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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24

SHINING LIKE YOU

당신의 일상에 반짝임과 드라마틱함을 선사할 메탈릭 아이템.

왼쪽 금사로 라이닝 처리한 글리터드 트위드 소재 슈트와 메탈릭 골드 컬러 스윔슈트, 페이턴트 고트 레더 힐, 로고 플레이 스트라스 소재의 초커·브레이슬릿, 메탈 브레이슬릿 모두 Chanel.
오른쪽 글로시 캐시미어 실크 리브 톱과 메탈릭 실버 스커트, 멀티레이어 네크리스, 골드 컬러 벨트 모티브의 샌들 힐 모두 Tom Ford.





뷔스티에 드레스 Alexander McQueen.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얼 워치 Korloff.
메탈릭 골드 컬러 스트랩 샌들 Gianvito Rossi.






메탈릭 크리스털 장식 시스루 드레스와 베이지 실크 소재 브라톱, 브리프, 크리스털 펜던트 장식 초커 네크리스, 스카이블루 새틴 미우 완더 백 모두 Miu Miu, 에어 브러시 처리한 메탈릭 골드 컬러 메리제인 힐 Prada.
U 록 버클 코튼 트윌 쇼트 트렌치 Givenchy.
메탈릭 골드 페인팅 이펙트 팬츠 Ganni.
총 6.4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이코니카 후프 이어링 Pomellato.
컬러풀 스톤 버클 장식 펌프스 힐 Sergio Rossi.
메탈릭 실버 컬러 클러치백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슬리브리스 크롭트 톱 Loewe.


 Sparkling Reflection 
이번 시즌, 미래적 매력을 자아내는 메탈릭 아이템에 다양한 브랜드가 주목했다. 이 고난도 패션을 일상에서 보다 쉽게 즐길 팁이 있다면 바로 포인트 스타일링! 심플하고 베이식한 룩도 메탈릭 디테일 슈즈를 더하면 단숨에 화려한 파티 룩으로 변모한다. 좀 더 적극적으로 시선을 끌고 싶다면 실버 컬러를, 은은하게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다면 골드 컬러를 선택할 것.





스트라이프 크롭트 니트 톱과 메탈릭 골드 로라이즈 스커트, 손에 들고 있는 V 로고 포켓 재킷 모두 Valentino, 브라운 V 로고 체인 백 Valentino Garavani, 로고 펜던트 드롭 이어링 Dolce&Gabbana, 링은 Dior.
그린 실크 재킷 Gucci.
카프스킨 리틀 슈트케이스 Moynat.
체인 프린트 언밸런스 헴라인 드레스 Louis Vuitton.
데님 부츠컷 팬츠 Chloé.
슬리브리스 톱 Toteme.
18K 옐로 골드 티파니 하드웨어 링크 이어링 Tiffany & Co.


 No Matter Where! 
특별한 날에만 메탈릭 아이템이 어울린다는 생각은 금물. 메탈릭 아이템 딱 하나만 더해도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는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한다. 스트라이프 니트 톱에 데님 팬츠나 블랙 트라우저를 더하는 등 매번 안전한 스타일링만 고수했다면 이번 시즌엔 과감하게 골드 컬러 스커트를 선택해보자. 이마저 부담스럽다면 어두운 컬러 톤 아우터를 더해 전체적 룩의 무게를 잡아주면 된다.





벨트 디테일 레더 뷔스티에와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 자물쇠와 F 모티브 뱅글 모두 Fendi, 로고 플레이트 장식 페이턴트 레더 클러치백 Dolce&Gabbana.
메탈 비즈 장식 드레스 Ports 1961.
볼드한 메탈 버클 벨트 Roger Vivier.
메탈릭 실버 컬러 패디드 백 Christian Louboutin.


 Gorgeous Point 
화이트 셔츠나 데님 팬츠 등 캐주얼 룩을 즐긴다면, 가장 활용도가 높은 메탈릭 아이템은 백이다. 백 전면을 과감하게 메탈 플레이트로 덮은 클러치백, 보디부터 스트랩까지 실버 컬러로 장식한 토트백 등이 바로 그 예. 특히 백을 든 팔에 백의 메탈 모티브와 같은 컬러인 볼드 주얼리를 매치하면 시크한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





메시 소재 터틀넥 톱과 레더 벨트 포인트 오버올, 이어링, 체인 네크리스, 브라운 레더 디테일 메탈 브레이슬릿 모두 Hermès.
스트라이프 패턴 오버올 Isabel Marant.
앤티크 실버 코인 펜던트 18K 로즈 골드 네크리스 Bvlgari.
T 스트랩 힐 Coach.


 Highlight the Neck 
볼드한 메탈 주얼리는 과감한 실루엣이 특징으로, 언뜻 보기에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의외로 심플한 룩과 찰떡궁합을 이룬다. 특히 올 블랙 룩에 매치하면 격식을 차린 듯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해 그 효과가 배가된다. 골드와 실버 컬러가 섞인 볼드 주얼리는 독특한 에지를 뽐낸다.

 

에디터 윤혜연(yoon@noblesse.com)
사진 원범석
모델 키미(Kimi)
헤어 박창대
메이크업 장소미
어시스턴트 홍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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