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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06

일상에 새로움 더하기

완연한 봄, 집 안을 새로운 분위기로 채워줄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봄을 맞아 선보이는 이딸라의 홈 텍스타일 신제품. 핀란드 디자이너 오이바 토이카의 유쾌한 호기심을 가득 담은 귀여운 패턴과 컬러가 공간에 활기를 더한다. Iittala.
아름다운 블루 컬러의 빙앤그론달 컬렉터블 2022 어버이날 기념 접시 15cm. 가족의 애틋한 사랑을 엄마와 아기 알파카 모습으로 표현했다. Royal Copenhagen.
알루미늄 소재의 전등갓이 빛을 부드럽고 균일하게 분산시켜 공간을 은은하게 밝히는 콘서트(Concert™) 펜던트 조명 Fritz Hansen.
스위스의 뛰어난 정밀가공 기술로 제작한 북셸프 스피커 스텐하임 알루민 2. 매끄러운 고역대 재생 능력과 강력한 중·저역 사운드의 풍부한 음색을 자랑한다. ODE.
부드러운 곡선형 보디가 돋보이는 B&B 이탈리아의 하버 레이드백(Harbor Laidback) 안락의자. 회전식 베이스와 높이 조절이 가능한 헤드레스트, 오토만으로 구성했다. Infini.
수납이 용이한 몬타나(Montana)의 세이브(Save) 사이드보드. 40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베이스는 기존 레그 외 벽걸이형 서스펜션 레일, 바퀴 등으로 변경할 수 있다. 8colors.






패브릭 아티스트 정희기 작가와 협업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로, 원단을 쓰고 남은 난단 70여 가지를 활용해 완성했다. 옛 자수 베갯모에서 모티브를 얻어 전통미가 느껴지며, 작가가 직접 제작해 크기와 패턴, 패브릭 조합이 저마다 다르다. You & Us.
프린트 베이커리와 협업해 제작한 99개 한정 에디션. 풍부하고 선명한 사운드로 꾸준히 사랑받는 베오플레이(Beoplay) A9에 한국 추상미술의 거장 김창열 화백의 아이콘 ‘물방울’을 담았다. Bang & Olufsen.
버얼리(Burleigh)의 ‘컬렉션원 폴렌 스몰 푸티드 볼(Pollen Small Footed Bowl)’. 장인의 섬세한 손길을 거친 육각형 벌집 패턴과 꿀벌 일러스트가 돋보인다. Denby.
수백 개의 아메리칸 월넛 조각으로 제작한 체코티 콜레치오니(Ceccotti Collezioni)의 빈(Bean) 데스크. 이름처럼 콩이 연상되는 위트 있는 형태와 18세기 프랑스풍 고전적 디자인이 특징이다. Lia.
나비 모양 손잡이를 돌려 딱딱한 껍질을 깨는 파팔라 너트 크래커(Farfalla Nut Cracker). 이탈리아 디자인의 거장 엔초 마리(Enzo Mari)에게 경의를 표하며 탄생한 알레시 100주년 컬렉션이다. Alessi.
1971년 최초로 출시한 그레이 셰이드 & 크롬 보디 모델을 재현해 새로운 컬러로 선보이는 루이스 폴센의 아이코닉 조명 판텔라(Panthella)의 그레이 오펄 아크릴(Grey Opal Acryl) Louis Poulsen.






알플렉스(Arflex)의 쥴 & 짐(Jules & Jim) 암체어 중 작은 사이즈에 해당하는 쥴. 둥글고 포근한 등받이와 시트를 적용해 착석감이 편안하다. Ace Avenue.
디자이너 듀오 네리 & 후(Neri & Hu)가 디자인한 알플렉스의 크래들(Cradle) 스몰 테이블. 대리석 상판과 견고한 알루미늄 프레임, 수납이 가능한 목재 원형 판으로 구성해 세련미를 자랑한다. Ace Avenue.
청동 베이스와 원통형 목재 프레임, 오펄 유리 전구로 각자 다른 소재를 조합한 포라다(Porada)의 럼(Lum) 플로어 램프. 목재 프레임 스탠드는 월넛과 스테인드 애시 컬러 두 가지로 선보인다. Ace Avenue.
원하는 형태로 조합할 수 있는 포라다의 아브쿠스(Abacus) 모듈형 소파로, 팔걸이는 푹신한 패드나 월넛 사이드 테이블 중 선택 가능하다. 커버는 가죽과 탈착 가능한 패브릭 두 종류가 있다. Ace Avenue.

 

에디터 김혜원(haewon@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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