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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10

시대를 앞서가는 아름다움

겨울에 피는 레드 까멜리아의 강력한 생명력을 담은 N°1 DE CHANEL은 피부 노화 첫 단계에서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왼쪽부터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리치 크림 &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

노화의 첫 단계에 주목하다
혹독하리만치 매서운 겨울을 화려한 붉은색으로 물들이는 레드 까멜리아는 강렬한 모습만큼 활력이 넘치는 꽃이다. 샤넬은 한겨울에 꽃을 피우기 위해 끊임없이 성장하며 오랜 시간 견디는 레드 까멜리아의 힘에 주목했고, 차르(czar)라는 품종의 레드 까멜리아 꽃 추출물에서 놀라운 특성을 알아챘다.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이 피부 노화의 첫 단계에 작용해 젊은 피부를 더 오래 유지해주는 것을 밝힌 것이다. 우리 피부는 스트레스와 자외선, 오염물질 등으로 인해 점차 활력을 잃고 노화의 징후가 나타난다. 노화가 시작된 세포는 다른 활성 세포들의 기능까지 방해해 노화 징후를 가속화하는데, 바로 이 단계에서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이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어 오랜 시간 피부를 건강하면서 동안 상태로 유지해준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이다. 자연적으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은 스트레스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상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리고 이러한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을 적용한 라인이 바로 차세대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N°1 DE CHANEL’이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 천연 유래 지수 95%와 76%의 까멜리아 추출 성분으로 이루어진 세럼은 다섯 가지 노화 징후(주름, 눈에 띄는 모공, 탄력 저하, 편안함과 광채 부족)를 개선한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리치 크림 레드 까멜리아 세라마이드를 풍부하게 함유해 노화 징후는 물론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리필 가능한 패키지를 적용했다.

레드 까멜리아의 힘을 그대로
N°1 DE CHANEL은 피부 방어력을 강화하고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어 피부가 건강하고 젊게 유지되도록 돕는다. 그 중심에는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이 있다. N°1 DE CHANEL 뷰티 리추얼의 핵심 스킨케어 단계로,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을 풍부하게 함유해 다섯 가지 피부 노화 징후를 개선한다. 상쾌한 감촉을 선사하는 투명한 젤 텍스처는 피부에 즉각적으로 흡수되며,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지금처럼 혹독한 날씨에는 신제품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리치 크림’도 눈여겨보자. 까멜리아 세라마이드를 풍부하게 함유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제품으로, 노화 징후는 물론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또 까멜리아 세라마이드뿐 아니라 까멜리아 미생물에서 얻은 피치아 속 이스트 추출물, 까멜리아 오일을 함유해 피부 장벽 기능을 강화하며, 피부 건조와 극한 환경으로 인한 붉은 기와 주름을 완화한다. 그 결과 매서운 겨울 추위 속에서도 생기 넘치는 피부를 확인할 수 있다.





왼쪽부터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향수 까멜리아 워터와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을 결합한 풍부한 플로럴 노트. 재스민, 오렌지 블라섬, 로즈 플로럴 노트를 시작으로 스파클링 레드 프루티 노트를 더해 레드 까멜리아의 상쾌함을 표현했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립 앤 치크 밤 멀티로 활용 가능한 크리미한 텍스처의 컬러 밤. 여섯 가지 컬러.

아름다움에 대한 앞선 생각, 홀리스틱 뷰티
2022년 1월 샤넬이 선보인 N°1 DE CHANEL은 사고와 감각의 이중성, 이성과 감각 구분, 몸과 마음 분리는 없다는 가브리엘 샤넬의 비전에 따라 아름다움에 대한 앞선 시각으로 탄생했다.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프레이그런스의 카테고리 구분을 없애고, 피부와 함께 마음까지 돌보는 뷰티 리추얼을 제안하면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었다. N°1 DE CHANEL의 뷰티 리추얼은 클렌저부터 아이크림, 크림 등 집중 스킨케어, 파운데이션과 립 & 치크 밤으로 이뤄진 메이크업, 생기 충전을 위한 미스트와 향수까지 포함한다. 까멜리아 워터를 풍부하게 함유한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에센스 로씨옹’은 세럼 전 단계에 사용해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로 유지해준다. 생기와 광채를 충전하는 안티-폴루션 세럼 미스트,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미스트’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피부를 보호한다. 산뜻한 보디 피부를 위한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바디 세럼 미스트’도 있다. 레드 까멜리아 세럼과 동일한 농도의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을 함유했다. 멀티로 활용 가능한 크리미한 텍스처의 컬러 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립 앤 치크 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향수’는 활기찬 에너지를 선사한다.





왼쪽부터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미스트 생기와 광채를 충전하는 안티-폴루션 세럼 미스트로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피부를 보호한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바디 세럼 미스트 레드 까멜리아 세럼과 동일한 농도의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을 함유했으며, 끈적임 없이 보디 피부를 케어한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에센스 로씨옹 까멜리아 워터를 풍부하게 함유했다. 세럼 전 단계에 사용해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로 유지해준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립 앤 치크 밤 멀티로 활용 가능한 크리미한 텍스처의 컬러 밤. 여섯 가지 컬러.

지속 가능성으로 시대를 앞서가다
N°1 DE CHANEL은 이 시대가 원하는 지속 가능한 행보에도 앞장선다. 까멜리아는 고자크의 오픈 스카이 연구소에서 까다로운 친환경 재배 방식에 따라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다. 까멜리아 고유의 자연 속성을 보존하고 소중히 보호하기 위해 농업 생태학과 산림 생태학을 활용한 실험적 재배 방식을 채택했다. 또 환경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포뮬러와 패키지로 탄소발자국을 줄인 행보도 주목할 만하다. N°1 DE CHANEL의 전체 라인의 80%를 유리로 제작했으며, 특히 크림은 리필 가능한 패키지로 선보인다. 모든 제품의 캡에는 재활용 소재 또는 식물에서 공급받은 바이오 소재를 사용한다.

 

에디터 김현정(hjk@noblesse.com)
사진 박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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