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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0

IMPACT J12

'워치스앤원더스 2022'에서 검증한 샤넬 J12의 임팩트, 그리고 경이로운 성취들.

J12 Diamond Tourbillon


차례대로_
1 3.5캐럿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34개, 0.23캐럿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49개, 0.18캐럿 솔리테어 다이아몬드 1개로 구성했다. 견고한 블랙 세라믹 케이스로 완성한 J12 다이아몬드 투르비용 워치.
2 0.23캐럿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49개와 0.18캐럿 솔리테어 다이아몬드 1개로 구성했다. 견고한 매트 블랙 세라믹 케이스로 완성한 J12 다이아몬드 투르비용 워치.





J12는 세라믹 소재로 완성해 웨어러블하면서도 우아함과 기품을 잃지 않는다.





왼쪽_ 투르비용 케이지 중앙에 솔리테어 다이아몬드를 올린 진정한 기술적 위업을 거둔 J12 다이아몬드 투르비용.
오른쪽_ 첫 번째 인하우스 플라잉 투르비용 무브먼트인 칼리버 5.

샤넬은 이번 시즌 새로운 J12 다이아몬드 투르비용 칼리버 5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샤넬 워치의 기술과 미학의 위업이자 이제껏 축적한 워치메이킹 브랜드로서 노하우의 표출이라 할 수 있다. 새로운 J12 다이아몬드 투르비용은 샤넬 워치 크리에이션 스튜디오 디렉터 아르노 샤스탱(Arnaud Chastaingt)이 디자인을 맡고 스위스 라쇼드퐁(La Chaux-de-Fonds)에 자리한 샤넬 매뉴팩처에서 개발과 조립을 진행했다. 이 모델에 사용한 칼리버 5는 첫 번째 인하우스 플라잉 투르비용 무브먼트다. 앞뒤 모두 미학적 완성도를 갖춘 노출 메커니즘에 샤넬 오트 올로제리 매뉴팩처(Haute Horlogerie Manufacture) 무브먼트의 시그너처인 사자 머리를 장식했다. 플라잉 투르비용 케이지 중앙에 솔리테어 다이아몬드로 장식했는데, 광채를 극대화하기 위해 정확하게 커팅한 다이아몬드는 초 리듬에 맞춰 움직이며 보는 이에게 최면 효과를 준다. 이는 샤넬 워치메이킹이 거둔 진정한 기술적 위업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 베젤과 핸드, 크라운에도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다양한 각도에서 최상의 광채와 아름다운 빛깔을 선보인다. J12 다이아몬드 투르비용은 매트 블랙 세라믹에 스틸, 또는 유광 블랙 세라믹에 18K 화이트 골드 소재로 만날 수 있으며, 각 모델은 55개 한정 출시한다.





J12 Caliber 12.2 33mm


견고한 세라믹과 스틸 케이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케이스로 구성한 외관과 셀프와인딩 무브먼트인 칼리버 12.2를 탑재한 J12 칼리버 12.2 워치.





견고한 세라믹과 스틸 케이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케이스로 구성한 외관과 셀프와인딩 무브먼트인 칼리버 12.2를 탑재한 J12 칼리버 12.2 워치.

샤넬은 이번 시즌 J12 시리즈의 외연을 확장하고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로서 자리를 공고히 한다. 샤넬 워치메이킹은 두 가지 축으로 이뤄진다. 워치 크리에이션 스튜디오에선 한 세기 넘게 이어온 샤넬 고유의 아이덴티티에 혁신적 디자인을 더하고, 스위스 라쇼드퐁의 매뉴팩처에선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 기술을 발전시킨다. J12 칼리버 12.2 33mm는 이러한 샤넬의 워치메이킹 프로세스와 노하우를 집약한 특별한 마스터피스다. J12 칼리버 12.2 33mm는 셀프와인딩 칼리버를 탑재한 J12 최초의 33mm 버전이다. 전례 없는 셀프와인딩 무브먼트인 칼리버 12.2는 칼리버 12.1을 작게 만든 것으로, 스위스 케니시 매뉴팩처에서 독보적 퍼포먼스를 위해 모든 부품을 조정했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케이스로 내부를 볼 수 있으며, 샤넬 워치메이킹의 상징인 완벽한 원 형태 오실레이팅 웨이트를 넣어 장식했다. COSC(Contrôle Officiel Suisse des Chronometres, 스위스 크로노미터 공식 인증 기관)의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았으며, 5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J12 칼리버 12.2는 블랙 또는 화이트 컬러의 견고한 세라믹 소재로 출시한다.

 

에디터 조재국(jeju@noblesse.com), 신경미(프리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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