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휴식이 필요할 때, 프레쉬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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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10

피부에 휴식이 필요할 때, 프레쉬

현재 자연 유래 원료와 진보한 기술 그리고 수도사의 손길이 더해져 완성된 프레쉬 크렘 앙씨엔느 컬렉션.

왼쪽부터 크렘 앙씨엔느 수프림 페이스 세럼 손으로 수확한 귀한 성분의 효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수도원에서 핸드메이드로 섬세하게 만든 세럼. 매끄러운 피붓결을 선사하는 주름 개선 기능성 제품으로 아홉 가지 뿌리와 식물 성분을 더해 탄력과 광채를 선사한다. 크렘 앙씨엔느 2세기 로마 검투사를 위한 처방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크림. 수도원에서 핸드메이드로 완성하며,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선사한다.

Special Ingredient
피부에 즉각적인 부드러움과 영양감을 실현하는 크렘 앙씨엔느 성분의 비밀은 53%의 메도우폼 시드 오일. 이를 비롯해 오로지 16가지 성분을 선택했다. 최근 스킨케어 트렌드인 ‘심플 인그리디언트’와도 연결되는 부분. 엄선한 성분 중 캐모마일 꽃 오일 성분은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의 자연 보습막 효과를 발휘해 보습을 강화한다. 비즈 왁스는 클라우디우스의 레시피에도 담긴 성분으로, 포뮬러의 유화제 역할을 하는 동시에 피부 보습막 기능을 담당한다. 다마스크 장미꽃수, 스위트 아몬드 오일, 비타민 E 등의 성분을 결합한 크림 앙씨엔느는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편안하게 만들면서 약해진 피부 장벽을 강화해준다.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크렘 앙씨엔느 인퓨전, 크렘 앙씨엔느 아이 크림, 크렘 앙씨엔느 소프트 크림, 크렘 앙씨엔느 페이스 오일 엘릭시어, 크렘 앙씨엔느, 크렘 앙씨엔느 얼티밋 너리싱 허니 마스크, 크렘 앙씨엔느 수프림 페이스 세럼, 크렘 앙씨엔느 수프림 아이 세럼.

Crème Ancienne Collection
크렘 앙씨엔느 컬렉션은 크렘 앙씨엔느 소프트 크림부터 마스크까지, 스킨케어 각 단계와 필요에 따라 사용하는 여덟 가지 아이템으로 만날 수 있다. 클렌징 후 본격적으로 피부와 만나는 크렘 앙씨엔느 컬렉션을 통해 고귀한 스킨케어 리추얼을 경험하게 된다. 크렘 앙씨엔느 전 단계에 사용하는 크렘 앙씨엔느 수프림 페이스 세럼은 아홉 가지 진귀한 식물 뿌리 성분을 담았다.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탁월한 영양을 공급하고 실키하게 마무리된다. 핸드메이드로 완성한 독특한 포뮬러의 크렘 앙씨엔느 크림은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손의 체온을 이용해 피부를 감싸듯 펴 바른다. 마치 캐시미어를 두른 듯 매끈하고 영양감 있는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환절기에 더욱 건조해지는 피부 타입은 물론, 겨울 동안 윤기를 잃고 푸석해진 피부를 케어하고 싶거나 피부 장벽이 손상되어 미세한 자극에도 쉽게 민감해지는 피부, 심플 인그리디언트와 스킨케어 효과를 동시에 누리고 싶은 경우 특히 만족도가 높다.





독특한 포뮬러의 크렘 앙씨엔느 크림은 마치 캐시미어를 두른 듯 매끈하고 영양감 있는 피부를 선사한다.
크렘 앙씨엔느 포뮬러는 자연 유래 성분을 특정 온도에 따라 순서에 맞게 배합해 탄생한다.
독특하고 영양감이 풍부한 크렘 앙씨엔느 포뮬러.


Crème Ancienne Ritual
1 클렌징 후 크렘 앙씨엔느 인퓨전을 손에 덜거나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양 볼과 이마, 턱에 잠시 올려놓고 피부 온도를 낮춘다.
2 크렘 앙씨엔느 수프림 페이스 세럼으로 피부 깊숙한 곳까지 깊은 영양을 채운다.
3 크렘 앙씨엔느를 100원짜리 동전 크기만큼 덜어낸 후 크렘 앙씨엔느 페이스 오일 엘릭시어를 다섯 방울 떨어뜨린다.
4 손의 체온을 이용해 두 제품을 블렌딩해 충분히 녹이고 양손으로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을 향해 가볍게 도포해 마사지한다.





위쪽 크렘 앙씨엔느 컬렉션을 만드는 그림 같은 수도원.
아래 왼쪽 크렘 앙씨엔느는 지금도 수도원에서 핸드 블랜딩 작업으로 만들어 진다.
아래 오른쪽 크렘 앙씨엔느는 고대의 레시피를 현대 기술로 재해석한 크림으로, 핸드메이드로 완성한 독특한 포뮬러가 특징이다.

The value of Cream
아침저녁 크렘 앙씨엔느로 피부를 가꾸고 있다면, 이 크림이 지닌 특별한 헤리티지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 당신의 뷰티 리추얼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이야기가 이 크림 안에 함께 녹아 있으니. 클라우디우스 갈레누스는 2세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에게 신임받은 과학자이자 의학자였다. 로마 검투사를 위한 그의 처방은 당시 서적에 기록되었고, 수세기가 지나 프레쉬 공동 창업자 레브 글레이즈먼이 이를 발견한다. 오일과 왁스의 정확한 비율과 물을 소량 가미한 클라우디우스의 처방은 영양이 풍부한 크림을 탄생시키고자 한 레브 글레이즈먼이 찾던 레시피였다. 한층 진보한 스킨케어 성분, 21세기 기술과 만난 고대 레시피는 그렇게 크렘 앙씨엔느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다시 태어났다.

Handmade Spirit
크렘 앙씨엔느를 더욱 가치 있게 하는 이야기가 한 가지 더 있다. 지금도 수도원에서 핸드 블렌딩 작업으로 만든다는 것. 오일과 왁스의 가열 온도를 조절하는 것은 매우 까다로운 과정이다. 크렘 앙씨엔느 레시피의 자연 유래 성분은 워낙 예민한 데다 특정 온도에 따라 순서에 맞게 성분을 배합해야 하기 때문. 이를 위해 프레쉬는 첨단 기술 대신 안전하고 섬세한 수작업을 택했다. 이 수작업을 수행하는 이들은 다름 아닌 수도원의 수도사들이다. 수도사들은 역사적으로 지식의 수호자 역할을 했고, 그들이 묵묵히 할 일을 해온 덕분에 고대 클라우디우스의 기록이 현대에 전해질 수 있었다는 것을 상기하면 이 부분은 더욱 의미 있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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