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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4

마성의 하이퍼 카

단 하나의 디테일도 놓칠 수 없는 하이퍼 카의 자태.

LAMBORGHINI Huracán EVO
람보르기니의 우라칸 에보는 오직 주행만을 위해 탄생했다. 우라칸 퍼포만테의 뛰어난 성능을 기반으로, 첨단 차체 제어 시스템과 공기역학 기술을 결합한 내연기관 슈퍼카의 정점에 선 모델이다. 우라칸 에보의 낮은 차체와 형이상학적 범퍼, 육각형 측면 윈도는 최상의 공기역학을 구현하며, 탑재한 5.2리터 자연흡기 V10 엔진은 최대출력 640마력이라는 마하의 속도를 완성한다. 여기에 첨단 시스템을 결합했다. 우라칸 에보에는 람보르기니가 새롭게 선보이는 LDVI(Lamborghini Dinamica Veicolo Integrata) 기술을 적용했다. 이는 바퀴까지 조향이 가능한 후륜 조향 시스템과 네 바퀴 모두에서 작용하는 토크 벡터링 기능 등을 통합 제어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이다. LDVI의 가장 큰 특징은 우라칸의 모든 역동적 움직임을 통합 시스템 내에서 완벽히 컨트롤할 뿐 아니라 차량의 다음 움직임과 운전자의 요구를 미리 예측해 주행 상황에 따른 완벽한 상태로 설정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다.





FERRARI F8 Spider
페라리에 8기통 엔진은 성공의 역사를 의미한다. 무수한 레이싱 트로피의 주역은 스포티하면서도 즐거운 주행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8기통 엔진을 미드리어에 장착한 2인승 모델은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았다. 페라리의 F8 스파이더는 미드리어 8기통 엔진을 장착한 새로운 오픈톱 스포츠 모델이다. F8 트리뷰토의 전반적 디자인에 페라리의 상징인 접이식 하드톱을 더했다. 이로써 F8 스파이더는 활용도 높은 퍼포먼스와 뛰어난 핸들링 그리고 놀라운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장착한 8기통 엔진은 4년 연속 올해의 엔진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8년에는 지난 20년간 엔진상을 수상한 모든 엔진 가운데 최고 엔진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488 스파이더 모델에 비해 중량 20kg이 가벼워졌고, 8000rpm에서 3902cc 유닛의 720마력이라는 괴력을 선보인다.





McLAREN 720 S Spider
맥라렌은 질주를 뜻한다. 길게 뻗은 후미와 낮은 차체, 오픈 스타일까지 맥라렌 720 S 스파이더는 우리가 상상하는 슈퍼카의 모든 면모를 갖췄다. 720 S 스파이더는 맥라렌을 상징하는 슈퍼 시리즈의 역대 두 번째 컨버터블 모델이다. 맥라렌의 미래 전략 플랜인 ‘트랙 25’에 따라 공개한 세 번째 차량으로, 쿠페 모델의 유려한 곡선이 특징인 에어로다이내믹 디자인과 카본파이버를 중심으로 한 경량화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어우러져 선사하는 강력한 주행 역동성을 완성했다. 새롭게 장착한 루프와 C필러 뒷공간의 지지대를 없앤 플라잉 버트리스(Flying Buttresses)를 적용해 고유의 우아함을 유지하고, 루프 시스템의 개폐는 기존 17초에서 11초로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4.0리터 V8 트윈 터보엔진을 미드에 장착해 720마력의 최대출력을 자랑한다.





AUDI R8 V10 Performance
아우디에 이니셜 R은 정점을 의미한다. 범접할 수 없는 속도와 독보적 존재감, 모든 한계를 뛰어넘은 새로운 R8이 탄생했다. 새로운 R8 V10 퍼포먼스는 스포티한 감성에 아우디만의 미학적 디자인 요소를 더해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실루엣을 강조한다. 여기에 강렬하고 역동적인 R8의 디테일을 더했다. 다양한 첨단 기술과 편의 사양은 기본이다. 초음파 센서로 차량 주행 경로 내 물체와 거리를 측정하는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12.3인치 아우디 버추얼 콕핏과 미니 내비게이션 플러스 그리고 미니 터치 리스폰스는 운전자가 차량의 모든 정보를 직관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심장은 5.2리터 V10 가솔린 직분사(FSI) 엔진을 장착했다. 여기에 7단 S트로닉 변속기를 더해 최대출력 610마력, 최대토크 57.1kg·m를 선보인다.

 

에디터 조재국(jeju@noblesse.com)
사진 기성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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