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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5

Tiffany’s Masterpiece with Botanica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이 고귀한 빛을 발하며 신비로운 자태를 드러낸다.

티파니의 2022 블루 북 컬렉션 보태니카의 가을 중 18K 옐로 골드·플래티넘에 47캐럿 이상의 차보라이트, 옐로 & 화이트 다이아몬드, 핑크 사파이어를 세팅한 티파니 슐럼버제 버드 온 어 락 브로치.





티파니의 2022 블루 북 컬렉션에서 선보인 브로치.
네크리스를 제작하는 장인의 손길.
오키드를 표현한 티파니 아카이브 제품.
티파니의 아카이브 속 오키드.
강렬한 레드 에나멜링이 돋보이는 티파니의 2022 블루 북 컬렉션 브레이슬릿.


Last Chapter of 2022 Blue Book
185년이라는 오랜 역사를 이어온 티파니는 매년 희귀한 젬스톤과 탁월한 장인정신을 대변하는 티파니 블루 북 컬렉션을 소개하고 있다. 올해 블루 북 컬렉션의 테마는 아름다운 자연을 주제로 한 보태니카(Botanica). ‘봄’과 ‘여름’에 이어 세 번째이자 마지막 챕터인 ‘가을’을 공개했다. 티파니의 전설적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의 걸작과 함께 오랜 시간 티파니 하우스와 장인들에게 영감의 원천이자 브랜드 유산의 근간이 된 플로라(flora)를 모티브로 한 위스테리아(Wisteria), 오키드 커브(Orchid Curve), 매그놀리아(Magnolia) 등 풍성하고 유니크한 세계가 펼쳐진다.
이번 챕터에서는 티파니의 헤리티지를 담은 보태니컬 모티브를 새롭게 해석한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접근 방식이 시선을 끈다. <노블레스> 11월호에서 소개한 위스테리아와 오키드 커브 테마에 이어 이번 호에서는 쟌 슐럼버제(Jean Schlumberger)와 매그놀리아 테마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쟌 슐럼버제의 플로라에 대한 색다른 시각과 젬스톤이 조화를 이루며 장인의 손길을 거쳐 컬러풀하고 화사한 작품으로 재탄생했다.
2022 블루 북 보태니카 가을 컬렉션은 티파니 고유의 오랜 유산과 전통에 경의를 표하는 동시에 창의적 아름다움을 담아내며 가을의 풍성한 매력을 전한다.







18K 옐로 골드·플래티넘에 루벨라이트와 에메랄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풍성한 정원을 완성한 티파니 슐럼버제 빈느 네크리스.

Jean Schlumberger
티파니를 대표하는 주얼리 디자이너이자 20세기 가장 위대한 예술가로 꼽히는 잔 슐럼버제의 자연주의적 상상력과 발상이 이번 2022 블루 북 보태니카 가을 컬렉션에서 참신하고 신선한 젬스톤의 조합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슐럼버제의 시그너처 디자인 ‘버드 온 어 락(Bird on a Rock)’ 브로치를 비롯해 ‘빈느(Vignes)’와 ‘트렐리스(Trellis)’ 네크리스 등 전설적 작품에 강렬한 젬스톤을 세팅해 슐럼버제의 걸작에 또 다른 개성을 부여했다. 그중에서도 좀처럼 공개하지 않던 티파니 슐럼버제 피닉스 브로치는 타오르는 듯 에너지 가득한 모습으로 다양한 색조의 매력적인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18K 옐로 골드·플래티넘에 허니 파이요네(Paillonne) 에나멜링과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티파니 슐럼버제 와이드 뱅글.
28캐럿 이상의 차보라이트 102개와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옐로 골드·플래티넘 소재의 티파니 슐럼버제 삭스 이어 클립.
오묘한 그린 컬러 파이요네 에나멜링에 17캐럿 이상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07개를 세팅한 18K 옐로 골드·플래티넘 소재의 티파니 슐럼버제 얼터네이팅 브레이슬릿.
7캐럿 이상의 차보라이트, 10캐럿 이상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55개를 세팅한 18K 옐로 골드·플래티넘 소재의 티파니 슐럼버제 달리아 브로치.





18K 옐로 골드·플래티넘에 로즈 파이요네 에나멜링을 적용하고 블랙 남양진주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티파니 슐럼버제 더블 윙 브로치로, 진주를 탈착해 변형 가능한 피스다.





18K 옐로 골드·플래티넘에 블루 & 그린 투르말린과 터쿼이즈, 멀티컬러 사파이어,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티파니 슐럼버제 피닉스 브로치.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9캐럿 이상의 핑크 사파이어 12개, 에메랄드 12개,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64개, 라운드 컷 옐로 다이아몬드 6개를 세팅해 화사한 꽃을 형상화한 티파니 슐럼버제 오키드 브랜치 브로치.
5캐럿 이상의 카보숑 컷 터쿼이즈 16개, 3캐럿 이상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티파니 슐럼버제 플라워 & 스타 브레이슬릿.
12캐럿 이상의 라운드 컷 멀티컬러 사파이어 88개, 라운드 컷 스페사틴 2개를 세팅해 고귀한 열매를 형상화한 티파니 슐럼버제 과들루프 브로치.
18K 옐로 골드·플래티넘에 루비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티파니 슐럼버제 플라워 이어 클립.





플래티넘 소재에 3캐럿 이상의 천연 루비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

Magnolia
티파니의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매그놀리아 테마는 티파니가 처음 발견해 세상에 자랑스럽게 선보인 차보라이트, 모거나이트 등 브랜드의 레거시 젬스톤을 비롯해 수공으로 조각한 캘세더니를 독창적으로 활용하며 플로라 모티브에 현대적 감성을 부여했다. 매그놀리아는 많은 주얼리 디자인은 물론 1893년 시카고 국제박람회를 비롯해 현재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전시된 특별한 가치의 매그놀리아 베이스에 이르기까지 185년간 티파니의 역사적 순간을 장식해왔다.





플래티넘 소재에 43캐럿 이상의 모거나이트, 손으로 조각한 158캐럿 이상의 밀키 쿼츠, 28캐럿 이상의 핑크 사파이어,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티파니 모거나이트 네크리스.





플래티넘 소재에 5캐럿 이상의 레드 스피넬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

 

에디터 이서연(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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