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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1

CHANEL WATCH ARCHIVE

메종의 역사를 보여주는 워치 컬렉션.

J12 X-RAY 레드 에디션.

Haute Horlogerie Red Edition Collection
샤넬이 화이트·블랙·베이지·골드와 함께 메종의 다섯 가지 시그너처 컬러 중 하나인 레드에 경의를 표하는 대담한 오트 올로제리 레드 에디션 컬렉션을 소개했다. 샤넬 워치 크리에이션 스튜디오 디렉터 아르노 샤스탱은 “레드에 소극적인 부분이란 없다. 레드는 타협하지 않는 우아함을 지녔다”라고 말하며 레드 컬러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J12 X-RAY 레드 에디션’은 J12 탄생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투명성에 착안해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링크를 크리스털 사파이어 원석으로 제작한 J12 X-RAY에 레드로 포인트를 가미했다. 베젤에 바게트 컷 루비 46개를 세팅하고, 크리스털 사파이어 다이얼 위에 바게트 컷 인디케이터를 놓아 투명함과 강렬함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보이·프렌드 스켈레톤 레드 에디션’과 ‘보이·프렌드 스켈레톤 X-RAY 레드 에디션’은 건축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오트 올로제리 피스로 실루엣에는 변함이 없지만, 역시 레드로 대조미를 보여준다. 레드 엠보싱 레더 스트랩이 2.55 핸드백의 라이닝을 연상시키고, 무브먼트의 레드 컬러가 파우더 베이지 골드 혹은 크리스털 사파이어와 어우러지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이·프렌드 스켈레톤 레드 에디션.
보이·프렌드 스켈레톤 X-RAY 레드 에디션.
마드모아젤 프리베 부통 워치.


Haute Horlogerie Red Edition Collection
샤넬이 화이트·블랙·베이지·골드와 함께 메종의 다섯 가지 시그너처 컬러 중 하나인 레드에 경의를 표하는 대담한 오트 올로제리 레드 에디션 컬렉션을 소개했다. 샤넬 워치 크리에이션 스튜디오 디렉터 아르노 샤스탱은 “레드에 소극적인 부분이란 없다. 레드는 타협하지 않는 우아함을 지녔다”라고 말하며 레드 컬러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J12 X-RAY 레드 에디션’은 J12 탄생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투명성에 착안해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링크를 크리스털 사파이어 원석으로 제작한 J12 X-RAY에 레드로 포인트를 가미했다. 베젤에 바게트 컷 루비 46개를 세팅하고, 크리스털 사파이어 다이얼 위에 바게트 컷 인디케이터를 놓아 투명함과 강렬함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보이·프렌드 스켈레톤 레드 에디션’과 ‘보이·프렌드 스켈레톤 X-RAY 레드 에디션’은 건축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오트 올로제리 피스로 실루엣에는 변함이 없지만, 역시 레드로 대조미를 보여준다. 레드 엠보싱 레더 스트랩이 2.55 핸드백의 라이닝을 연상시키고, 무브먼트의 레드 컬러가 파우더 베이지 골드 혹은 크리스털 사파이어와 어우러지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왼쪽부터 마드모아젤 J12 라 파우자. 마드모아젤 J12.XS. J12 가브리엘 칼리버 3.1.

Mademoiselle Prive
가브리엘 샤넬의 비밀스러운 세계로 안내하는 공방 컬렉션은 샤넬이 사랑하고 곁에 둔 상징들로 채운 진열장을 만들고자 한 아이디어에서 착안했다. 가브리엘 샤넬 스타일의 시그너처인 버튼을 기념하는 마드모아젤 프리베 부통 워치 컬렉션이 올해 새로운 에디션을 통해 흥미로운 기교와 장인정신을 보여준다. 골드 펄 모티브 세트는 반구 형태 진주를 세팅한 버튼이 소투아르, 링, 커프 브레이슬릿을 장식하며, 부통 워치에서는 다양한 장식의 버튼 뒤에 작은 시계 다이얼을 숨기고 벨벳, 퀼팅 가죽, 실크 오간자 소재 커프 브레이슬릿으로 마무리했다.

Mademoiselle J12
샤넬 특유의 위트 넘치는 감성을 만날 수 있는 마드모아젤 J12 워치가 각각 55피스 한정 생산하는 세 가지 모델을 통해 경쾌한 우아함을 보여준다. ‘마드모아젤 J12 라 파우자’는 프랑스 리비에라에 위치한 샤넬 여사의 빌라 라 파우자(La Pausa) 정원에서 찍은 사진에서 받은 영감을 새롭게 해석한 모델로 브레튼 톱과 세일러 팬츠를 입은 마드모아젤이 시간을 표시한다. 마드모아젤 J12 컬렉션 처음으로 올 블랙 버전에 셀프와인딩 매뉴팩처 칼리버 12.1을 탑재한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마드모아젤 J12.XS’은 19mm 사이즈의 작은 시계 케이스에 장난스럽게 매달린 마드모아젤 샤넬을 화이트 골드와 블랙 래커 장식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강조한 투톤 밀짚모자를 얹은 센스가 돋보인다.
‘J12 가브리엘 칼리버 3.1’은 블랙 의상에 진주를 즐겨 착용한 가브리엘 샤넬의 상징적 실루엣을 다이얼 위에 놓았다. 약 5.46캐럿의 46개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베젤로 고급스러운 액자를 표현하고, 그 안에서 진정한 시간의 수호자인 마드모아젤 샤넬이 우아한 포즈를 보여준다. 인하우스에서 제작한 매뉴팩처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3.1을 탑재했다.

 

에디터 <노블레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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