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이 준비한 5벌의 웨딩드레스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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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1

슈퍼모델이 준비한 5벌의 웨딩드레스

국경을 넘은 결혼식의 주인공, 대만 슈퍼모델 린즈링은 총 5벌의 웨딩드레스를 준비해 다양한 패션을 선보였다.

  • 랄프 로렌
  • 소피아 웨딩 스튜디오
  • 아뜰리에 꾸띄르
  • 쟈이치 첸
  • 니콜 + 펠리시아 꾸띄르

랄프 로렌

대만 슈퍼모델 린즈링(Lin Chi ling)과 일본 그룹 ‘에그자일(Exile)’의 멤버 아키라(Akira)가 타이난 미술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6월 깜짝 혼인신고 이후 5개월만이다. 슈퍼스타의 국경을 넘은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타이난의 시장은 대만 전통 혼례품인 오일, 소금, 성냥, 식초와 전통차를 신랑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돋보인 것은 신부의 웨딩드레스. 린즈링은 총 5벌의 드레스를 준비했다. 우아함이 돋보이는 순백의 본식 드레스는 ‘랄프 로렌(Ralph Lauren)’에서 그녀를 위해 제작한 드레스다. 4벌의 리셉션 드레스는 각각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소피아 웨딩 스튜디오(Shopia Wedding Studio)의 샴페인 핑크 드레스는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말레이시아의 하이앤드 드레스 브랜드인 아뜰리에 꾸띄르(The Atelier couture)에서 제작한 하늘빛 크리스털 드레스도 눈길을 끈다. 중국의 전통 의상인 치파오를 연상케 하는 드레스는 대만의 샤넬이라고도 불리는 쟈이치 첸(Shiatzy Chen)의 드레스다. ‘니콜 + 펠리시아 꾸띄르(Nicole + Felicia Couture)’의 실버 테슬로 장식된 미니 드레스로 피로연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에디터 소희진(heejinsoh@noblesse.com)
사진 출저 @chiling.lin , @sophiaritz1990 , @theatelierstudioofficial , @shiatzychen , @nicolefeliciaco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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