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공간을 예술로 만든 단 하나의 작품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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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11

일상 공간을 예술로 만든 단 하나의 작품

노블레스 몰에서 소개하는 에디션 알리앙스의 판화 작품으로 연출한 감각적이고 예술적인 공간.

 Vibrant Feels 
레다 카툰다, Projecto Nightclub–Anemona, W 72× H 90cm
과감한 컬러와 역동적 형태의 직물로 작업하는 아티스트 레다 카툰다의 설치 작업을 회화적으로 구현한 프린트 작품. 작가의 고향인 상파울루의 나이트클럽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시리즈로 60번째 에디션이다. 맑은 색감, 역동적이면서 유기적인 형태감의 대비에서 활기찬 에너지가 느껴진다.

알렉스 카츠, Dancer 2, W 53 × D 8 × H 74cm
미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 작가 알렉스 카츠가 컷아웃(cut-out) 기법으로 완성한 작품. 알루미늄 판에 그림을 그린 뒤 윤곽을 따라 자른 이 평면 조각은 공간에 조형미를 부여한다. 즐겁고도 우아한 동작의 댄서가 유쾌한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두 작품 모두 에디션 알리앙스. 바닥에 놓은 청동 소재 테이블램프는 리슨커뮤니케이션, 코럴 컬러 패턴과 지그재그 패턴의 친환경 소재 러그는 모두 스웨덴 브랜드 파펠리나 제품. 뒤편 단상에 놓은 천사를 새긴 화이트 머그잔은 X+Q Art, 무연 크리스털과 코퍼 소재를 결합한 핸드메이드 베이스는 누드 글라스 제품으로 모두 Noblesse Mall에서 구입할 수 있다.





 Attractive Color Sense 
알렉스 카츠, Yellow Flags 4, W 7 x H 117cm
자세히 묘사하기보다 배경 없이 단순한 형태와 색감으로 표현해 추상적 느낌을 주는 알렉스 카츠의 꽃 그림. 2000년대 이후부터 꽃으로 화면 전체를 덮는 회화를 선보인 그는 세밀한 디테일 없이 바람에 흔들리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포착했다.

다케사다 마쓰타니, Lamp-Blue, W 60.6 x H 61cm
전후 시대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아방가르드 예술가 그룹 ‘구타이’ 2세대에 속하는 다케사다 마쓰타니의 실크스크린 작품은 1969년 작으로, 친구의 실험실에서 현미경으로 관찰한 유기적 형태에서 영감을 얻었다. 추상적이면서 감각적인 블루 색감의 이 작품은 잠재된 에로티시즘이 스며 있다고 평가받는다.

브리짓 라일리, About Lilac, W 80 x H 48.9cm
독특한 옵티컬 아트 회화로 유명한 영국 화가 브리짓 라일리는 1970~1980년대 여행을 다니며 마주한 풍경과 빛, 색을 반영한 팔레트를 개발하면서 유니크한 색상을 작업에 도입하기 시작했다. 1980년대에는 이전 작품의 수직선에 대각선을 가미해 생기를 불어넣은 작품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작가의 후기 작품에서 보이는 대각선 패턴으로 작업한 것.

세 작품 모두 에디션 알리앙스. 왼쪽 바닥에 놓은 라인 베이스 두 점은 알루아 제품으로 꽃과 식물을 꽂은 꽃병 라인을 모티브 삼아 금속을 이용해 제작했다. 삼각 유리 상판과 스틸 소재 다리가 세련된 느낌을 전하는 사이드 테이블은 파도의 유연한 입체감에서 영감을 얻은 김계리 작가의 제품이다. 빈티지한 그린 셰이드의 테이블램프는 루미르, 앤디 워홀의 ‘플라워’ 작품을 모티브로 제작한 머그잔은 르네 블랑셰 제품으로 모두 Noblesse Mall에서 판매한다.





 Geometric Chic 
래리 벨, Barcelona Suite 6 / Barcelona Suite 4, W 55.9 × H 76.2cm / W 55.12 × H 76.2cm
미국의 대표적 미니멀리스트 조각가 래리 벨의 1988년 작품 ‘바르셀로나 스위트’ 시리즈 두 점은 평평한 단색을 입체적이고 조형적 느낌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물감을 여러 번 얇게 칠하는 석판화 기법으로 톤의 변형과 다양한 색상의 불투명도를 매력적으로 구현했다.

두 작품 모두 에디션 알리앙스. 조선백자의 전통적 면치기 기법을 응용해 만든 비정형의 화이트 베이스 2개는 아틀리에 수, 오염과 이염, 내열성에 강하고 쉽게 깨지지 않는 신소재인 글락(Glak) 상판의 접이식 원형 테이블은 디아크, 그린 컬러의 코튼 벨벳 체어는 마멜 제품으로 모두 Noblesse Mall에서 구입 가능하다.





 Monochromatic Abstraction 
나움 가보, Opus Nine WE 56, W 27.7 × H 24cm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조각가 중 한 명인 러시아 작가 나움 가보의 작품으로, 극히 일부만 선보인다. 목판을 사용해 표현한 투박한 단색과 간결하면서 자유로운 느낌의 곡선이 독특한 모던미를 선사한다.

리처드 세라, Junction #5, W 45.72 × H 40.64cm
20세기 저명한 조각가이자 45년간 200점 이상의 인쇄물을 만든 뛰어난 판화 제작자 리처드 세라의 2010년 작품. 연결되고 교차되는 역동적이고 자유분방한 붓 터치 같은 단색 표현이 강렬한 느낌을 전하는 에칭 판화다.

두 작품 모두 에디션 알리앙스. 블랙 체어는 이탈리아 디자인 가구인 크리스탈리아, 따뜻한 컬러의 옻칠과 우아한 산호 비취로 손잡이를 만들어 한국적 멋을 전하는 유기 합은 하우스윤, 두 가지 사이즈의 볼을 쌓은 형태로 디자인한 셰이드의 테이블램프는 일광전구 제품으로 모두 Noblesse Mall에서 구입할 수 있다.

*소개한 모든 작품과 인테리어 제품은 모두 노블레스몰(www.noblesse.com, 070-8855-8808)에서 문의 및 구매할 수 있습니다.

 

에디터 이정주(jjlee@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스타일링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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