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SHION
- 2023-01-19
WITH YOU ALWAYS, ALL TIMES ON YOU
한 템포 쉬어가는 찰나의 순간에도 당신과 함께했다. 이후 펼쳐질 찬란하게 빛날 샤넬의 시간에도.

다이아몬드 12개를 세팅한 케이스 지름 38mm의 블랙 래커 다이얼과 같은 컬러의 세라믹 브레이슬릿이 만나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전하는 샤넬 워치메이킹 아이콘 J12 워치 칼리버 12.1, 38MM Chanel Watches.

샤넬의 워치 컬렉션은 하우스 고유의 미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샤넬의 컬러 코드인 블랙을 시작으로 메종의 대표 향수 N˚5의 팔각형 스토퍼를 디자인에 적용했으며, 샤넬의 아이코닉한 백에 사용한 레더와 체인 스트랩을 탑재했다. 스틸 케이스의 라지 사이즈 프리미에르, 그 아래 놓인 오닉스 카보숑을 세팅한 옐로 골드 크라운과 벨벳 질감을 더한 블랙 러버 스트랩이 조화로운 프리미에르 워치 모두 Chanel Watches.

블랙 래커 다이얼과 블랙 세라믹 브레이슬릿이 모던한 조화를 이루는 케이스 지름 33mm의 J12 워치 칼리버 12.2, 33MM, 오팔린 기요셰 다이얼을 감싼 스틸 케이스와 베젤, 블랙 스피넬 카보숑을 세팅한 스틸 크라운이 조화로운 스몰 사이즈 보이·프렌드 워치 모두 Chanel Watches.

1987년 샤넬이 선보인 최초의 워치 프리미에르가 탄생 35주년을 맞아 프리미에르 오리지널 에디션으로 새롭게 컴백했다. 파리 방돔 광장과 샤넬 N°5 향수 보틀의 스토퍼에서 영감을 받은 팔각형 케이스는 이 시계의 유일무이한 특징이다. 18K 옐로 골드 코팅 케이스와 블랙 다이얼이 대비를 이루고, 손목을 감싸는 화려한 블랙 레더 체인 브레이슬릿에서 변치 않는 여성의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느낄 수 있다. 낮과 밤 어느 시간에도 잘 어울리는 무드를 드러낸다. Chanel Watches.

순수미가 절정을 이룬 화이트 세라믹 소재의 J12 워치 칼리버 12.2, 33MM는 케이스 지름 33mm로, 샤넬 공동 소유의 스위스 케니시 매뉴팩처가 제작한 셀프와인딩 매뉴팩처 칼리버 12.2를 장착했다. Chanel Watches.

샤넬 하우스가 여성을 위해 제작한 보이·프렌드 워치는 취향에 따라, 룩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구조적 팔각형 케이스 안에 담긴 오팔린 기요셰 패턴 다이얼과 브랜드 특유의 18K 베이지 골드 케이스가 조화를 이루며, 교체 가능한 미디엄 사이즈의 블루·핑크 퀼팅 패턴 카프스킨 스트랩을 매치했다. Chanel Watches.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세트 스타일링 이지현(디자인 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