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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7-07

All New Outback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지닌 정체성의 근간이 되는 호주. 그곳의 이야기를 콘셉트로 한 페르소나 매장 ‘아웃백 코엑스스타필드점’을 만나보자.

아웃백 코엑스스타필드점.
아웃백 코엑스스타필드점 입구.
Mr. Smith’s Wine Cellar.
Mr. Smith’s Room.


프리미엄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스타필드 코엑스몰에 새로운 브랜드 스토리를 담은 공간을 오픈했다. 고객의 세분화된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아웃백 최초로 페르소나를 접목한 디자인 특화 매장을 선보인 것. 다양한 비즈니스 미팅과 프라이빗한 모임이 주를 이루는 삼성동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색다르면서 품격 있는 공간을 구상한 점이 인상 깊다. 사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미국에서 탄생했지만, 정체성의 기반은 호주에 있다. 과거 미국인이 동경하던 호주 휴양지 일대를 무대로 언제나 그 로망을 곁에 두고자 한 것이 탄생 비화다. 이에 최초 페르소나 매장의 키워드를 호주로 꼽은 것은 당연한 수순. 페르소나의 주인공은 유서 깊은 와이너리를 경영하는 호주 전통 가문 출신의 가상 인물 ‘데이비드 스미스’로, 와인·경마·요트·경영 등 그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매장 곳곳에 감각적으로 반영했다.
아웃백 코엑스스타필드점은 각각의 스토리텔링을 담은 총 6개 공간으로 구성된다. 각 콘셉트의 공간마다 아웃백 고유의 맛과 분위기를 더욱 진하게 음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큰 만족감을 준다. 처음 마주하는 ‘Aus. Biggest Carnival’은 호주의 대표 경마 축제인 멜버른 컵과 그 역사를 보여주는 사진·소품으로 장식한 공간이다. 그 옆으로 이어진 ‘Mr. Smith’s Wine Cellar’에서는 와이너리 경영자 데이비드의 다양한 와인 컬렉션을 엿볼 수 있어 두 공간 모두 럭셔리한 그의 취향을 여실히 드러낸다. 호주의 대자연을 찾아 떠난 힐링 여행 콘셉트의 ‘Journey of Scenery’는 시드니 하버 브리지 사진과 요트용품을 인테리어 소품 삼아 호주의 광활함을 실감 나게 구현한 것이 특징. 가장 안쪽에 자리한 ‘Mr. Smith’s Room’은 지극히 사적인 공간으로, 모던한 분위기의 가구와 함께 데이비드의 어릴 적 추억을 간직한 오브제가 편안함과 아늑함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Aus. Wine Tasting Lounge’에는 스미스 가문의 와인 사업 히스토리를 엿볼 수 있는 아이템으로 가득하다. 와인 생산지로 유명한 호주의 희소한 와인 라벨 등도 직접 볼 수 있어 스테이크와 와인을 함께 즐기는 고객의 취향을 진부하지 않게 풀어냈음을 알 수 있다. 아웃백 코엑스스타필드점 오픈을 통해 아웃백이 강조하는 것은 단 한 가지. 26년간 한국을 대표하는 스테이크 전문점으로서 오랜 시간 함께해온 만큼 고객의 니즈를 기민하게 살피고, 이에 부응하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해왔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제 보다
진화한 모습으로 고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문의 0507-1391-4492







포터하우스 스테이크와 파스타, 음료 등으로 구성된 '퍼펙트 본인 스테이크 에디션'과 함께하는 프리미엄 다이닝.

 

에디터 손지수(jisuson@noblesse.com)
사진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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