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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07

미백 케어의 혁명

다크스폿으로 칙칙해 보일 때는 피부 속 멜라닌 생성의 근본적 원인부터 케어해야 한다. 끈질기게 올라오는 기미와 잡티를 근본부터 관리해 맑고 투명한 피부로 되돌리는 법.


POLA 화이트샷 페이셜 세럼 1951년부터 시작된 폴라만의 미백 케어 연구의 결정체. 피부 심층부의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다크스폿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POLA Brightening Science
피부 심층부까지 침투하는 멜라닌 케어
멜라닌은 피부 기저층에 축적될 뿐 아니라 심층부까지 침투한다. 특히 기미가 짙은 부위에는 심층부의 멜라닌 분포도가 높게 나타난다. 화이트샷 페이셜 세럼은 피부 심층부에 침투해 멜라닌 색소를 억제함으로써 기미처럼 끈질기게 올라오는 색소침착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새로운 접근법의 브라이트닝 케어다.

루시놀®의 멜라닌 차단 기능
폴라가 10년간 연구한 끝에 독자 개발한 루시놀®은 일본에서 의약외품으로 승인받은 미백 유효 성분이다. 루시놀®은 티로시나아제와 티로신이 결합하는 것을 차단해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화이트샷 페이셜 세럼은 스킨 브라이트닝과 피붓결 개선에 도움을 주는 유효 성분 3종과 폴라 오리지널 성분 7종을 배합해 칙칙한 피부를 맑게 개선해준다.

70년 미백 연구의 결정체
햇빛이 점점 강해지는 봄에 피부 최대 고민이라면 짙어지는 기미, 주근깨 같은 다크스폿일 것. 투명하고 환한 피부의 방해 요소인 잡티는 완벽하게 제거하기 어려운 고질적 피부 문제 중 하나다. 그런 만큼 시중의 레이저 시술 등과 함께 평소 스킨케어를 통해 꾸준히 관리할 필요가 있다. 100년 역사를 이어온 프레스티지 뷰티 브랜드 폴라(POLA)는 끈질기게 올라오는 다크스폿을 케어하기 위해 보다 근본적 원인에 주목해 피부 솔루션을 제안한다. 70년 화이트닝 R&D의 결정체 ‘화이트샷 페이셜 세럼’은 기미, 주근깨처럼 고질적인 다크스폿의 주원인이 피부 심층부에 침투한 멜라닌 색소라는 점에 집중해 피부 깊숙이 자리한 멜라닌 생성을 억제, 색소침착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새로운 접근법의 스페셜 케어를 제공한다. 폴라가 개발하고 일본에서 의약외품으로 인정받은 미백 유효 성분 루시놀은 피부 속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비타민 C 유도체 성분이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준다. 또 핵심 성분이 피부 속 깊이 침투하도록 돕는 모이스처 콤플렉스 ‘MP 클리어 리퀴드’가 포함된 7종의 오리지널 성분이 투명하고 맑게 빛나는 광채 피부를 완성해준다. 브라이트닝을 위한 고밀도 성분을 함유했지만, 산뜻하고 가벼운 텍스처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제품. 세럼 단계에서 얼굴 전체에 사용할 수 있다.






화이트샷 페이셜 세럼과 함께 사용하기 좋은 화이트샷 SXS. 짙은 기미와 얼룩진 피부 톤을 완화하는 잡티 전용 미백 에센스다.

강력한 브라이트닝 시너지, 화이트샷 SXS
폴라는 기미와 잡티 등 다크스폿의 근원을 해결하기 위해 창립 이래 꾸준히 미백 연구를 진행해왔다. 그 결과 미백 케어의 혁신으로 꼽히는 ‘화이트샷’ 시리즈를 탄생시켰고, 이를 통해 미백 연구로 2012년 제27회 IFSCC 화장품학회 최우수상과 코스메틱 베스트 어워드 1위를 185회 수상했다. 화이트샷 시리즈 중 하나인 ‘화이트샷 SXS’는 짙고 끈질긴 기미와 얼룩진 피부를 완화하는 스폿용 미백 에센스로, 잘 사라지지 않는 ‘집요한 기미’를 위해 탄생했다. 다크스폿 개선이 필요한 부위에 부분적으로 사용하는데, 페이셜 세럼을 함께 바르면 한 차원 높은 미백 시너지 효과를 선사한다. SXS샷 딜리버리 기술을 적용해 미백 유효 성분이 피부 속 깊이 침투하는 것을 도와 보다 근본적으로 작용하도록 돕는다.

 

에디터 김현정(hjk@noblesse.com)
사진 사진 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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