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팅의 기준, 울쎄라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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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29

리프팅의 기준, 울쎄라

리프팅의 기준, 울쎄라

피부 노화 방지를 위한 핵심은 콜라겐
대표적 프리미엄 초음파 리프팅 시술로 꼽히는 울쎄라가 전 세계 200만 회 시술을 돌파했다.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향한 니즈가 점점 커지는 가운데 피부과 시술, 특히 그중에서도 울쎄라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방증일 것이다. 피부 시술을 고려한다면 무엇보다도 먼저 올바른 시술 정보를 아는 게 중요한데, 그런 의미에서 지난 3월 18일 안다즈 서울에서 열린 ‘골드 스탠다드 클래스’는 피부 탄력에 대한 고민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끄는 내용으로 가득했다. 클래스는 풍부한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인에게 최적화한 리프팅 프로토콜을 만드는 데 자문 역할을 해온 MJ피부과 김민주 원장의 강연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으로 구성했다. “피부 속 콜라겐이 중요하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진피층은 피부 노화와 가장 관련이 깊은데, 진피층의 60% 이상이 콜라겐이고, 노화라고 말하는 대부분의 현상은 콜라겐이 사라지면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콜라겐은 25세부터 매년 1%씩 감소하고, 40대가 되면 20대 대비 절반밖에 남지 않으며, 폐경 이후에는 급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콜라겐을 지키기 위해 식품으로 섭취하거나 피부에 직접 바르기도 하고, 레이저 시술도 시도하죠.” 울쎄라가 바로 콜라겐을 재생하는 대표적 리프팅 시술. 고강도 집속초음파(HIFU)를 통해 60~70°C 열에너지로 피부 근막층과 진피층에 자극을 줘 콜라겐의 자체 생성을 촉진하는 방식으로, 피부 탄력과 주름을 자연스럽게 개선한다. 김민주 원장은 최근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트렌드에 따라 울쎄라 시술의 인기가 높아지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울쎄라 재시술을 5회 이상 한 사람의 비율이 전체 시술자의 30%에 이른다고 하니 만족도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다.

개인형 맞춤형 시술이 관건
“시중에 울쎄라와 같은 원리를 표방한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울쎄라의 독보적 장점은 따라올 수 없습니다.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유일한 보이는 초음파 리프팅 장비로, 이는 곧 안전하고 오랜 시간 임상 연구를 해왔다는 증거입니다. 가장 큰 차별점이라면 실시간 초음파 영상 기술을 탑재해 개인별 맞춤 시술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김민주 원장이 언급한 실시간 영상 기술이란 피부의 깊이와 구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시술할 수 있는 기술로, 의료진이 타깃층에 적정량의 에너지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게 한다. 피부층에 맞춰 1.5mm, 3.0mm, 4.5mm의 세분화된 팁을 사용할 수 있어 안전하고 정교한 시술이 가능하다. “사람마다 나이, 피부 타입, 탄력이 다르기 때문에 모두 같은 방법으로 시술하면 당연히 만족도가 떨어집니다. 상담 시 많은 분이 얼굴에 살이 없고 피부가 얇아도 울쎄라 시술이 가능한지 물어보는데, 타깃층에 정확히 시술한다면 지방이 소실되는 일은 없습니다. 울쎄라 시술은 실시간 영상 기술을 통해 의사가 환자의 피부 속을 직접 보며 표피, 진피, 근육층의 두께와 깊이를 정확하게 체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리프팅 시술 시 가장 우려하는 ‘볼 파임’ 증상 없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는 비결이죠.” 더불어 김민주 원장은 시술 효과를 높이기 위해 라인 수에 대한 정보도 상세히 밝혔다. “시중에 홍보용으로 많이 보이는 200라인 프로모션 같은 경우 솔직히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연령보다는 환자의 개인 피부 상태에 맞춰서 라인 수가 결정돼야 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시술 결과를 위해서는 얼굴 전체를 600라인 이상으로 밀도 있게 시술하길 권합니다. 한 번의 시술로도 만족할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죠.” 울쎄라의 가장 큰 효과는 얼굴 라인이 매끈하게 정리되는 것이며 잔주름과 모공 케어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불법 재생 팁 이슈가 있기 때문에 꼭 정품 팁을 사용하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민주 원장은 울쎄라는 10년 이상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은 만큼 자신 있게 권할 만하다는 말로 강연을 마쳤다.
한편 멀츠에스테틱스는 전 세계 200만 회 시술을 기념해 지난 4월 1일부터 ‘2 Million and Lifting’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했다. 2 Million and Lifting 캠페인은 울쎄라가 세계적으로 효과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아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음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기획했다. 국내에서도 소비자가 울쎄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고, 전문가와 시술에 대한 심도 있는 상담을 나눌 수 있도록 권장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를 위해 멀츠에스테틱스는 울쎄라 시술을 받을 수 있는 병원 등에서 적극 활용 가능한 맞춤형 제작물과 마케팅 소스, 소셜 미디어 콘텐츠를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울쎄라가 전 세계 시술 건 수 200만 회를 돌파하면서 시술에 대한 높아진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올바른 시술 정보를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울쎄라가 전 세계 시술 건 수 200만 회를 돌파하면서 시술에 대한 높아진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올바른 시술 정보를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울쎄라는 50건 이상의 논문과 12년 이상 축적된 연구 결과를 통해 안전성과 효과를 인정받았다.
골드 스탠다드 클래스의 강연자, MJ피부과 김민주 원장.


 MJ피부과 김민주 원장과의 Q&A 
먹고 바르는 콜라겐, 노화 예방에 효과가 있나? 콜라겐은 분자량이 크기 때문에 피부로 직접 흡수하긴 어렵다고 본다. 따라서 바르는 콜라겐은 보습·진정 효과 정도 기대할 만하다. 먹는 콜라겐은 최근 흡수율이 굉장히 높아져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아이 울쎄라는 효과가 있나? 수술은 오랜 회복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빠르게 눈가 피부를 끌어올리고 싶거나 수술에 대한 거부감이 있을 때 권한다. 실제로 아이 울쎄라 시술 후 처진 눈꺼풀이 올라가 쌍꺼풀 사이즈가 커지고, 눈 아래 튀어나온 아이백이 줄어든다. 지방 재배치 수술에 가까운 효과를 보고자 한다면 울쎄라로 먼저 아이백을 줄인 후 꺼진 부분은 필러로 채우길 권한다.

반복적으로 울쎄라 시술을 하면 오히려 피부를 자극하지 않을까? 열에너지를 사용하다 보니 피부가 손상되지 않을까 걱정할 수 있다. 하지만 울쎄라가 사용하는 열에너지는 재생을 유도하는 정도지 피부 변형을 일으키는 온도는 아니다. 즉 자주 시술한다고 해서 피부가 처지거나 내성이 생기진 않는다. 항상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싶은 사람은 6개월에 한 번, 보통 1년에 한 번 주기로 권장한다.

 

에디터 김현정(hjk@noblesse.com)
사진 이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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