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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5

A Sea of Purity item

투명함 속에서 빛나는 순수한 매력. 바다의 청량함을 담은 유리 오브제를 모았다.

Transparent Treasure
왼쪽부터_ 2개를 포갠 Segment의 글라스 볼은 유선형 디자인에 정밀한 수직 패턴을 입혀 빛에 따라 컬러가 오묘하게 달라진다. 건축가 피터 마리노의 디자인을 무라노의 전통 유리 가공 기술로 구현한 베니니(Venini)의 블랙 벨트 베이스는 Lia, 아르데코 시대에서 영감을 받은 화려한 크리스털 커팅 기술이 돋보이는 룩소르 베이스는 Baccarat, 옆으로 눕혀 사용하는 올리비아 화병은 Segment, 자연스러운 크랙 디자인이 멋스러운 돔 플레이트는 Annaliisa 제품. 느티나무 가지와 산호 조각을 품은 하바리움은 스타일 지음에서 만든 것으로 Hpix에서 판매하며, 무심한 듯 박힌 돌이 손잡이 역할을 하는 화병은 양유완 작가의 작품으로 Mowani에서 만날 수 있다.




Summer Blue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_ 보석을 모티브로 한 주얼 베이스는 루이스로에서 디자인한 것으로 Innohome, 유리를 매듭지어 만든 독특한 디자인의 페이퍼 웨이트는 Hay 제품. Iittala가 선정한 올해의 컬러 ‘씨블루’를 접목한 알바르 알토 화병과 그 옆 고아한 분위기를 풍기는 Annaliisa의 유리 청자가 멋스럽다. 소라 껍데기 모양의 플레이트는 Hay, 펜촉에 잉크를 묻혀 사용하는 카키모리의 유리 펜은 Place1-3, 표면의 도트 페인팅에서 청량감이 느껴지는 베이스는 Richwood에서 선보인다.




Colorful Coastal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_ 레드·퍼플 컬러 생루이 토미 컬렉션 샴페인잔은 Hermes, 몬드리안의 기하학적 추상화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화병은 Rooming, 핸드메이드 기법으로 색이 다른 유리를 결합해 만든 유리잔 2개는 모두 Richwood, 문진으로 사용하기 좋은 오렌지·블루 컬러 크리스털 촛대는 Dayglow 제품. 바닥을 기포 디테일로 장식한 최혜숙 작가의 술잔은 NinaChoi, 옐로·블루·그린 등 다채로운 색의 조화가 경쾌한 무드를 풍기는 마르니의 잔은 Detachment에서 만날 수 있다.

 

에디터 최별(choistar@noblesse.com)
사진 김래영   스타일링 최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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