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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18

파네라이의 대표 아이콘

16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디자인과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완벽한 조우, 루미노르 컬렉션.

위부터 오묘한 블랙으로 선브러시드 처리한 앤트라사이트 다이얼에 브랜드 특유의 야광 아라비아숫자와 아워 마커를 포인트로 적용한 루미노르 두에 38MM 워치, 루미노르 크로노 44MM 워치는 브러시드 스틸 케이스에 오토매틱 기계식 무브먼트인 P.9200 칼리버를 장착했고, 이탈리아 왕실 해군을 위해 탄생한 브랜드인 만큼 바다를 상징하는 블루 선브러시드 다이얼로 아이덴티티를 드러냈다. 모두 Panerai.





루미노르는 파네라이의 정식 컬렉션으로 세상에 처음 선보인 후 브랜드를 대표하는 동시에 전 세계 시계 애호가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지름 40mm가 훌쩍 넘는 쿠션형 케이스와 크라운을 보호하는 레버 방식의 크라운 가드, 야광 물질을 입혀 시인성이 뛰어난 아라비아숫자 인덱스가 특징이다. 루미노르 퍼페추얼 캘린더 골드테크™ 44mm 워치는 파네라이 인하우스에서 자체 제작한 P.4100 칼리버를 탑재했고, 블루 선브러시드 다이얼에 야광 처리한 아라비아숫자·아워 마커, 3시 방향에 날짜 창, 9시 방향에 세컨드 및 24시간 인디케이터로 구성했다. Panerai.





2018년, 파네라이는 기존보다 조금 작은 케이스 지름 38mm의 루미노르 두에 컬렉션을 런칭했다. 손목이 가는 남성은 물론 평소 남편 혹은 남자친구의 시계를 빼앗아 차던 여성들도 자신만의 루미노르를 손목에 얹을 수 있게 됐다. 이후 2021년, 파네라이는 여성을 위해 트렌디하면서 우아한 루미노르 두에 컬렉션을 선보였다. 그중 대표작인 루미노르 두에 골드테크™ 마드레펠라(Madreperla)는 이탈리어로 ‘자개’를 뜻하며,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얼이 시선을 끈다. 남성적 색채가 강한 파네라이 브랜드에서 선보인 가장 여성스러운 모델로, 강렬한 레드 컬러 악어가죽 스트랩과 골드 케이스의 매치가 세련된 인상을 전한다. Panerai.





위부터 총 171개 부품으로 이루어진 루미노르 두에 골드테크™ 워치는 오토매틱 기계식 무브먼트인 P.900 칼리버를 장착했으며, 지름 35.1mm, 두께 4.2mm, 23개의 주얼 세팅, 시간당 2만8800회 진동, 잉카블록Ⓡ(IncablocⓇ) 충격 방지 장치, 3일간의 파워리저브를 갖췄다. 트렌디한 감각을 갖춘 MZ 세대의 커플 워치로 제격이다. 케이스 지름 38mm의 베이비 라일락 앨리게이터 스트랩은 여성용, 케이스 지름 42mm의 다크 브라운 앨리게이터 스트랩은 남성용이다. 모두 Panerai.





팬데믹 시대에 떠오른 스포티한 라이프스타일과 극강의 모던함을 추구하는 이들의 취향을 고려한 커플 시계. 남성을 위한 루미노르 크로노 플라이백 세라믹 44MM 워치는 파네라이 인하우스 제작 P.9100 칼리버를 장착했고, 블랙 선브러시드 다이얼과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에 야광 처리한 아라비아숫자와 아워 마커를 포인트로 적용했다. 여성이 착용한 워치는 샤이니한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의 루미노르 두에 38MM이다. 모두 Panerai.





시간 조정, 와인딩 등 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크라운 가드는 여러 차례 언급했듯이 루미노르 컬렉션에서만 볼 수 있는 디자인이다. 이와 함께 플레이트 2개로 완성한 ‘샌드위치’ 다이얼도 놓쳐서는 안 될 포인트로, 인덱스 형태로 도려낸 상부 플레이트를 하부에 겹친 다음 파인 공간에 야광 물질을 채운 구조다. 한편 케이스의 쿠션 형태는 무브먼트를 보호하기 위해 설계한 것이다. 루미노르 뚜르비옹 GMT 골드테크™ 47MM 워치는 브랜드에서 자체 제작한 인하우스 P.2005/T 칼리버를 장착했고, 브러시드 골드테크™ 케이스에 다이얼과 같은 톤의 다크 블루 악어가죽 스트랩을 적용해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줬다. 모두 Panerai.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모델 핸리크(Henrique), 김효진
세트 스타일링 이지현(디자인 토미)
문의 파네라이 고객센터 1670-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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