 이들 F&B 업장에서는 건강한 로컬 식자재를 적극 활용한 고급 뷔페와 이탈리안 요리를 비롯하여 ‘에너지 부스트’ 스무디, ‘피지 바이탈’ 에이드 등과 같은 시그니처 웰니스 음료를 만날 수 있다. 미식과 휴식의 경험 외에도 최상의 웰니스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하고자 하는 오노마 호텔에서는 26층과 27층에 마련된 400여 평 규모의 수영장과 피트니스가 마련되어 있어 여행의 시작 또는 끝에 언젠가 일상으로 돌아갈 자신을 단단히 단련할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여행의 즐거움을 두배로, 메리어트 본보이 더 클래식 신한카드
여행과 호텔을 사랑하는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이라면 놓칠 수 없는 소식이 있다. 올해 초 첫 선을 보였던 메리어트 본보이™ 더 베스트 신한카드에 이어 메리어트 본보이™ 더 클래식 신한카드가 출시한 것. 세계 최다 호텔 체인을 보유한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들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서 여행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전 세계 7,900여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가입 즉시 실버 엘리트 회원으로 등록되며 국내 호텔에서 연간 4잔의 음료 메뉴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결연을 맺은 전세계 공항 라운지를 연간 최대 2회까지 무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호텔과 객실과 다이닝 등의 시설 사용시 기존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 대비 4배 높은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모든 적립 포인트는 전 세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산하 호텔에서 무료 숙박 또는 메리어트 본보이 혜택으로 교환할 수 있다. 출시 직후 빠르게 입소문을 얻으며 가입자 수를 늘려가고 있는 메리어트 본보이™ 더 클래식 신한카드는 일상 속에서 여행의 즐거움과 기대치를 더욱 높여줄 예정이다

 

에디터 남미영(c2@noblessedigital.com)
사진 호텔 오노마,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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