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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09

무궁무진한 인테리어의 세계

패션, 뷰티 신과 조우한 인테리어 자재의 세계.

Clear Glass Brick
투명함을 머금은, 이탈리아 벽돌 제조 전문 기업 산탄셀모(S.Anselmo)의 유리 벽돌은 시시각각 변하는 빛의 패턴을 곁들여 공간에 생동감을 부여한다. 채광이 필요한 공간에 이상적 소재로 다양한 색과 크기, 질감을 커스텀해 실내를 투과하는 빛의 컨디션을 조절할 수 있다. DUOMO & CO.
스팽글 장식 슬립 드레스 SONJUNGWAN, 삭스 힐 부츠 DAPHNE LAB





Marble Play
‘알프스의 초록’을 의미하는 베르데 알피(Verde Alpi). 짙은 녹색 위로 거친 파도가 치듯 불투명한 화이트 패턴이 어우러진다. 그 자체로 자연이 완성한 예술품이 되는 것. 천연 대리석 중에서도 강도가 높고 내수성이 뛰어나 범용성이 좋다. 이를 활용해 만든 가구 ‘마블 크레이트(Marble Crate)’는 디자인 스튜디오 OTC(원투차차차)의 김찬우 디자이너가 작업했다. TOTAL MARBLE × OTC
그레이 베스트와 사이드 플리츠 팬츠, 어깨에 두른 플리츠스커트 모두 NEHERA, 블랙 스트랩 슈즈 EENK





Shaped Breeze Block
산탄셀모의 다이아몬드 무늬 테라코타 벽돌은 통풍을 위해 뚫어놓은 구멍을 통해 건물 외관에 독특한 미적 요소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 햇빛을 여과하고 자연의 바람을 유입하는 동시에 시각적 기능에도 충실하다. DUOMO & CO.
투명한 베이스에 골드 장식을 다이아몬드 패턴으로 얹은 포인트 메이크업.





Denim Misaic
차별화된 모자이크 타일 컬렉션을 보유한 이탈리아 아피아니(Appiani)의 데님 시리즈. 다양한 농도의 화이트 & 블루 조합으로 블루 데님의 원사를 표현했다. 각 조각은 12×12mm의 작은 사이즈로, 곡면에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YOUNHYUN
눈두덩에 블루 섀도 텍스처를 자연스럽게 흩뿌려 스머징하고, 화이트 & 블루 타일 파츠를 붙여 완성했다.





Graphic Pattern Print
네덜란드 커스텀 타일 브랜드 ‘스튜디오 GdB’의 디자인 타일. 자체 유약 프린팅 기술로 세라믹 타일에 유약을 분사해 자연스레 번진 듯한 비정형적 패턴과 다채롭고 선명한 색상을 띤다. 포인트로 활용하거나 별도 프레임을 제작해 감각적 오브제로 활용 가능하다. YOUNHYUN
날염 터틀넥 니트 톱 8 BY YOOX, 페더 블랙 팬츠 YCH, 페더 힐 MAISON MARGIELA

 

에디터 손지수(jisuson@noblesse.com)
사진 황병문
모델 미아(Mia)
헤어 신도영
메이크업 이세라
패션 스타일링 이필성
세트 스타일링 김경민(Les Bo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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