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볼을 물들이는 치크 메이크업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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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1-02

양볼을 물들이는 치크 메이크업

제니부터 켄달 제너까지! 이 겨울, 모두의 볼이 발그레 물들었다.

올겨울 메이크업 트렌드에서 빠질 수 없는 것, 바로 볼 빨간 치크 메이크업이다. 제니부터 헤일리 비버, 켄달 제너까지 유명 셀럽들의 SNS에서 양볼이 붉게 물든 치크 메이크업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차가운 바람으로 붉어진 피부를 닮은 이 메이크업은 갑자기 등장한 게 아니다. 지난 겨울 뷰티 크리에이터 사이에서 'I am cold makeup'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해당 메이크업이 유행처럼 번진 것. 'I am cold' 이름처럼 영하의 추운 날씨, 야외 활동을 마친 후 얻을 수 있는 붉은 코와 장밋빛 뺨을 따라한 메이크업으로 겨울철에도 봄과 같은 화사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이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자연스러움’이다. 이를 위해서는 볼부터 광대까지 블러셔를 바르고 브러시나 손가락을 사용해 블렌딩하는 것을 추천하다. 코 끝에도 블러셔를 더하면 더욱 완벽하다. 레드나 핑크 컬러도 좋지만 하얀 피부라면 나연처럼 피치 컬러를 사용해도 좋다.





I’m cold 메이크업이 궁금하다면 뷰티 크리에이터 타오(@taontm)가 공개한 메이크업 튜토리얼 영상을 참고해 보자. 매트한 피부 표현 위 리퀴드 타입의 블러셔를 얼굴 전체에 블랜딩하고 눈 주변을 화이트 하이라이터로 포인트를 주거나 펄이 가득한 아이섀도를 눈두덩이에 더해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글로시한 립 표현으로 겨울 감성을 더욱 살렸다.

 

에디터 차은향(chaeunhyang@noblesse.com)
사진 @jennierubyjane, @haileybieber, @kendalljenner, @nayeony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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