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를 위한 고귀한 명작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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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27

피부를 위한 고귀한 명작

무결점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를 개발해온 닥터제코리가 오랜 노하우와 최첨단 피부 과학이 담긴 프리미엄 라인 셀메디크를 선보인다.


신뢰감을 쌓는 자기 관리, 변호사 신선경
법무법인 리우 대표 변호사 신선경의 시계는 매일 오전 6시 15분에 울린다. 아이들의 등교 준비를 도운 뒤에는 출근 전 반드시 지키는 자신만의 모닝 루틴이 있다. 셀러리와 케일을 데친 물에 얼음을 넣어 갈아 만든 녹채 주스를 마시는 것으로 매일의 디톡스를 실천한다. 출근 전 5000보 걷기는 필수다. 바쁘고 지친 하루 끝에 즐기는 저녁 식사에서도 육류는 찾아볼 수 없다. 체질 검사를 통해 육류가 맞지 않는다는 진단을 받은 뒤로 10년 넘게 페스코 베지테리언 식단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치열한 일과 속에서도 꾸준한 식단을 통해 자기 관리를 지속해온 그녀는 워킹맘으로서 롤모델로 여기는 선배의 추천으로 닥터제코리 셀메디크를 만났다. 그간 다양한 화장품을 사용해봤지만 사용 직후 바로 효과를 본 건 셀메디크가 처음이었다. 업무 때문에 밤을 새우던 날, 셀메디크 크림을 바른 후 3시간 정도 취침을 한 것이 고작이었으나 피부가 채워진 듯한 느낌을 받은 것이 셀메디크의 첫인상이었다. 정기적으로 피부과에 갈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바쁜 그녀에게 셀메디크는 일상 스킨케어만으로 관리를 받은 듯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체감하게 해주었다. 변호사로 일한다는 것은 민감한 이슈를 다루는 일인 만큼 클라이언트에게 신뢰감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녀에게 피부 관리는 단순히 보이는 아름다움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철저히 균형 잡힌 정돈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점을 클라이언트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이는 그들과의 관계 속에서 보이지 않는 신뢰를 얻는 하나의 방법이기도 하다. “셀메디크를 통해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 표현이 완성되면서 외면은 물론이고, 내면의 자신감까지 채워지는 기분이었어요. 그런 마음으로 업무에 임할 때 제가 가진 것들이 더 빛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어제보다 빛나는 오늘, 헤드헌터 방주희
베스트 엑스퍼트 써치펌 대표 방주희는 매일 아침 명상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똑같이 주어지는 24시간이지만 새로운 하루하루에 감사함을 느끼며 시작하는 그녀에게는 흉내 낼 수 없는 에너지가 있다. 매일 공평하게 주어지는 24시간임에도 새로운 하루가 주어졌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감사하기 위함이다. 그렇게 시작하는 하루가 쌓여온 그녀에게선 독보적 에너지가 느껴진다. 명상만이 아니다. 꾸준한 운동으로 자기 관리를 해온 것도 방주희 대표의 경쟁력이다. 그녀는 일주일에 두 번은 반드시 승마를 하고, 주말에는 세 딸과 함께 골프 연습장을 찾는다. 헤드헌터의 업무 특성상 중요한 커리어 선택의 기로에 있는 사람들이나 적절한 인재 채용을 원하는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이 잦은 만큼 긍정적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은 필수다. 원하는 인재를 찾고 새로운 직장으로 옮길 수 있을 거라는 희망에 응답하기 위해서다. 그녀가 자신을 가꾸는 데 한 치의 머뭇거림도 없는 이유다. 방주희 대표는 헤드헌터로 전직하기 전 짧지 않은 시간 P&G와 로레알에서 근무했다. 그런 이유로 누구보다 스킨케어의 중요성을 잘 아는 그녀가 최근 정착한 것이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이다. 안티에이징을 위해서는 손상된 세포를 재생시키기 위해 줄기세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최근 지인을 통해 접하게 된 닥터제코리의 셀메디크는 그녀의 선택에 확신을 주었다. 앰플과 크림만 바르고 자도 다음 날 수분을 가득 머금은 듯 탄력이 느껴졌다. 여러 단계의 스킨케어를 부담스러워하는 그녀에겐 제격이다. 셀메디크를 사용한 지 4주간 만난 사람들에게 피부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말을 자주 들었고 그럴 때마다 자신감이 차오르는 걸 느꼈다. “지금 제 모습은 제가 해온 수많은 선택의 결과라고 생각해요. 셀메디크를 선택한 것 역시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어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죠.”





연주처럼 일상을 섬세하게, 피아니스트 김지애
피아니스트 김지애의 연주는 무대에 오르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그녀가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피아노 앞에 앉아 정신을 집중하는 모든 과정이 연주의 일부분이다. 무대에서 드러나는 작은 제스처까지 피아니스트 김지애에 대한 관객들의 호감으로 연결된다. 그녀에게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가 중요한 이유다. 그만큼 김지애에게 피부 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와도 같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하던 시절부터 프로로 활동하는 지금까지, 불규칙한 일과 속에서 그녀가 스킨케어를 위해 꼭 지키는 두 가지가 있다. 아침과 저녁 세안은 반드시 찬물로 마무리하고, 최소 6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는 것이다. 최근 환절기마다 저하되는 피부 탄력을 고민해온 그녀는 패션계에 종사하는 지인의 추천으로 닥터제코리 셀메디크를 접했다. 감각적인 스타일 못지않은 철저한 자기 관리로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지인의 추천이기에 망설임 없이 선택했다. 스킨케어 제품을 고를 때 그녀는 제품을 바른 후의 느낌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그리고 셀메디크는 바르자마자 끈적임 없이 피부에 밀착되며 흡수되었다. 평소 고민이던 탄력까지 눈에 띄게 개선되는 것을 경험했다. 무대 위에서 음악을 들려주는 그녀에게 외면을 가꾸는 일은 음악이 지닌 아름다움을 사람들에게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그녀는 한 달 동안 피부 탄력이 개선되는 것을 경험하면서 셀메디크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 지금도 매일 아침과 밤에 꾸준히 사용하고 있다. “셀메디크는 브람스의 교향곡 제4번을 떠오르게 해요. 부드러운 발림성과 섬세한 마무리감이 곡의 디테일에 기울인 세심한 정성을 닮았거든요. 셀메디크가 선사해준 피부의 생기가 내면까지 전달되면서 깊이 있는 감동으로 연결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문의 http://drjecori.kr

 

에디터 소희진(heejinsoh@noblesse.com)
사진 박용만
촬영 장소 닥터제코리 코리아
헤어 & 메이크업 한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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