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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8

See My Skin, Lift My Way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인 멀츠 에스테틱스®가 기자 간담회를 통해 3인의 앰버서더를 공개하며 울쎄라®의 새로운 아시아태평양 캠페인인 ‘See My Skin, Lift My Way’를 론칭했다.

지난 11월 24일,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인 멀츠 에스테틱스®는 기자 간담회를 통해 울쎄라®의 새로운 아시아태평양 캠페인인 ‘See My Skin, Lift My Way’의 시작을 알렸다.

멀츠 에스테틱스®의 울쎄라®는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보이는 초음파 리프팅’ 기기로, 국내에는 지난 2009년 출시되었다. 현재 전 세계 80개국 이상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50건 이상의 임상 연구 결과를 통해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See My Skin, Lift My Way 캠페인은 울쎄라®만의 특장점인 피부 층을 직접 보고, 개인별 맞춤 계획을 세워 시술할 수 있는 기술을 통해 각자의 피부 상태와 니즈를 고려한 가장 자연스러우면서 자신감 있는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돕고자 기획되었다.

울쎄라®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선정된 이민호, 김하늘, 전소민은 호주를 제외한 모든 아태지역 국가를 대상으로 소셜 미디어 플랫폼 및 오프라인 미팅 등을 통해 사람들이 ‘가장 나다운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갖도록 응원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개발하는 여정
멀츠 에스테틱스®의 아시아태평양 사장인 로렌스 시오우(Lawrence Siow)는 이번 캠페인에 대해 설명하며 “아름다움에 대한 사회적 기준으로부터 벗어나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개발하는 여정을 지지하기 위해 고안된 캠페인으로,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한 앰버서더들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는 대만, 필리핀, 일본 등 다양한 나라의 기자들이 참석하여 3인의 앰버서더에게 아름다움과 자신감 등을 주제로 직접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하늘 “늘 준비되어 있는 게 자신감”
울쎄라 앰버서더인 배우 김하늘은 “늘 준비되어 있는 게 자신감”이라고 말하며 “내면의 아름다움도 굉장히 중요하다. 자신을 사랑하는 게 외적으로도 표현되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전소민 “자신감은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믿음”
이어 앰버서더인 배우 전소민도 자신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자신감은 믿음에서 나온다. 내면으로 그리고 외적으로도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믿음’에서 나온다. 내가 괜찮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시간을 투자하며 노력하고 있다. 내적인 아름다움으로는 추상적일 수 있지만 ‘사랑’, 외적인 아름다움은 운동과 ‘울쎄라’를 통해 자신감을 높인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벌써 5년째 꾸준히 울쎄라를 사용하고 있음을 밝히며, 다운타임이 적으며 안전하면서도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는 걸 장점으로 꼽았다. 시간을 되돌릴 순 없지만 시간의 흐름을 늦출 수 있도록 관리를 하고 있다. 이처럼 내외적으로 자신을 가꾸며 스스로 아껴주고 사랑스럽다고 느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민호 “아름다움의 정의는 자연스러움”

또 다른 앰버서더인 배우 이민호는 “아름다움은 억지스럽거나 이기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움”이라고 답했다. “대자연을 볼 때 감탄한다. 그 고유의 아름다움이 자연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사회적인 외모의 기준,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나만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멀츠 에스테틱스®는 많은 사람들이 그들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정의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기 위한 탐구를 지속할 예정이다.

 

에디터 오우리(c5@noblessedigi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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