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디자인의 정수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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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1

까르띠에 디자인의 정수

까르띠에는 대담한 디테일, 정확하고 간결한 라인을 통해 메종의 정수를 완성한다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2007년, 라운드 형태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했다. 돔 모양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이용해 양쪽이 볼록한 형태의 완벽한 원형을 만들어냈다. 케이스에 블루 카보숑 컷의 와인딩 크라운을 통합한 것이 특징.
저스트 앵 끌루 못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오벌 형태에 대담한 록 감성을 가미해 자유분방하고 과감한 애티튜드를 발산한다.
탱크 1917년 루이 까르띠에가 디자인한 새로운 형태의 시계로, 평행 샤프트 2개가 독특한 시그너처로 자리 잡았다. 탱크를 위에서 바라본 모습에서 영감을 받았고, 케이스에서 스트랩으로 길게 이어지는 러그 디자인이 특징이다.
산토스 드 까르띠에 1904년, 비행사 알베르토 산토스-뒤몽은 비행 중에도 시간을 확인하고 싶어 했고, 루이 까르띠에는 그의 바람대로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를 탄생시켰다. 그리고 이 손목시계는 워치메이킹업계에 일대 혁신을 일으켰다.
팬더 드 까르띠에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는 메종의 상징적 동물인 팬더를 표현했다. 1980년대 선보인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는 팬더의 움직임을 반영한, 극도로 유연한 브레이슬릿이 인상적이다.
트리니티 함께 어우러져 움직이는 세 가지 골드로 이루어진 트리니티는 1924년 탄생한 이후 메종의 시그너처로 자리매김했다. 까르띠에는 이 디자인을 통해 3밴드의 특별한 아름다움을 소개했다.
LOVE 1969년 뉴욕에서 알도 치폴로가 디자인한 타원형 브레이슬릿에서 시작되어 현재 브레이슬릿뿐 아니라 링, 이어링, 네크리스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도 선보이고 있다.


모든 까르띠에 피스가 시작되는 출발점? 바로 ‘디자인’이다. 까르띠에는 아이코닉한 주얼리 & 워치메이킹 디자인을 선보이는 메종으로, 독보적 디자인을 통해 고유의 시그너처를 만들어왔다. 까르띠에의 대표 컬렉션에서 발견할 수 있는 네 가지 디자인 원칙이 있다. 순수함을 부각하는 ‘명료한 라인’, 다양한 효과를 연구해 완성하는 ‘명확한 형태’, 함께 어우러지는 우아함과 편안함을 결정짓는 ‘완벽한 비율’, 의미를 지닌 미학적 스타일을 추구하는 ‘정교한 디테일’. 이 모든 원칙을 고수하는 까르띠에만의 탁월한 디자인이 메종의 피스에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더하는 동시에 영원불멸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게 한다. 까르띠에의 대표 아이콘 일곱 가지를 소개한다.





GREG WILLIAMS ⓒ Cartier





GREG WILLIAMS ⓒ Cartier
GREG WILLIAMS ⓒ Cartier
GREG WILLIAMS ⓒ Cartier
CHARLES NEGRE, Comite Cocteau / 2022, ProLitteris, Zurich © Cartier
GREG WILLIAMS ⓒ Cartier


Tank Française is Back!
아방가르드 그 자체인 탱크 프랑세즈는 파리의 자유분방함과 창의성을 대변한다. 탄생한 지 25년이 넘은 탱크 프랑세즈가 다시 한번 주인공으로 등극한다. 까르띠에는 탱크 프랑세즈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라인에 변화를 꾀했다. 까뜨린느 드뇌브, 라미 말렉이 가이 리치 감독과 함께 까르띠에의 탱크 프랑세즈 워치 리런칭을 주제로 캠페인 영상을 촬영했다. 서로 맞은편에 있는 그들이 알렉상드르 3세 다리를 건너며 조우하는 모습을 포착한다.

파리를 무대로 강렬한 개성을 지닌 세계적 배우들이 함께했다. 독특한 개성을 지닌 배우 라미 말렉, 영화와 스타일에서 프랑스의 전설이라 일컫는 까뜨린느 드뇌브가 주인공이다. 까르띠에 워치메이킹의 비전, 까르띠에 피스의 타임리스함을 대변하는 이 영상은 영국 출신의 가이 리치 감독이 촬영했다.





© Cartier
© Cartier
© Cartier


까르띠에의 프라이빗 뷰잉 이벤트에서 만날 수 있는 새로운 탱크 프랑세즈. 탱크 바퀴에서 영감을 받은 평행 수직 샤프트는 둥글게 처리했고, 평행 샤프트와 일체화된 디자인의 크라운, 새틴 피니싱, 입체적인 선레이 다이얼이 특징이다. 브레이슬릿은 재디자인해 인체공학적이고 순수한 곡선미를 보여준다.

Tank. F Private Viewing
까르띠에가 2월 28일부터 3월 19일까지 까르띠에 청담 메종에서 까르띠에 탱크 프랑세즈 프라이빗 뷰잉을 진행한다. 다양한 탱크 시리즈 중 1996년 처음 선보인 탱크 프랑세즈의 새로운 모델을 ‘까르띠에 탱크 프랑세즈 프라이빗 뷰잉’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 탱크의 두 바퀴에서 영감을 받은 평행 수직 샤프트는 직선을 유지하는 한편 모서리를 둥글게 굴려 완성했고, 이 외에도 평행 샤프트와 일체화된 디자인의 크라운 세팅, 새틴 피니싱, 입체감이 두드러지는 선레이 다이얼이 눈길을 끈다. 간결하고 유연한 체인 형태로 변모한 브레이슬릿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준다.
아이코닉한 주얼리 & 워치메이킹을 선보이는 메종답게 혁신적 디자인을 통해 시대를 넘어 문화로 자리매김한 까르띠에만의 시그너처를 탱크 프랑세즈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명료한 라인, 명확한 형태, 완벽한 비율, 정교한 디테일. 까르띠에 고유의 이 네 가지 디자인 원칙을 담은 새로운 탱크 프랑세즈를 직접 경험해볼 것.

on Encounter with New Tank Française
타임리스한 탱크 워치에 진정한 프렌치 스타일을 접목한 탱크 프랑세즈가 돌아왔다! 1996년 런칭한 탱크 프랑세즈는 클래식한 탱크 코드를 과감하게 벗어나며 주목을 받았다. 처음으로 그 자체를 링크의 일부로 디자인한, 케이스에 통합된 메탈 브레이슬릿을 고안한 것이다. 이번에는 한 발 더 나아가 원피스(one-piece) 디자인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링크가 완벽하게 결합된 브레이슬릿을 재디자인해 모든 손목에 착용할 수 있는 인체공학적이고 순수한 곡선미를 완성했다.





탱크 프랑세즈 프라이빗 뷰잉
기간 2023년 2월 28일~3월 19일
장소 까르띠에 메종 청담 5F ‘라 레지당스’(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435)
문의 까르띠에 고객센터(1877-4326)
예약 booking.naver.com/booking/12/bizes/768605

 

에디터 에디터 이서연(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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