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 DE CHANEL로 깨우는 감각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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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7-08

N°1 DE CHANEL로 깨우는 감각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 프레이그런스까지 몸과 마음을 아우르는 홀리스틱 뷰티 라인, N°1 DE CHANEL로 완성한 뷰티 리추얼.

왼쪽부터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 피부에 활력을 부여하는 레드 까멜리아 성분이 주름과 모공, 탄력, 광채, 편안함이라는 다섯 가지 노화 징후를 개선한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아이 세럼 충분한 휴식을 취한 듯 눈가 피부를 매끄럽고 탄탄하게 가꾼다. 샤넬 하우스 최초로 선보이는 쿨링 효과를 지닌 로테이팅 애플리케이터가 특징이다.

N°1 DE CHANEL의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
샤넬은 2022년, 아름다움에 대한 앞선 생각을 바탕으로 몸과 마음을 아우르는 홀리스틱 뷰티 라인 ‘N°1 DE CHANEL’을 선보였고, 이 중심에는 가브리엘 샤넬을 상징하는 꽃, 레드 까멜리아가 있다. 프랑스 남서부 고자크 지역의 샤넬 오픈-스카이 연구소는 ‘차르(czar)’라는 레드 까멜리아 품종이 피부 노화의 첫 단계에 작용해 초기 노화 징후를 완화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노화가 시작된 세포는 분열을 멈춘 뒤에도 피부에 남아 다른 세포의 활동을 방해하는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이 이를 개선하는 뛰어난 안티에이징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 주름과 탄력을 완화할 뿐 아니라 풍부한 항산화 성분이 스트레스로 인한 피부 손상을 방지하고, 건강한 광채를 부여하며, 피부 본연의 활력을 증진하는 메커니즘을 확인했다. N°1 DE CHANEL은 차세대 뷰티 라인답게 환경문제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요건도 빠짐없이 충족한다. 제품의 무게를 평균 30% 줄였고, 친환경 잉크로 보틀을 장식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살폈다. 친환경 방식으로 재배한 까멜리아는 꽃잎, 씨앗, 효모까지 모두 활용되었으며 천연 유래 지수를 최대 97%, 까멜리아 성분을 최대 76% 함유하고 있다.









레드 까멜리아로 완성한 뷰티 리추얼
N°1 DE CHANEL 라인의 대표 제품인 첫 단계 안티에이징 세럼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은 바르는 즉시 피부에 스며드는 산뜻한 텍스처로 주름과 모공, 칙칙한 안색 및 탄력 저하, 피부의 편안함까지 다섯 가지 피부 노화 징후를 개선한다. 놀라운 첫 단계 안티에이징 효과를 보이는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을 포함하여 스킨케어는 물론, 메이크업과 프레이그런스 라인을 고루 갖춘 N°1 DE CHANEL라인은 이번 7월, 눈가에 어린 생기와 활력을 선사하는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아이 세럼’을 새롭게 선보이며 더욱 다채로운 라인업을 완성했다. 까멜리아 이스트와 레드 까멜리아 오일 성분, 3D 콤플렉스를 함유한 포뮬러가 눈가 부기와 다크서클, 눈가 주름까지 3중으로 집중적 아이 케어를 돕는다. 샤넬 하우스 최초로 선보인 쿨링 효과를 지닌 로테이팅 애플리케이터도 주목할 만한 부분. 까멜리아의 꽃봉오리를 닮은 디자인의 로테이팅 애플리케이터를 사용해 눈가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즉각적인 쿨링 효과로 충분한 휴식을 취한 듯 생기를 부여한다. 레드 까멜리아의 강력한 생명력과 함께 감각적 경험을 선사하는 N°1 DE CHANEL 라인으로 나만의 뷰티 리추얼을 완성해보자.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향수 스킨케어 베이스에 상쾌한 까멜리아 워터를 조합해 탄생한 풍부한 플로럴 노트의 향수.
왼쪽부터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에센스 로씨옹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과 나이아신아마이드가 투명하게 광나는 피부로 가꿔준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아이 세럼 충분한 휴식을 취한 듯 눈가 피부를 매끄럽고 탄탄하게 가꾼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아이 크림 식물 유래 스쿠알렌과 히알루론산이 건조한 눈가를 촉촉하게 가꾸고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이 다크서클을 완화한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 피부에 활력을 부여하는 레드 까멜리아 성분이 주름과 모공, 탄력, 광채, 피부 편안함이라는 다섯 가지 노화 징후를 개선한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리치 크림 까멜리아 세라마이드를 비롯한 까멜리아 유래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한 안티에이징 리치 크림으로, 자극받은 피부를 케어해 피부에 편안함과 광채를 선사한다.


감각을 깨우는 N°1 DE CHANEL의 에너지
레드 까멜리아의 에너지로 가득 채운 N°1 DE CHANEL 라인은 몸과 마음을 아우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상쾌한 수분감이 하루 종일 유지되는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에센스 로씨옹’은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농축한 페탈-클리어 콤플렉스와 까멜리아 워터가 풍부하게 함유된 반투명 포뮬러로,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ʼ과 함께 사용하면 부스팅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산뜻한 젤-크림 텍스처의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아이 크림’은 눈가에 빠르게 스며들어 즉각적 활력을 부여한다. 피부 장벽을 견고하게 강화하는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크림’은 스킨케어 마무리 단계에 사용하는 제품으로 부드러운 벨벳 텍스처가 특징이며, 보다 풍부한 영양감의 리치 포뮬러로도 만나볼 수 있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리치 크림ʼ으로 강력한 보습과 피부 보호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감각적 경험을 위한 향기도 놓치지 않았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향수’는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과 까멜리아 워터가 활기찬 에너지를 선사하는 프레이그런스로, 피부에 은은한 향과 생기를 불어넣는다. 샤넬 하우스 조향사 올리비에 뽈쥬가 만든 향은 감미로운 플로럴 노트로 레드 까멜리아를, 스파클링 레드 프루티 노트로 싱그러움을 표현했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파운데이션 코팅 피그먼트가 깔끔하게 정돈된 피부 연출을 돕는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립 앤 치크 밤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크리미한 텍스처의 멀티-유즈 밤으로, 레드 까멜리아 오일과 식물성 왁스를 풍부하게 함유했다.


맑고 생기 있는 파이널 터치
N°1 DE CHANEL 리추얼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정돈된 피붓결과 내추럴한 혈색을 더한 메이크업으로 ‘어린 생기’를 부여한다. N°1 DE CHANEL 메이크업 라인의 제품에도 레드 까멜리아 오일과 보습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이유는 메이크업 단계에서도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위해서다. 천연 유래 지수 94%로 구성된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파운데이션’은 일종의 케어 파운데이션으로, 피부에 밀착되는 필름을 형성해 매끈한 피붓결과 균일한 피부 톤을 연출한다. 아홉 가지 컬러로 출시된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립 앤 치크 밤’ 역시 입술과 양 볼에 부드럽게 녹아 한층 생기 있는 글로를 선사한다.

 

에디터 주효빈(hb@noblesse.com)
사진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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