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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8-25

'파네라이'라는 멋

이탈리아 특유의 볼륨감과 과감한 디자인 철학 그리고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독보적 노하우가 완벽하게 결합된, 남녀 모두를 위한 파네라이의 키 컬렉션.

현대적 매력과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정확성을 겸비해 남녀 커플이 착용하기 좋은 파네라이.
무환 루미노르 크로노 골드테크™ 블루 노뜨 워치는 골드테크™ 소재 케이스와 깊은 블루 선브러시드 다이얼이 만나 심해를 연상시킨다. 케이스 지름은 44mm로, 42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P.9200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PANERAI
선영 루미노르 두에 뚜또오로 워치 역시 골드 브레이슬릿과 블루 선브러시드 기법이 조화를 이룬 다이얼이 특징으로, 케이스 지름은 38mm다. 슬림한 두께의 폴리시드 및 브러시드 골드테크™ 스트랩을 장착해 착용감이 편안하다. PANERAI

무환 캐시미어 니트 톱 LORO PIANA, 레더 팬츠 TOD’S 선영 캐멀 컬러 니트 톱과 레더 미디스커트 모두 TOD’S





파네라이만의 기술로 완성한 루미노르 퍼페추얼 캘린더 플레티넘테크™ 워치. 케이스 지름은 44mm이며, 그린 선브러시드 다이얼과 다크 브라운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만나 캐주얼하면서 클래식한 멋을 풍긴다. PANERAI





무환 라디오미르 쿼란타 옐로 골드 워치는 옐로 골드 케이스에 브랜드의 시그너처 컬러인 그린 다이얼이 조화를 이룬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세미 매트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으로 마무리해 진중한 면모를 갖췄다. PANERAI
선영 전체적으로 캐주얼한 스틸 소재의 화이트 선브러시드 다이얼에 클래식한 다크 브라운 악어가죽 스트랩이 조화로운 라디오미르 쿼란타 워치. 케이스 지름은 40mm다. PANERAI

무환 코듀로이 셔츠 COS, 코튼 팬츠 SONGZIO 선영 화이트 셔츠 MAISON KITSUNÉ





위부터 파네라이에서 여성을 위해 선보이는 시계 컬렉션을 주목할 것. 브랜드 특유의 볼드한 케이스에 감각적인 아라비아숫자 프린트를 더해 중성적 매력이 돋보인다. 파네라이 최초의 문페이즈 워치 루미노르 두에 루나는 화이트 선브러시드 다이얼과 은은한 광택의 핑크 악어가죽 스트랩이 만나 우아한 느낌을 전한다. 그 아래 놓인 루미노르 두에 파스텔로 워치는 파우더리 핑크 다이얼과 스틸 브레이슬릿의 조합이 돋보이는 리미티드 모델로, 이탈리아식 우아함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두 시계 모두 케이스 지름은 38mm다. 모두 PANERAI





이탈리아 왕실 해군 특수부대의 수중 임무를 위해 탄생한 시계답게 청량한 파스텔 라이트 블루 그러데이션 다이얼과 스틸 브레이슬릿의 쿨한 만남이 인상적인 리미티드 모델 루미노르 두에 파스텔로 워치. 케이스 지름은 38mm이다. PANERAI
무환 화이트 셔츠 MAISON KITSUNÉ, 블루 니트 톱과 네이비 포켓 팬츠 모두 COS





브랜드 최초의 문페이즈 워치인 루미노르 두에 루나 골드테크™.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얼, 메종이 자체 개발한 골드테크™ 케이스, 파스텔 핑크 새틴 스트랩이 만나 우아함을 극대화한다. PANERAI

무환 캐시미어 니트 톱 LORO PIANA, 코튼 팬츠 SONGZIO 선영 베이비 핑크 니트 톱 LORO PIANA





이탈리아 왕실 해군 특수부대의 시계로 그 역사가 시작된 파네라이는 수중 임무를 견딜 수 있는 강도와 견고함 그리고 특허받은 야광 물질로 수중에서도 가독성이 뛰어나도록 설계한 특수 시계다. 163년 역사를 이어온 하이엔드 워치메이커로서, 매뉴팩처에서 탄생하는 기술력을 기반으로 각각 무브먼트에 고유성, 창조성 그리고 열정을 담아낸다. 섭머저블 쿼란타콰트로 골드테크™ 오로카보 워치는 실험적 미학을 지닌 프로페셔널 다이빙 워치다. 섭머저블 모델로 새틴솔레일 장식과 골드테크™, 카보테크™ 소재를 결합한 다이얼이 존재감을 드러낸다. PANERAI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모델 장무환, 윤선영
네일 최지숙
패션 스타일링 김유정(인턴)
세트 이지현(디자인 토미)
어시스턴트 이금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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