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12 워치의 섬세함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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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1

J12 워치의 섬세함

샤넬의 워치메이킹 노하우와 시그니처 디테일을 들여다보았다.

왼쪽부터 J12 바게트 다이아몬드 베젤 칼리버 12.2. J12 바게트 다이아몬드 베젤 칼리버 12.1.

 J12 Baguette Diamond Bezel 
샤넬이 두 가지 버전의 J12 바게트 다이아몬드 베젤을 선보인다. 두 가지 모두 화이트 세라믹과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46개를 세팅한 18K 화이트 고정 베젤,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12개를 세팅한 화이트 래커 다이얼이 특징이다. 지름 33mm 모델에는 칼리버 12.2, 지름 38mm 모델에는 칼리버 12.1을 탑재했다.





J12 바게트 다이아몬드 스타.

 J12 Baguette Diamond Star 
화사하고 화려한 매력을 품은 J12 바게트 다이아몬드 스타 33mm.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의 베젤, 다이얼은 물론 브레이슬릿 위에까지 눈부신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가 펼쳐진다. 스위스의 케니시 매뉴팩처에서 샤넬을 위해 특별히 개발한 새로운 매뉴팩처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12.2를 탑재했고, 12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J12 다이아몬드 뚜르비옹 워치.

 J12 Diamond Tourbillon 
지극히 샤넬다운 감성을 담아낸 이색적 컴플리케이션. 샤넬의 새로운 ‘J12 다이아몬드 뚜르비옹 칼리버 5’ 이야기다. 기술과 미학을 결합한 동시에 샤넬 워치메이킹 노하우를 집약한 결과물이다. 샤넬 워치 크리에이션 스튜디오 디렉터 아르노 샤스탱(Arnaud Chastaingt)이 디자인하고 스위스 라쇼드퐁의 샤넬 매뉴팩처에서 개발·조립한 칼리버 5는 샤넬의 첫 인하우스 플라잉 투르비용 무브먼트다. 앞뒤 모두 동일한 아름다움을 드러내도록 섬세하게 마감한 오픈워크 메커니즘에 샤넬 오트 올로제리 매뉴팩처 무브먼트의 시그너처인 위용 넘치는 사자 머리를 장식했다.
특히 플라잉 투르비용 케이지 중앙에서 반짝이는 솔리테어 다이아몬드는 진정한 기술적 위업으로, 광채를 극대화하기 위해 정밀하게 커팅한 다이아몬드가 시간의 리듬에 맞춰 움직이며 몽환적 느낌을 자아낸다. 베젤과 핸드, 크라운 등에도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블랙과 대비되는 화사한 반짝임을 더했다.
블랙 세라믹 케이스에 약 3.5캐럿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34개를 세팅하고 18K 화이트 골드 트리플 폴딩 버클을 갖춘 블랙 세라믹 브레이슬릿을 매치한 버전, 매트 블랙 세라믹 케이스에 매트 블랙 바게트 컷 세라믹 링을 탑재하고 스틸 트리플 폴딩 버클을 갖춘 매트 블랙 세라믹 브레이슬릿을 매치한 버전 두 가지 모델을 각각 55피스 한정 생산한다.





왼쪽 플라잉 투르비용 케이지 중앙에서 반짝이는 솔리테어 다이아몬드.
오른쪽 섬세함을 요하는 J12 다이아몬드 뚜르비옹 워치 제작 과정.







J12 칼리버 12.2 워치.
J12 칼리버 12.2 워치.


 J12 Caliber 12.2 33mm 
샤넬이 올해 J12 워치 역사에 또 한번 새로운 획을 그었다. 셀프와인딩 칼리버를 탑재한 최초의 J12 33mm를 선보인 것. 샤넬 워치 크리에이션 스튜디오의 디렉터 아르노 샤스탱이 디자인하고 스위스 라쇼드퐁의 샤넬 매뉴팩처에서 개발·조립한 J12 33mm는 전례 없는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12.2를 탑재했다. 스위스의 케니시 매뉴팩처에서 샤넬만을 위해 디자인하고 개발한 칼리버로, 기존의 칼리버 12.1을 작게 만드는 동시에 탁월한 성능을 위해 모든 부품을 조정했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케이스를 통해 들여다볼 수 있으며, 샤넬 워치메이킹의 상징이기도 한 원 형태 오실레이팅 웨이트로 매력을 더했다. COSC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았고, 50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블랙 세라믹 & 스틸 케이스에 스틸·블랙 바니시 사파이어 크리스털 소재의 단방향 회전 베젤, 화이트 세라믹 인디케이터를 장착한 블랙 래커 다이얼, 카보숑 컷 블랙 세라믹을 세팅한 스틸 스크루-다운 크라운을 갖춘 ‘블랙 모델’, 화이트 세라믹 & 스틸 케이스에 스틸 및 화이트 바니시 사파이어 크리스털 소재의 단방향 회전 베젤, 블랙 세라믹 인디케이터를 장착한 화이트 래커 다이얼, 카보숑 컷 화이트 세라믹을 세팅한 스틸 스크루-다운 크라운을 갖춘 ‘화이트 모델’ 두 가지로 만날 수 있다.





왼쪽 샤넬의 첫 인하우스 플라잉 투르비용 무브먼트 칼리버 5.
오른쪽 J12 블랙 스타.

 J12 Black Star 
세라믹이 주얼리로 승화했다! 칼리버 12.1을 탑재한 J12 블랙 스타는 전체를 세라믹 바게트로 세팅한 것이 특징으로, 다른 것은 아무것도 섞지 않은 순수한 블랙의 매력을 발산한다. COSC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셀프와인딩 매뉴팩처 무브먼트 칼리버 12.1에도 블랙 로터를 탑재하고 블랙 코팅을 적용했다. 클래식한 코드를 뒤흔드는 파격적 스타일이 입체적이면서도 이색적인 느낌을 전한다. 바게트 컷 세라믹을 세팅한 블랙 코팅 스틸 케이스와 함께 블랙 코팅 스틸 베젤, 블랙 바게트 패턴 세라믹 링 & 링 다이얼, 블랙 코팅 스틸 푸시다운 크라운, 블랙 코팅 스틸 브레이슬릿이 어우러지며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한다.

 

에디터 <노블레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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